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런거 처음 써보네요..
처음이라 미숙한 거 이해해주세요ㅎㅎ
아,! 그리고 전 중딩인데 중딩이라고 뭐라 그러지 말아주세요ㅠㅠㅠ
뭐라고 그러실거면 그냥 지나가 주세요^^
저 악플에 상처 받습니다..
나루체말고 그냥 바탕체 갈게용^^
그럼ㄱㄱㄱㄱ
제가 학원 버스에 탔어요ㅎ 근데 어떤 훈나미가 절 쳐다보고 있었어요 >//<..![]()
근데 전 흔흔한 흔녀였어용ㅋㅋ 그래서 이렇게 생각했죠
'난 어짜피 이쁘지도 않은데 괜츈하지도 않은 얼굴 보여봤자 나만 손해짘ㅋㅋ'![]()
이렇게 생각하고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친구들보다 뒤로 갔어요ㅎㅎ
훈남이가 저 못보겤ㅋㅋ
우리훈나미는 안경을 만지면서 쁜척쁜척 중이었죠ㅋㅋㅋ![]()
근데 너무 이뻤어요ㅎㅎ
쁜척 해도 얼굴이 되서 쁜척이 아니라 진짜 이뻐보였어요ㅎㅋ
너무 이쁜 훈나미가 내리고 친구들과 전 훈나미 얘기를 했죠ㅎㅎ
제 친구가 말하길..
"야 쟤 ㅇㅇ초등학교에서 잘나가던 애자너ㅋㅋ"
헐...충격![]()
뭐,,,초딩..?..............그것도 잘나간다고.?...
............어쩐지..냄새가 났엌..ㅠㅠㅠ![]()
초딩이라초딩이라초딩이라........................잉잉잉 몰라
그리고 그 후로 그 앤 한번도 보이지 않았고
그 무서운 발언을 한 제 친구는 학원을 끊었죠ㅋㅋ![]()
그 훈나미가 제 기억에서 사라지고 딴 애들이 왔어용ㅎㅎ
근데 그 애들 중 한명이 우리 학원에서 잘생긴 애를 봤데요![]()
저와 제 친구들은 소리쳤죠..!
"뭐.!......우리 학원에 잘생긴 사람이 있다규?!?! 어댜어댜!! 빨리빨리
"
"ㅇㅇ쪼기 저 초록색 패딩 조끼 입으신분
"
"빨리가보자ㅎㅎㅎㅎ"
저는 봤어요 그 훈훈한 훈나미 버스 훈나미를 보았어요..
그 훈나미는 초록색 패딩을 입고 있었어요!!
앜ㅋㅋㅋ반가워 훈나마 나 기억안나지?ㅋㅋㅋㅋ왜냐면 난 흔하디 흔한 흔녀니깐ㅋㅋ
그 후로 저희 반 아이들은 그 훈나미와 자주 마주쳤고 그 때마다 우리들은
꺜ㅋ꺌ㅋㅋ어아ㅇㅏㅇ아ㅓㅁ어어미ㅏ어떠켘ㅋㅋㅋㅋㅋ하하하하핳킻미쳐내갘ㅋㅋㅋ
ㅋㅋ이러면서 눈정화를 햅죠 ㅎㅎㅎ
흐흐흐흐 역시 우리 훈나미는 내가 한번에 빡갈만햌ㅋㅋ
뻐억이가요 뻐억 뻐억ㅋㅋ아주뻑이가요
울반애들 완전 환장했업ㅎㅎ
그 훈나미에게 미친 울 반 여자아이들은
그 훈나미의 이름을 몰라서 이름을 지어줬죠ㅎㅎ
'초패'-초록색 패딩을 매일 입고 다녀서![]()
전 그 훈나미를 매우 티나게 좋아했죠
흥흥 그러니깐 울 반 남자애들이 저 싫어했어요ㅠㅠ
저희는 젤 잘하는 반이라 범생이들 밖에 없었어요....ㄷㄷ
근데 전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전 흐흐흐 거리며 초패초패 이러고 다녔어요
히히히 폐인인가바...
전 관찰력이 매우 뛰어난 삐형이여서 그 초패를 관찰하고 다녔죠ㅋㅋ
관찰한 결과! 결과가 이렇게 나왔죠![]()
우리의 초패는 정수기를
해요
쉬는시간마다 정수기와 데이뜨를 해요
훗 저의 뛰어난 관찰력으로 우리반 아이들은 매일 학원 가는 날 월수금 쉬는 시간마다
초패를 보며 발광했어요!! 스타와 팬이었죠...ㄷㄷㄷ
그래도 전 보는 것만으로 만족했죠ㅋㅋ![]()
하지만!! 보는걸로 만족한 것이 문제죸ㅋㅋㅋ
스토커처럼 쫓아다녔어요......아...ㅁㅊ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어떤 애가 말했죠!!
"초패여친있대ㄷㄷ
"
어떻게 됐게요? 어떻게 됐을까나........
전 이만 시험 공부하로 빠빠염ㅋㅋ![]()
뻥이고요ㅋㅋ 추천하면 마저 쓸게요![]()
보는 사람도 없는데 혼자 쓰면.....외롭자나요.....힝힝
언니오빠야들아 추천 한번 해주고 가시면
저 같이 훈나미 만날거에요![]()
그럼 추천해주시면 다시 돌아올게요~![]()
ㅃㅃ요~ ㅎㅎㅎㅎ
여태까지 읽어주셨다면 그것으로도 감사하지만
추천해주시면 너무너무너무 쨩쨩 감사해요!!!
독자님들 있어주시면 쨩쨩쨩쨩 독자님들 완젼 쨩 좋아요
미안해요 우유언니 따라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