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응급실에서 일하는 보안요원입니다.
4월초 얼마전에 있던 일입니다.
얼마전에 응급실에서 야간에 술마시고 온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 cpr(심페소생술)하는 곳에 드리밀고 들어가는걸 막았음.
밖으로 끌어낸뒤에 횡설수설하는걸 들어주던 도중 너죽이고 나도 죽으면돼 라고 소리지르며
갑자기 점퍼 안주머니에서 칼을 꺼내어 칼날을 밑으로 향하게 들며 달려듬.
바로 달려들어서 집어던저버렸고 제압하고 나서도 다시 나오면 너부터 죽이겠다며 소리를 지름.
문제는 지금부터? 경찰분들와서 같이 데리고 지구대이동. 진술서 작성. 감방보내던 말던 맘대로하라며 진상...
경찰서까지 함께 가서 진술서 작성..
헌데 칼을 들고 덤볐지만 다친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불구속 수사.?
술을 마셨고 난동자의 말에 따르면 여기서 어머님이 돌아가셨기떄문에 불쌍? 모 ㅡㅡ
(알아보았지만 병원에서 모하다 돌아가신것도 아니고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고...)
2주전 사건인데 조금전 정말 처벌 원하냐고 또다시 연락옴.
그사람이 뺵이 있어서 그런건가? 칼을들고 사람죽이려고 준비해서 온사람이 어쨰서 불구속수사냐고
물어보니 그냥 전화 끊어버림...
그리고 원래 이러면 병원측에서도 고소를 보통 할 텐데 그칼에 찔러죽은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병원에서도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없고...
그놈한테 내가 찔리고나서 잡았어야하는건가? 법에대해 잘 몰라서요..
이거 그냥 이리 가볍게 넘어가는 건가요?
이거 동영상 올리면 모에 걸리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