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케이티 인터넷을 쓰다가 컴이 느리고 고장나서
중지를 했습니다.(약정기간있음) 그래서 몇달 만에 부활을 하려고
하니까 모뎀을 읽어 버려습니다. 그래서 100번에 전화하니 기사가
가서 설치 해준다고하여 약소을 잡고 2일 뒤 토요일날 설치를
해 주던군요.제가 그날 밖에서 작업을 하느라 보질 못해서 하시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설치가 끝난 후 기사분이 모뎀이 이것밖에 없어
다음주에 와서 교체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월요일날
제가 기사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언제 올거냐고 하니까 낼모래쯤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오질 않아 목요일날 전화를 또 했습니다. 그래더니 토요날와서
교체 해 준다더군요.... 토요일날 아무런 연락도 없고 바쁜가보다하고 월요일화요일
기다려 봤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오늘 100번에 연락해서 뭐라고 하고 이게 달로뛰는 서비스냐라고 하면서
따지고 기타등등... 전화를 끈은 후 40분 정도 지나니까 그 약속 안지킨 기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오늘 설치해 드리겠습니다. 하길래 제가 집에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전화를 끈어습니다. 2시간 정도 지나니까 전화가 오더군요..
설치 끝났고 속도도 괜찮게 나온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화가 나는 것 직원이 고객 과의 약속을 3번씩이나 무시하고 .....
중고 모뎀이라고 이렇게 지저분한 건 설치해 주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정말 화가 많이 많이 납니다...
이게 광고에서 말하는 발로뛰는 서비스인가요.....?
kt 임직원에게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