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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자꾸 BAR 에서 일하고 싶어해요....

힘들어요ㅠ |2011.04.15 17:23
조회 584 |추천 0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20대 직장인남입니다 ..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재로 만나고 있는데요...

여자친구가 연예 초까지만해도 저녁에 바에서 일을햇습니다..

뭐 나쁜 일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바인데... 지금은 제 반대로 바를 그만두고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 정도 다니다가 스트레스받고 힘이든지.. 요즘은

차라리 이러는것보다 바에서 일할때가 좋았던것같다고 바에서 일하면서 돈모아서

가게나 하나 차리고 싶다고 하네요...

전 정말 그런일이 싫거든요.. 내여자가 다른남자한테 술 따르면서 웃어주고...

이런 제가 틀린건가요... 아님 여자친구 의견을 존중 해줘야하나요...

전 그렇게 쿨한사람이 못됩니다ㅠㅠ 저도 바에서 술 마셔서 봤지만..

어느정도 썸씽도 충분히 있을수있고, 그리고 바에서 일하시는분들... 물론 아니신분들도 있겠지만

타업종에 종사하는것보다 돈을 쉽게 벌기때문에 다른일도 못하고

돈우수운줄알고 눈만 높으신분들 허다합니다...

그런면에서도 제여자친구가 바에서 일하는건 정말 싫네요...ㅠ

형님 누나들... 제가 여자친구한테 어떤말을 해줘야 할까요....

따끔한 말한마디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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