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버버리는 2010년 SS 시즌부터 선보였던 캡슐 컬렉션인 '에이프릴 샤워' 컬렉션을 이번 시즌에도 선보인다. 버버리의 2번째 에이프릴 샤워 컬렉션은 남녀 트렌치 코트, 아우터 웨어, 데님과 니트웨어 등 보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확대됐다.
그린과 레드를 바탕으로 비에 젖지않는 방수 소재부터 투명한 시스루룩을 즐길 수 있는 천연비닐 소재까지 다양하다. 여기에 전체적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위한 다양한 액세서리도 선보여진다.
샤워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 모델은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셈 브라이스로, 이들은 비오는 날에도 활동적인 시티남녀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