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가 보는 남자들의 눈

호잇 |2011.04.13 19:39
조회 1,033 |추천 3

제목 = 내용

 

 

그냥 여성분들이 연애를 쉽게 하기 위해 (상처도 덜받고)

 

 

남자들이 여자들의 외모를 보는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자 적었어요.

 

 

ㄱㄱ

 

----------------------------------------------------

 

 

우리가 잘아는 남자들 이상형중에 이런 것이 있음

 

1. 이쁨

 

2. 예쁨

 

3. 고움

 

그래서 많은 여성분들은

 

"아 역시 이쁜게 장땡이구나..ㅠㅠ 못생기면 GG구나 ㅠㅠ"

 

라고 생각하는데 나와 주변친구들의 생각을 빌려 감히 말하건데,

 

 

 

 

 

 

 

 

 

외모가 절대적이진 않음.

 

 

음 구체적으로 남자가 보는 외모를 설명하자면

 

 

 

 

 

굵은 한줄기의 외모 기준선이 있다고 보면 됨

 

아 정말 설명하기가 거시기한데,

 

그래 딱잘라 말하겠음

 

 

 

 

 

 

 

 

너님이 어떤 한남자의 외모 기준선을 넘었으면 너님은 그 남자를 쉽게 꼬실 수 있음

 

 

하지만 그 남자의 외모 기준선을 넘지못했다, 그럼 그 남자는 불가능ㅠㅠ.

 

 

마지막 그 남자의 외모 기준선에 걸쳐졌다면 좀더 과감한 매력발산을 통해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음.

 

 

 

 

 

 

 

물론 이쁘면 이쁠 수록 좋은건 당연함.

 

똑같은 조건에 더 이쁜사람 좋아하는건 너무 당연한거 아님?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은, 그 기준선을 넘어 서면

 

 

외모의 중요성이 좀 줄어들게됨.

 

[즉 이말인 즉슨, 외모 기준선보다 10만큼 밑인 여자A와 외모기준선 보다 10 만큼 위인 여자B가 있음

 

 (아 외모를 숫자로 따지는 것도 웃기지만... 일단 억지로 그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외모 기준선보다 30만큼 위인 여자C가 있음

 

A와 B의 차이와 B와 C의 차이는 같은 20 이지만

 

남자의 체감상 B와 C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 것같고, A와 B의 차이는 정말 심하게 느낌]

 

 

 

그리고 뭐 어느 4컷인가 짧은 만화에도 적혀있는데

 

 외모라는 예선을 통과해야 본선에 갈 수 있듯이,

 

남정네들은 일단 먼저 외모를 되게 중요시하게 보기 때문에,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너무너무 높은 벽에 부딪히게 됨

 

 

그 벽이란 것은 남자가 외모기준선을 넘지 못하는 여자한테는 관심도 안생길 뿐더러

 

아..

 

이런말하기 좀 그런데

 

그 여자랑 사귈경우 주변사람들이

 

'헐 너 진짜 이건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해서 일수도 있음.

 

 

추가적으로 남자는 좀 사회적이고 주변의 의견에 잘 휘둘리는 경향이 있으므로

 

남자의 주변사람들이

 

"쟤 정도면 괜찮은데?"

 

라는 말을 남자에게 하면 효과가 대.단.히 좋다고 생각함.

 

 

 

 

댓글에

 

"나 남잔데 내 여친 내가 봤을 때도 못생겼는데 헐 뭐임? 이거 완전 사기구만"

 

이럴지도 모름

 

물론 예외는 있음. 나도 그 예외중 하나를 알긴 함.

 

하지만 여자 너님들 그 낮은 확률의 예외를 찾는것은 바보같은 생각임

 

좀더 현실에 순응해서 현실적인 생각을 가져 연애에 대해 탐구해야함.

 

 

 

 

좀더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음

 

 

 

그 기준선은 그 남자의 외모에 따라 다름. 물론 같은 외모라도 누군 눈이 높고, 누군 눈이 낮겠지만,

 

 

내가 본 공대남자들은 전체적으로 자신의 외모보다 쫌 낮은쪽에 그 기준선이 있는 것 같음.

 

 

남고 -> 공대라면 더욱 심하게!!

 

 

 

 

그리고 내가 공대남들과만 놀아서 잘 모르겠지만, 과에 남녀비가 2:1 이상의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다른단과대의 남자들의 경우, 그 외모기준선이 자기의 외모와 비슷하거나 쪼금더 높게 있음.

 

 

 

여기서 내가 판단한 외모의 높낮이란 다수가 인정하여 주관이 모여 객관이된 그런 외모를 말하는 것임

 

미의 절대적 기준은 없다고 하지만, 사람눈이 다 비슷비슷 하듯, 다수의 주관을 모아놓아 만든 기준이라

 

생각하면 될 것임.

 

 

 

 

 

또한 이 남자들이 보는 "외모"란 화장빨을 포함한 외모임.

 

별로였던 여자가 자기에 맞는 화장으로 괜찮은 여자가 될 수 있음.

 

 

 

주저리 주저리 나도 내가 무슨소리를 하고있는지 모르겠음.

 

 

 

 

결론을 내리겠음//

 

----------------------------------------------

 

자기보다 외모가 좀 심하게 "우월"한 남자를 바라면 안됨. 여자 너님들은 외모를 그렇게 심하게 안본다고

 

들었기 때문에 이 것을 지키는 것은 좀 쉽다고 생각됨.

 

 

한 남자에게 좀 말을 자주 걸고, 두번정도 연락을 하면서 친해져보셈

 

그리고 그 남자가 '만나자'고 하거나, 그뒤에 문자를 먼저 보내는 등의 행위를 하는 것은

 

너님이 그 남자의 외모 기준선을 통과한 것이므로 요리조리 볶든 알아서 해도됨

 

그 이후의 행동은 다른 글들에 자세히 적혀있는 것 같으니 설명하지 않겠음

 

 

또한 화장을 이쁘게(너무 진하게 하는 것은 진짜 별로.. 자기한테 어울리는 화장을 연구해서) 하여

 

외모기준선을 통과하도록..!

 

 

 

 

 

 

---------------

 

술먹고 쓴것도 아닌데 진짜 못썼다..

 

죄송합니다.

 

 

 

 

추천좀....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