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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촌놈 셋이서 즉흥으로 떠난 서울여행(2박3일)

부산男 |2011.04.16 17:29
조회 2,277 |추천 2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3男입니닼ㅋ 

 

부산촌놈 셋이서 즉흥으로 떠난 서울이야기 써볼까합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음슴체 쓴다고 말하겟음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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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4,13 수

 

하던일 그만두고 아침에 친구1을 만나 저희동네 체육공원에 누워있었음 ㅋ

 

좀잇다 친구2가 전화를받고 올라옴 같이 누워있었음

 

날씨도 좋고 벚꽃도 피고 완전 미쳐가지고 씐나는 얘기 하고있다가

 

갑자기 서울갈래? 라는 얘기가 나왔음,ㅋ 부산촌놈 셋이서 서울 간 경험도없고 가보고 싶기도해서

 

아진짜 서울갈래? 서울가까? 얘기가 몇번나오다가 서울가자 달리자 바로 서울간다 라는 얘기가 나옴

 

그리고 각자 집으로가서 10분만에 짐싸고 나왔음 그리고나서 차 렌트하러 갔음

 

모양좋고 잘빠진 차량으로 한대골라 2일치 렌트함 ㅋㅋ 키를받고 나서부터 심장박동이 요동치기시작함

 

진짜 가는거구나 하곸 반쯤 미쳐가지고 씐나게 밟았음 ㅋ 고속도로 까지 잽싸게 올리고

 

쳐씐나가지고 써울이다 써울~~ 호놀뤌러러  소리지름서갔는데 음악이 없어서 휴게소나올때까지

 

라디오 듣다가 휴게소 도착하고 음악시디 최신껄로 하나사고 진정한 드라이브는 지금부터다

 

하면서 풀싸운드 해놓고 미친 야수마냥 맹렬한 드라이브를 즐겻음 ㅋㅋㅋㅋㅋㅋ

 

완전 설레이고 가슴벅차고 두근대고 난리도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오후2시쯤 출발해서 밤8시쯤에 홍대앞 도착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깔끔하지 않은곳에

 

주차를 딱 하고 차 문을 딱 열고 땅을 딱 밟는 순간 하아,,,~~  이거슨 새로운곳 젊음이 가득한 그곳

 

홍대인가 ~~~~~~~~ 하면서 반쯤 넋놨음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말소리,, 서울말투,, 이쁘신 여성분들의

 

아름다운 목소리 듣고나서 또 반즘 넋놧음 십랔ㅋㅋ 정신못차리고 있다가 핸드폰 충전하러 편의점 가서 폰맡기고

 

정신을 조금씩 챙기다보니 배고파지기 시작함 ㅋㅋㅋ 홍대 근처 돌아다니며 구경 촌나 하다가 갑자기 어느

 

음식점안에 친구2가 들여다보더니 어!!!! 아나운서다!!!!!!!!!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는것임 !! 갓ㄱ 뎀

 

오자마자 바로 연예인을 보는건가? 생각하면서 쳐다봤는데 오진짜 텔레비전에서 보던 남자 아나운서 맞는것임

 

흥분해가지고 오 쒜 오 씹락 연예인 아나운서다!!!!!!!!!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부산촌놈티를 최대한

 

나지않게 하기위해 머리를 숙여 인사를 했음. ㅋ 김현욱 아나운서였음 ㅋㅋㅋ

 

그리고 나서 밥먹으러 밥집 찾으러감 ㅋ 지나가다 찜닭집 있어서 거기 들어가서 식사를 했음

 

찜닭 중짜리를 하나시키고 기다리고 있는 도중 이 모든게 신기해지기시작함 ㅋ 아진짜 서울왓구나 생각하면서

 

넋놓고있다가 찜닭이 나왔음 와 맛있었음 ㅋ 안되겟다싶어 술맛을 느끼고싶던  나는 쏘주한잔씩 먹자고 말함

 

그리고나서 최대한 서울말은 아니지만 쏘주하나주세요 했는데 상냥한 종업원께서 뭐드릴까요 ~ 하길레

 

최대한 아무렇지않은척 좋은데이요~ 라고 외침 ㅋ 그때 종업원 표정을 살짝 봤는데 뭔가 씁쓸한표정을

 

