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땡땡대학교에다니는 2ne1이된 남학생임
참고로 제 이야기아님 같은과형님이야기임
음슴체가 먼지모르겟지만 그냥 써보겟슴
(이거맞나?? 톡은 웃긴것만 보는지라 ㅜ)
오늘 신나는 금요일이였음 전공시간에 달걀떨어트리기 실험을 한다고 오늘은 놀자놀자분위기로
학교에갔음 근대 평소에 매일 일찍와 수업준비를 하는 형님이 조금 늦는다구 카톡을날렸음.
(왠일이지 형이 늦을사람이아닌대)라고 생각했음.
이형은 이번에 복학했는대 과제를 매일매일 내주는 지옥에서 알바까지하면서
과제를 꼬박꼬박 다해옴 엄청성실하심 나이도 나보다 3살이나더많으심 .
아무튼 잡소리 집어치우고 교수님이 오시고 실험을 하기위해 출석체크를 하심 조금 늦는다던 형은 아직도
안옴 그떄 형한태 카톡이옴 처음엔 형이 스쿨버스가 학교를 안가고 이상한대로갔다고함 참고로 수업은
아홉시에 시작함 10:18분에 카톡을 보냄 조금 늦는다는 사람이 1시간이 조금임
모르는 여성분이랑 내렸다길래 영화에나 나올법한 버스lover를 생각했음 ㅋㅋㅋㅋ
그런대 그런 분위기는 아니였음 ㅋㅋㅋㅋㅋ
앞에서 말했듯이 여성학우님이 어머니를 콜링해 어머니차를 타고 학교에 오고있다고 하심 ㅋㅋㅋㅋ
여기서부터가 일진이 안좋아지는 시점임
초보운전은 괜히 밑줄친게아님 초보운전중의 王이심 50~60km의 안전속도로 운행해주심
차를 타고온다길래 금방올줄알았는대 안오길래 계쏙 카톡을함
(형만 안오고 다른애들다와서 형을 기다리는중이였음)
나는 형에게 아주머니 운전이 서툴르고 위험하면 형면허있으면 형이 운전하세요라고 농담삼아 이야기를함 ㅋㅋㅋㅋ
그런대 형 말 대로 썡판모르는사람에게 운전대를 줄 사람이 어디있음? ㅋㅋㅋㅋ
지각한 맘급한 형은 아주머니의 운전솜씨를 느끼곤 자기가 운전하고싶다고 느끼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밑줄친건 나중에 빵터짐 ㅋㅋ
도저히 못참겟다는 심정인 형은 운전대를 잡기로 결심함 ㅋㅋㅋㅋㅋ
결국 자기가 운전해서 학교옴 ㅋㅋㅋㅋㅋ
열심히 네비찍고 운전해서 왔다고함 ㅋㅋㅋ 그리고 달걀실험은 낙하산 달았다고 벌점먹고
(낙하산 달면 반칙이라고 비겁하다고 교수님이 선전포고하셧는대 형만 못들음 ㅋㅋ )
달걀 다깨짐 ㅋㅋ 내 달걀도 박살남 ㅜㅜ 으훔ㅎㅁ후;ㅣ마홈 내댤걀 ㅜ ㅜ
그날 형은 일진이 안좋다면서 집에 꽁박혀있는다고함 ㅋㅋㅋ
재미없어도 춪천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