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미녀들의수다>후지타 사유리 (藤田小百合) Fujita Sayuri님과 만났습니다.
'선플로 만드는 청소년 건전한 인터넷 문화, 화목한 가정 만들기 캠페인'이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민병철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이사장, 전현희 민주당 원내 대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 후,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민병첧회장님과 접견하여 공정#콘서트의 핵심가치인 생명, 지속가능성, 문화인큐베이팅, 재능기부, 공정 가치에 대해 함께 공감했습니다. 이 때 민병철회장님께서 미수다의 사유리씨, 독일 미르야 말레츠키(Mirja Maletzki)씨도 함께 배석해 이 공정가치에 동감했던 것입니다. 현재 두 분은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바로 "선플" 말 그대로 선한리플(Reply), 선한플레이(Play, 음악공연)를 통해 성장시기 였던 한류1.0시대에서 한류 2.0 나눔의 시대로 새로 도약하고, "문화의힘으로 아시아에 희망"을 전할 Love Asia 공정#콘서트가 탄생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사유리씨에게 최근 일본대지진 및 방사능피해 현황을 들었습니다. 사실 "우리를반올림 공정#콘서트"는 작은음악회를 통해 일본대지진 긴급구호를 지원하였다고 말하니 몇번이고 감사를 전해왔습니다. 양보할수 없는 역사적 관점을 볼때는 쉽지않은 마음이나 인류애적 시각으로 접근한 공정#콘서트팀이라 선뜻 나섰습니다.
시계가 2011년 4월 13일 오후 2시를 가리킬 때,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님께서는 "Seize the Moment"를 말씀하시며 지금 우리가 함께 공유하는 이 화제와 가치가 역사적 순간이 될 것이기에 특별히 기억하자고 제안하며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선플달기운동과 공정#콘서트가 만나 기적을 만들 "문화의 힘으로 아시아에 희망을 - Love Asia 공정#콘서트"를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건국대학교 프랑스인 학생 아망딘 르노(Amandine Renaud)님, 선풀달기국민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민병철어학원 대표)님, KBS 미녀들의 수다 독일인 미르야 말레츠키(Mirja Maletzki)님 뒷줄 왼쪽부터 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 한종훈 홍보담당관님, 금금곡종합사회복지관 여진숙 이사장님, 창조TS 노동천 이사님>
본 공정#콘서트(The Fair Concert)는 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 한종훈 홍보담당관과 함께 공정#콘서트 창립자인 사운드포스트(음악업계)의 한종철 대표님, 도윰과나눔 문종수 캠페이너님, 사단법인 한국 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NGO, NPO업계)의 회계담당 박준희님, 이엔비나노텍 한종우님, 캐나다 스코셔뱅크전승범님, 방송영상업계의 송영전 감독님 등의 직장인 분들께서 기획, 회계, 재무, 마케팅, 홍보, 음향, 영상 등으로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앞으로 캄보디아 우물3개 건설기부, 모기장300개 기부에 추가로 미얀마 지진, 스리랑카 해일 피해 등을 지속가능하게 지원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아시아 어린이의 교육, 의료, 문화 인프라를 디자인할 공정#콘서트를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www.fairconcert.com
www.facebook.com/fairconcert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 홍보담당관 & "우리를반올림 공정#콘서트" 기획팀 홍보담당
한종훈 - 세계70억에게 식 의 주를 제공할 위대한 사회적기업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