지은듯 헀음,, 그리고 잠시 어디 갓다오시더니 좋은데이는 없어요 하길렠ㅋㅋ 아차 싶었음 좋은데이는

 

서울에 안파는가? 하면서 그럼 뭐있는데요 하니까 처음처럼,참이슬 있다함,ㅋ 그래서 그걸로 하나주세요 ~

 

하고 한잔씩 깔끔하게 하고 밥도 쓱쓱 비벼먹고 다 먹고 나온후 핸폰을 찾고 좀더 돌아다니다가

 

신촌으로 이동하기로 했음 ㅋ 얼마 가고나니깐 신촌도착함 ㅋ 거기서 이제 뭐하지 생각하다가

 

술은 한잔해야되겠고 어디서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어딘지도 잘모르겠고 해서 막 걷다가

 

레종이라는 나이트삐끼하실것같은 분위기 풍기시는분께서 성큼성큼 다가오시더니 나이트 안가냐고 물어보길레

 

친구들과 상의를해보겟다고 말하고 애들한테 물어보니 갈때도없는데 걍가까 해서 가자 가자 ㅋ 해서

 

안내를 받으며 가는도중에 이 삐끼님께서 설득을 자꾸함 젊은사람들많고 좋다면서 그랫는데

 

사실 겁났음 왜냐면 우리 부산촌놈들께서는 한번도 나이트를 간적이 없었기때문에 여기 멀리서까지와서

 

안가본데를 가봐야되나 생각도좀하고 했는데 서울까지와서 제대로 못놀고가면 너무 아쉬울거같아서

 

가기로 결정함 ㅋ 들어가서 있었는데 완전히 뭐  딴세상같고 완전 굳이었음 삐끼님께서 서울여성분들과

 

부킹을 시켜줌 상냥한 서울말투에 완전히 꽂혀가지고 부산은 이렇니 저렇니 얘기를 계속했음

 

쫌즐거웠음 ㅋㅋ 근데 얘기하다가 여성분들 자꾸 나가고 들어오고 나가고 들어오고 해서

 

더이상 뭐 말하기도싫고 똑같은얘기도 하기싫고 해서 더이상 하지않겟다고 말하고 앞에 춤추는거 구경좀하고

 

우리끼리 씐나게 놀다가 지쳐서 나왔음 ㅋㅋ 그리고 정신없이 걷다가 주차한곳가서 차안에서 잠잣음 ㅋㅋㅋ

 

 

둘째날 4.14 목

차안에서 부랴부랴 일어났음 아침9시쯤 되었나 좀넘엇나ㅋㅋㅋㅋㅋㅋ 정신 촌나없고 머리도 지끈대고 ㅋㅋㅋㅋ

 

일단 갈곳을 생각하기 시작함 왜냐면 우린 즉흥으로 무계획적으로 왔으니깐 ㅋㅋㅋㅋ 어디든지 가야함

 

여기 제일근처 젊음이 있고 여자만이 숨쉰다는 그곳 이화여대 가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근처였음 정신없어도 그곳만은 꼭 보고가리 생각하고 가기시작함 ㅋㅋㅋ 조금 이동했나,, 아름다우신

 

여성분들께서 내려오시기시작함 그저 천사로보였음,, ㅋㅋㅋㅋ 근처 다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갓뎀갓뎀

 

외치는도중에 네비에서 들리는 아름다운 목소리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들림ㅋ ㅋㅋㅋ 오쒵ㅊㅋ쉩뼭

 

가방메시고 학교 가시는 학생분들 ㅋ 난그냥 차안에서 변태새끼마냥 넋놓고 쳐다보고있었음ㅋㅋㅋㅋ

 

감탄사 날리면서 우와 쩐더 이쁘더,, 커커컼,,  천국온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행복하믕녕,ㅇ하헿ㅎ헿

 

그러길 몇분후 정신차리고 어디갈지 생각하다가 남산타워 가기로했음 ㅋㅋㅋㅋ

 

네비 키로수 보니 꽤 가까운것 같음 ㅋ 남산으로 바로 출발 ~~!~ 곧이어 목적지 도착하고

 

주위사람들께 물어보니 20분만 걸어올라가면 된다고함 ㅋ 버스타고 가도된댓는데 걍걸어갔음 ㅋㅋㅋ

 

