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살기보다는 착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이 새벽 혼잣말이지만 아무도 없을 때 털어놓는 속마음이랍니다..
어떻게든 벗어나는거야...올바른 길을 위해서...같은 길이라도 말이지.
학교와 학원, 비리가 많은 기독교 교회의 공통점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빌미로 사람을 인질화 시키는 것이다.
난 정말 척팔라닉의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같이 가끔은 정신분열처럼 보인다
엄마는 아들이 화가가 되는 것보다는 펜을 잡는 걸 원하셨지. 그래서 어쩌다보니 뜻하지 않게 강사일을 하게되었고........그런데 이런 밤이 되면 말야...그림을 그리지 못하면 죽을 것 같아. 병이 도졌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약간의 자괴감. 자야겠다.
5년 허송세월 한 것 만큼 더 열심히 달려야겠다...... 그러고보면 빠르구나. 벌써 5년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