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에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마트에 식용 꽃과 여러가지 과일 채소들이 풍성하더라구요.!
이번에 만든 샐러드는 크리미와 어린 야채 바질 그리고
평소에 먹기 힘든 망고와 용과(드레곤 푸르츠) 를 써 봤어요..!
참께 바질드레싱의 새콤 달콤 고소한 맛과 향긋한 허브와 어린잎
과일의 맛이 조화가되면 과연 무슨 맛일까요? ^^
망고나 용과를 구입하기 힘들면 오렌지,사과,귤 , 포도 로
대신 하셔도 좋습니다..^^
-재료-
여러가지 어린잎 한웅큼.
바질 반 웅큼.
크리미 1팩,
적양파 반쪽,
같이 곁들일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
- 참꼐 바질 드레싱-
참께 2T (큰술),
잣 2T,
사과 식초 2T,
레몬즙 1T,
치즈가루 1T,
마늘 2쪽,
설탕 0.5T , 소금 0.2T
바질 10g
파슬리 1줄기.
올리브 오일 9T
참기름 1T
바질 과 파슬리 는 가늘게 썰어주세요.
절구에 참꼐와 잣을 빻아주세요.
( 번거로우면 드레싱 재료를 모두 믹서에넣고 갈으셔도 좋습니다.)
식초와 레몬즙을 드레싱 볼에 넣고 소금,설탕을 완전히 녹여주세요.
빻은 께와 잣을 넣고 잘 저어주세요.
다진 바질과 파슬리를 넣어주세요.
마늘과 치즈가루를 넣어주세요.
올리브 오일과 참기름을 넣고 휘핑기로 잘 섞어주세요.
참께 바질 드레싱 완성..^^
크리미는 손으로 주물러주세요.
적양파 반개를 가늘게 잘라 넣고,
참께 바질 드레싱 2T 를 넣어 잘 섞어주세요.
어린잎과 바질은 차가운 물에 10분이상 담구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접시에 어린잎을 놓고 위에다 원하는 재료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크리미와 참께 바질 드레싱을 곁들이면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