가면서 어제 있었떤얘기랑 오늘은 뭐하지 하는둥 얘기 하면서 올라갓는데 금방갓음 ㅋㅋ

 

올라가는데 외국인 관광객들 매우많음 ㅋ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았는듯함 ㅋ

 

위에 팔각정까지 앞까지 왔는데 뭔 학생들 소풍왔는지 개때같이 팔각정에 앉아서 사진촬영하고있음 ㅋ

 

나도 사진찍고싶어서 사진몇개 찍구 그랬음 케케케 거기 걸려있는 자물쇠 보니까 완조니 사랑의 향기가

 

스멜스멜올라옴ㅋ 애인없는 우리로써는,, 정말 욕밖에 안함/ 읭? 왜욕나옴ㅋ 정말 개같이 많이 걸어두셧네

 

하면섴ㅋ 다 짜른다니 뭐니 저주 퍼붓고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 구경도 열씨미 하다가 봉수대? 지키는

 

아저씨와 사진한방 깔끔하게 찍고 내려옴 ㅋㅋ 내려와서 배고픈거 같아서 근처 맛집 검색해서 갔음

 

얼마안걸림ㅋㅋㅋㅋㅋㅋ 다행임, 가서 맛집보다는 속이 안좋아서 해장국을 먹고싶던 나는 저집 가자 해서

 

가서 선지해장국을 먹었음 !! 근데 여기근처로 사람들 엄청 많이지나감  사람들 왤케 많지 궁금해서

 

밥집이모한테 여기 근처 학교있나요 물어보니까 동국대학교 있다고함 ㅋㅋ 아 그래요 하니까 묻지도않은

 

동국대학교의 역사를 줄줄히 말씀하시는 밥집이모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좀잇다 밥나오고 먹을라니까

 

개같이뜨거워서 후 후 ~~ 불어서 드셧음 밥 다먹고 나와서 또 구경을좀하다가 ~~ 이제 어디가쥥~~

 

생각하다가 한강가보자 해서 한강으로 가기로함 ㅋㅋ 한강이 근데 너무 커서 어디갈지 딱히몰랐음 ㅋ

 

뚝섬이 유명한곳이라고는 했는데 재끼고 한강 아무때나 가기로함 ㅋㅋㅋㅋㅋ

 

도착하고 나니 휑~~~~~~~함ㅋㅋㅋㅋㅋㅋㅋㅋ 멍미 읭?ㅋ 사람도없고 뭐 암것도없음 ㅋㅋㅋㅋ 걍 강인가

 

싶어서 거기서 조금 휴식을 취하다 어디가쥐~~~~~~~~ 생각하고있다가 63빌띵? 청와대/ 롯데월드?

 

명동? 이태원? 등등 생각하다가 롯데월드 가기로함 ㅋㅋ 롯데월드가서 놀이기구나 촌나게 타자 하고

 

자유이용권을 헌혈증 주고 싸게 구매한후에 입장함 커플 / 친구들끼리 오신분들 뒤지게 많았음 ㅋㅋ

 

뭐 기구 하나 탈라해도 사람 정말많아서 기다리는것도 엄청오래기다리곸ㅋㅋ 할튼 거기서

 

스릴있는거 하나탈때마다 소리 정말 개같이 열심히 질러줬음 케케 놀이기구 탈때마다

 

여성분들 소리지르는것도 얼마나 듣기가좋던짘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악 흠흠

 

쨋든 여기서 밤 8시까지 구경 싹 다하고 놀이기구도 열심히 타고 아이스링크장가서 연습하는것도 구경하고

 

그렇게 있다가 나왔음 ㅋ 마지막밤으로 건국대학교 가서 막판으로 술먹고 접을라고 건국대를 향해 갔음

 

꽤가까움 운이좋았나 ㅋㅋㅋㅋㅋㅋㅋ 무슨동에 위치해있고 그딴거 전혀모름 ㅋ 온니 네비찍고 달림

 

건국대 다와갈때쯤 위에 간판보니까 뚝섬 한강공원! 좌측으로 가믄 나온다고 표시가 되있었음

 

갓뎀 잘걸렷다싶어서 바로 차돌려서 뚝섬이다 ㄱㄱ ㄱㄱㄱㄱㄱ 해서 뚝섬으로 가게됨 ㅋ

 

여긴 좀뭔가 색달랐음 편의점이 하나있었는데 거기 뒤에 라면먹을수있게 촌나신기하게 편의시설이 제공되있음?

