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싸이에 간만에 갔는데.. 시진첩에 이런 댓글들이 있던데요..
그냥 넘어갈 수 있는건지.. 아님 제가 넘 예민한건지 좀 봐주실래요..
남: 빨리 시집가
여친: 나 데려갈 사람이 있을것 같아??
남:왜 없어? 이쁜데.
여친: 오빠 생각해봐.. 오빠가 데려가기는 싫지...?
남:.....
여친: 우와ㅋㅋㅋㅋㅋ 오빠 진짜 ㅋㅋㅋㅋㅋ 왕 짱꾸난다 ㅋㅋㅋㅋ
남: 알서 알써 내가 내가... 데려가께 인누와
여친이 좀 마니 이쁘거든요.. 전혀 모르는 남자들한테도 고백 자주 받는편이구요..
유이 닮았거든요.. 그리고 베이글녀라서 동안에 가슴이 좀 큰편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모아이돌 가수랑 사귄적도 있어요 지금도 방송 하는 가수구요..
밝힐 순 없지만.
글고 저 댓글 속 남자 역시 현재 가수입니다...
저흰 주말커플이라 제가 주중엔 무슨일이 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구요..
특히 요샌 여친이 바쁘다면서 11시까지 일한다면서 연락이 안될때가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