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1167827
[젊은이] 2시탈출 컬투쑈의 긴급사연119코너에 소개된 내용
http://pann.nate.com/talk/311032079
[젊은이]지식채널e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과일..
http://pann.nate.com/talk/311171717
[젊은이] 생활의 달인!!
치아 교정한다고 이빨을 2개 뽑아냈거든 자리가 없다고 해서
그리고 부산에서 뽑고 대구 집으로 기차타고 오고 있는 도중에 기차 화장실에서 솜빼고
자동문 터치 딱 하는데
그 이빨빼고 난 뒤에 침 뱉지 말고 삼키라고 해서...(기차에서 뱉는것 자체가 비매 지만)
삼키다가 사례가 걸려서
조카 "쿨럭 쿨럭 쿨럭 쿨럭" 하면서 기침을 했는데 주위에 보니까
x발 무슨 개 측은한 눈들로 날 보고 있더라고
앞좌석에서 중간 좌석까지 진짜 존11나 초 집중이야
그래서 주위 상황을 파악하느라 보고있어
뒤에서 문열려서 뒤로 보니까 기관사인가 ? 뭔 표검사 하러 다니는 분이 들어 오더니 날보고
갑자기 "헉" 하면서 속으로 삼키는 소리 내더니 갑자기
"손님 괜찮으십니까?"하길래 나는 뭔일인가 해서
"아 네 괜찮아요." 하고 쪽팔려서 자리에 앉았든
그런데 내 옆에 어떤 여자가 앉아 있었단 말이야
갑자기 휴지 뽑아 주더니
"저.... 피..... 괜찮으세요?" 하더라고 그래서
"예?" 하고 그제서야 입 주위에 보니까 피 범벅이더라고
손도 피 범벅이고
그래서 피 닦고 있으니까 갑자기 뒤에서 아저씨 한분이
"학생 괜찮어? 힘내" 하면서 무슨 음료수를 한병 주시더라고
그래서 그거 받고 있으니까,.,,,, 어머니한테 전화가 와가지고
아들 이는 잘 뽑고 괜찮나? 집으로 오고 있나? 해서
내가 "예 아 괜찮아요 네 곧 집에 가니까 걱정마세요" 했거든
갑자기 옆에 여자움
이거 진짜 구라 1% 안섞고 움
엉엉 우는게 아니고 날 딱 쳐다보고 눈물을 질질 짜더라고
아저씨도 뒤에서 개 측은하게 "쯧...."하고
이게 무슨 상황인가 하면서 되도 안한 머리를 존11나 굴리니까
이게 대충 내가 어떤 상황으로 보였는지 알겠더라고
그래서 해명하려고 해도 이미 다 존11나 관심 집중이고 내가 무슨 연예인도 아니고
이딴걸 일일이 해명을 하나 하면서...
그리고 제일 큰건
쪽팔려서
"아 그게 아니고 제가 교정한다고 치아가 발치를 해서요"라고 존11나 설명하기도
이상하고 해서 그냥 묵묵히 창밖에 보면서 옴
근데 그 여자가 밀양쯤 오니까 내리면서
"힘내세요" 하더라고
아 시11박 이건 뭐 그래서 나도 "아.예..."하고
대구에서 딱 내리는데 갑자기 왠 건장한 청년 하나가 오더니
"부축 해드릴까요?" 하더라고
아 그래서 내가
"아뇨 괜찮습니다" 하니까
"힘내세요"하면서 가더라고
아니 존11나 이건 뭔가 개 억울해 그렇게 존111나 억울해하면서 집으로 왔어
구라0%고 개 실화
지금 생각하면 개 쪽팔리 ㅁ결론은 쪽팔려 뒤지겠음
[젊은이] 글은 전부 퍼온거입니다
이번꺼도 퍼오는데 사진이라..............
한 글자 한글자 적느라 고생했습니다
재밋게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유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