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모태인 이병철 회장의 손녀가 삼성그룹의 3세 기업인으로 우뚝 섰네요.
그녀의 생일은 외국의 초호화 연예인들처럼 화려한 느낌이 듭니다.
삼성의 힘이 정말 대단한 것 같군요..
CJ E&M 이미경 부회장 생일파티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
이미경 부회장의 생일 파티에는 비, 이병헌, 정우성, 정준호, 서인영, 김창렬, 백지영, 김태우,
YG 소속가수들 등 배우, 가수를 막론하고 국내 최정상급 연예인 30여 팀이 참석!!
사상식이나 좀처럼 볼 수 없었던 A급 스타들이 총출동 했다고 한다.ㅋㅋㅋㅋ
국내에 머물고 있던 세계 최정상급 프로듀서 퀸시존스도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들은 대부분 자신의 벤을 타고 생일 파티장을 찾았는데
전용 주차장에 모두 수용이 안돼 건물 밖에 수십여대가 늘어서는 진풍경이 벌였다고.
아마도 저렇게 세워졌겠지?~건물 밖 주차장에 나란히~~ㅋㅋㅋㅋㅋ
저분이 엄청난 재력가 인가봅니다. 어쩜 톱스타들이 총출동을 하는지..
연예인들도 참 먹고 살기 힘들겠어..저 사람한테 잘못보이면 영화와 광고가 막힐수도..ㅋㅋ
1958년생 이미경 부회장은 삼성그룹 3세 기업인으로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장의
장남 이맹희씨의 장녀로 현재 CJ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의 전문 CEO
이 부회장은 스티븐 스필버그와 함께 드림웍스를 설립했고 이후 CGV 등 극장 및
CJ엔터테인먼트 등을 통한 영화 배급 사업, Mnet 등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사업에서
국내 최고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영화배우, 가수들 저 사람한테 잘못보였다가는 연예계에서 매장당할 수 있겟는데?~
엄청난 재력가이군..그러니 연예인들이 총출동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