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벚꽃축제] 쿠양의 여의도 벚꽃축제 들이대기! 결전의 날~
안녕하세요~ 쿠양의 해적왕입니다.
드디어 결전의 날(?)의 밝았군요!!
열정 하나로 출발한 청년벤처, 쿠양!답게
초저예산 마케팅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그 누구도 생각 못 했을 거야~'라며 어젯밤 쿠폰의 달인군과 매우 흐뭇해 하던
바로 그 아이디어!!
여의도 벚꽃 축제에서 먹거리 팔기~~~!! (기발하지 않나요?)
먹거리도 드리면서 저희 사이트 홍보도 함께 하는거죠~!!
벚꽃축제에 가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오시더라구요.
다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이런 축제에서 거리음식도 드리면서 이야기도 나눌까 해요. :)
근데 음식이라곤 라면이랑 계란후라이 밖에 안 해본 저와 쿠폰의 달인군이
과연 어떤 음식을 해낼 수 있을까요..ㅠㅜ
꼬치구이를 할까? ("맞아, 동남아 여행갔을때 밥보다 더 많이 먹었지.")
아님 타코야끼? ("그래, 일본에서 먹을때 참 맛났어.")
뭐니 뭐니해도 떡볶이지~~!
해적왕 : 잠깐, 근데 너 떡볶이 할 줄 알어?
쿠폰의 달인 : 아니.
해적왕 : 꼬치는? 해봤어?
쿠폰의 달인 : 아니.
해적왕 : ................
쿠폰의 달인 : ..................괜..괜찮아. 우린 양의 탈(?)이 있잖아..
그래요..그랬죠.
저희는 쿠양!이니까 양의 탈을 쓰고 장사를 할 겁니다.
어떤 탈이냐면요~
바로 이겁니다!! 귀엽죠?ㅋㅋ
여의도 벚꽃축제 오셨다가 저 양을 보시면 언제든 달려와서~
"쿠양~!!" 하고 외쳐주세요.
일단 만들 줄은 몰라도 저희가 준비한 음식 마구 드립니다!! (진짜에요~ 마구 드려요~ ㅋㅋ)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일단 뭐든 들이대보기로 했습니다!! 심야에 윤중로로 고고~!
땅자리보는 포쓰의 해적왕
'흐음..어느 자리가 장사하기에 좋을까..'
사전답사까지 완료하고!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두둥!
그런데...그런데...
오늘 비온다네요..;; 헐퀴ㅠㅜ
좌충우돌 청년벤처 쿠양의 창업이야기!
과연 오늘은 어떻게 마무리 될지....
by 태어나서 처음 동물탈 쓰기로 하고 매우 씐나면서도 걱정인 해적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