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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왜 연결글 안되지???
#세계 최연소 살인마 메리벨 이야기
서프라이즈에서 한번 했던 이야기지만..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죠??ㅋ
1968년 5월 25일
영국 북부 뉴캐슬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3명의 소년이 버려진 집에 들어갔다가 유아의 시체를 발견.
입에서 약간의 피와 타액이 흘러나와 있는 상태였고 곁에는 하늘 색의 약병이 뒹굴고 있었다.
죽은아이는 마틴 브라운이라는 4세의 소년.
경찰들은 처음에 농약과 같은 것을 잘못먹고 죽은 것이 아닌가 추측.
몸에 별다른 외상이 없었던 것.검사 결과특별한 문제는 없었다.약물에 의한것도 외상에 의한것도 아니었다.
유일한 사인으로 짐작한 것은 질식이었지만 목에 교살당시의 압흔이 남아있지 않아 교살이라는 추정도 부정.
누가 아이들은 천사라 했던가......
메리벨은 영국사회를 경악시킨 살인자.
그녀는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매춘으로 생계를 꾸려간 어머니 밑에서 고객으로 오는 남성을 상대로 그들의 유아성애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해야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매춘을 하기위해 온 남성들에게 잔인하게 성폭행을 당할 당시 아이가 발버둥 치지
못하게 그녀를 붙잡고 있었다고 한다.
그녀는 곧 반 사회적 행동을 시작했다.
그녀나이 12세때 3살난 남자 아이의 시체가 발견되는데 놀랍게도 그의 시체위치를 처음 알려준 사람이 메리벨이었던것
그녀는 유가족들에게 생글생글 웃으며 우롱했으며 자신의 필체로 아이를 자기가 죽였다고 자랑까지했다.
두달후 3살난 아이를 납치하고 가족에게 아이가 있는 위치를 알려주겠다 했다.그녀가 알려준곳엔
처참한 아이의 시체가 있었다.
목이 졸려 있었고 성기는 잘려이썽ㅆ으며 배는 가위로 짖겨있었다.
아이의 장례식에는 깔깔대고 웃으며 다녔다.
결국 메리벨은 조사를 받고 반사회적 인물로 판정받는다.
.
(메리벨의 실제 필적)
그녀는 소년원으로 이송되었고 2년후 그녀는 소년원의 한 남성을 성폭행범으로 신고한 덕분에
일반 감옥으로 이송되었다.
그곳에서 그녀는 레즈비언임을 발표하면서 몸에 모의 성기를 달고 다니는 이상 행동을 한다.
몇년 후 가석방 심사에 들어가게 되고 그즈음 교도소 관계자의 아이를 임신하지만 결국 낙태를하고
가석방 되면서 일반인으로 살아간다.
그녀의 뒷 이야기
1980년 5월 14일 출옥
이름을 바꿔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며 1984년 딸과 생활한다.
원래 이딸은 어머니에 대한 과거를 몰랐다.
익명으로 보호받는 것은 그녀의 딸을 보호하기 위한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녀가 18세가 되기전까지
유지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2003년 5월 21일
볍원과의 다툼 때문에 이러한 것은 깨지게 된다.
메리벨은 자신의 이야기와 관련된 책을 내게 되는데
정부에서 그 책의 출간을 막으려고 했다.
범죄로 인해 이익을 얻는것을 막으려고 한것이다.
하지만 결국 책은 출간되어 그녀가 사는 마을의 주변 사람들의 언성을 피해
자주 이사를 다녔다.
그녀는 지금 한 여성의 어머니로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