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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 털던 고양이' 당황해... '순간 포착'.

이태중 |2011.04.13 12:37
조회 38 |추천 0



배고픈 고양이가 나무 위에 올라 새집에 앞발을 쑥 밀어 넣는 장면을 포착한 사진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다. 고양이는 굉장히 놀라거나 당황한 눈치다. 왜였을까. 새 집 속에 아무것도 없어서? 새집 속의 동물이 앞발을 물어서? 새집 터는 모습을 들키고 말아서? 고양이가 풍부한 상상을 일으키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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