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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회장의 손녀.. 초호화 생일?~A급 연예인들의 총출동...

이태중 |2011.04.13 08:09
조회 2,974 |추천 0

삼성의 모태인 이병철 회장의 손녀가 삼성그룹의 3세 기업인으로 우뚝 섰네요.
그녀의 생일은 외국의 초호화 연예인들처럼 화려한 느낌이 듭니다.
삼성의 힘이 정말 대단한 것 같군요..

CJ E&M 이미경 부회장 생일파티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
이미경 부회장의 생일 파티에는 비, 이병헌, 정우성, 정준호, 서인영, 김창렬, 백지영, 김태우,

YG 소속가수들 등 배우, 가수를 막론하고 국내 최정상급 연예인 30여 팀이 참석!!

사상식이나 좀처럼 볼 수 없었던 A급 스타들이 총출동 했다고 한다.ㅋㅋㅋㅋ

국내에 머물고 있던 세계 최정상급 프로듀서 퀸시존스도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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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은 대부분 자신의 벤을 타고 생일 파티장을 찾았는데

전용 주차장에 모두 수용이 안돼 건물 밖에 수십여대가 늘어서는 진풍경이 벌였다고.

아마도 저렇게 세워졌겠지?~건물 밖 주차장에 나란히~~ㅋㅋㅋㅋㅋ

 

저분이 엄청난 재력가 인가봅니다. 어쩜 톱스타들이 총출동을 하는지..

연예인들도 참 먹고 살기 힘들겠어..저 사람한테 잘못보이면 영화와 광고가 막힐수도..ㅋㅋ

 

1958년생 이미경 부회장은 삼성그룹 3세 기업인으로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장의

장남 이맹희씨의 장녀로 현재 CJ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의 전문 CEO

이 부회장은 스티븐 스필버그와 함께 드림웍스를 설립했고 이후 CGV 등 극장 및

CJ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한 영화 배급 사업, Mnet 등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사업에서

국내 최고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영화배우, 가수들 저 사람한테 잘못보였다가는 연예계에서 매장당할 수 있겟는데?~

엄청난 재력가이군..그러니 연예인들이 총출동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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