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논현동 꽃거지 = mr' 리치 시즌1 리치윤석민?

유학생 |2011.04.11 04:45
조회 11,000 |추천 0

오늘 미스터 리치 시즌2를 보다가.. 최악이더라구요..

 

특히  여자들이 상당히 병맛이던데..

 

드는 생각이 남자들은 모두 리치를 갖다놓고 정말 여자들은 ..

 

소위말하는 변변치 못한 스펙을 지니고 있는데..굳이 믿는거라고는 몸뚱아리....

 

남자가 저렇게 능력은 제로의 호빠 선수들만 놨다면.. 과연 여자들은 어땠을까? 라는

 

그런 생각이들다 아무리 픽션이라 해도 못봐줄만 해서

 

웹검색 해보니까 그나마 시즌1이 잼있었다고 해서 봤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진짜 윤석민 ...

 

와웅 여자들은 재수없다고 생각 할 수 도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남자들은 정말 윤석민 꽤나 좋아했을거 같고, 그 가 하는 말이

 

현재 우리 사회의 이성간의 일반적인 사회통념으로 봤을때 

 

매우 받아들이기가 힘들고, 뭔가 불쾌한 기분이 들겠지만

 

뭐라고 반박하고 비난할 수 없는건,

 

그가 말하는게 진리이고 틀린게 아니며 당연한 기본이념 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하나 뭐라고 할 수 없는거 같습니다.

 

일단 시즌 1 3편까진 봤는데, 놀랍더라구요. 그냥 돈만 많고 주관도 없이

 

집돈만 펑펑쓰는 샌님으로 봤는데, 나름 주관도 있고 사람들이 흔히

 

착각을 범하는 '개성'이란 것도 나름 갖추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비난받을 것에는 예의가 없다. 무례하다고 볼 수 도 있겠죠.

 

무튼 뭐랄까 참 ...... 일단 제가 본것만 봐서는 대단하고,

 

뭐 논현동 꽃거지라는 사람은

 

윤석민이랑 같은지역에 살고, 비슷한 성향인거 같아서 

 

 진짜 윤석민인가? 라는 뒷북 착각을 했는데, 뭐 논꽃의 스팩과 활동이 윤석민이랑 다르고

 

또 노량진 꽃거지라는 닉과 여러 멀티닉으로 한게 생각이나서

 

뒷북 착각을 한거구나... 했네요.ㅎㅎ 뭐 기승전결도 없이 마구잡이로 쓰긴했는데,

 

윤석민 이란분 정말 대단하네요. 남들에게 피해안주는 한에서 자본주의국가에서

 

소비활동을 왕성하게 하는것 또한 전혀 비난받을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위화감이나 또는 상대적박탈감을 느끼실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이 모두 윤석민처럼 주관 뚜렷하게 살기는 힘들고,

 

또 여자들한테 터치니 뭐니 평등을 강요하는것도

 

어리석은것 같고 각자의 분수에 맞게 또는 성향에 맞게 만나는게 제일 좋은거 같네요 .ㅎㅎ

 

옛날 프로보고, 혼나 놀래서 글을 써봤네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