1.시험은 일단 쉽다고 하시는 선생님들.
100점이 수두룩할까 걱정되신다구요?? 근데 왜.. 백점은 한명도 없을까요? 우리가 못하는건가.? 그런건가?
2. 1점당 한대씩 성적으로 때리시는 선생님들.
30점 틀리면 30대를 꼬박 떄리시는 선생님들.. 그런데 이분들이 또 팔힘도 쌔요 안지쳐 안지쳐
3.비오면 무조건 반에서 자습시키는 체육선생님..
아니.. 강당이 있잖아요.. 샘 .. 그러면 또 수업시작했는데 너무 늦었잖냐.. 이러시는 분들. 쉬는 시간에 가면 안계시는 분들이지 이런분들이..
4.수업은 안하고 숙제만 무진장 내시는 분들.
아 진짜로 뭘 가르치고 숙제를 내요 좀 .. 뭣도 모르는데 풀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제 왼쪽손에 답지가 들려있죠 ㅡㅡ
5. 대망의 마지막 best of best 연설 무지하게 오래하시는 교장선생님.
아.. 무슨 교장선생님 말 못해 죽은 귀신 붙었어요? 킹스스피치보고서 감명받아서 말 더 잘할라고 하는거에요? 왜그래요 도대체 .. 옆에 선생님들도 졸고있어요!!
솔직히 공감 하는거 안하는 것도 있을텐데 공감해주라.. 하나라도 분명히 공감하는거 있을 거다 ㅡㅡ
추천 굽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