 

읭?ㅋ ㅋㅋㅋ 거기서 허기진배를 채우기위해 라면과 이슬이랑 김밥을 깟음  그리고 사진도 몇개 찍고

 

본격적으로 건국대를 알아보기시작함 근처 유명한 술집 등 바로걸렸음 지인에게 물어보니 시민술집이라고

 

거기가면 쩐다함 ㅋ 바로 좋은정보를 입수하여 차를 주차시키고 버스를 타고 건대역으로 갔음

 

서울버스 처음타봄 ㅋ 마을버스랬는데 요금도 700원밖에안함 ㅋㅋ부산은 950원 시내버스가 천몇백원이였는데

 

생각안남ㅋㅋㅋ 할튼 그거타고 씐나게 건대역 갔음 ㅋㅋㅋㅋ

 

폰으로 그술집을 검색해서 왔음 ㅋ 찾음 ㅋ 바로입장함 와 입장하자마자 개깜놀랬음

 

술집이 학교운동장 반만함 뭐완전 나한테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면서 새로운 세계를 보여줌ㅋ

 

사람도 정말많고 바글바글함 헌팅 전문집이라든데 쨋든 거기서 우리 남자셋은 자리를잡고 한잔씩 기울이며

 

헌팅을 하기위해 눈알을 돌리고있었음 ㅋㅋㅋㅋ  탐색하던도중 여성분들만 있는곳 발견함 ㅋㅋㅋㅋ

 

우리셋은 어떻게 할껀가 , 머리를 쥐어짜내며 누가갈것인지 말은 어떻게 할것인지 생각하기시작함

 

ㅋㅋㅋㅋㅋ종합적으로다가 멘트를 짜냄 ㅋㅋㅋㅋㅋ 아나 아직 기억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제가 가기로했음 ㅋ 그래서 출격함 여성분 셋이서 계셧음 ㅋㅋ 딱 가서

 

안녕하세요 대화중에 죄송하지만 실례를 좀해도될까요~~ 라고 물으니 그여성분들 쿨하게 네 라고 말함

 

갓뎀ㅋ 일단 앉아서 설명을하기시작함ㅋㅋㅋ 부산에서 친구들하고 놀러왔는데 어쩌고저쩌고 줘워어저으

 

쎌레쌸라 얘기를 하기시작하고 분위기가 좋아지기시작함 ㅋ 한잔얻어먹고 이제 중요한 합석을 같이 하자고

 

얘기를 했음 ㅋ  근데 이여성분들 이제 집갈거라고 얘기함 ㅋ 헑 몇분안됬는데 정들어서 헤어지기 너무아쉬웠음

 

ㅋ 그분들 재밌게 놀고 가시라고 말함 ㅋㅋ  그때부터 뭔가 기분이 좋아짐

 

그후로 2군대나 더 갓는데 깔끔하게 2번다팅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흨 너무속상해서

 

막잔하고 밖으로 나옴 ~~ 그리고 다쉬 택시를 타서 뚝섬으로 향하고 강보며 맥주한캔을 깔끔하게 마시고

 

차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음 ㅋ 내일아침6시에 출발해야 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5 금 셋째날

 

새벽6시에 셋다 비몽사몽 일어나서 네비키고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끝냄 .ㅋ

 

사진도 별로 못찍고 좋은데 더 많았는데 구경도 많이   못한거같아서 좀 아쉬웠음

 

그래도 우리셋은 정말 재밋게 놀다가는거라고 생각하고 아쉬움을 남기고 부산으로 향함 ㅋㅋ

 

친구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난 출발한지 10분만에 다시 잠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ㅋㅋㅋㅋㅋㅋㅋ 운전하느라 힘들었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눈뜨고 일어나니까 부산 톨게이트 지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둘이서 교대로 운전하면서 열심히 왔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전 11시쯤 부산에 도착하고 렌트한 차량 반납하고 다시 우리동내 와서 보니

 

또 뭔가 신기하기도하고 ㅋ 그랫음 ㅋ 각자 집에가서 목욕갈 준비를하고 나와서

 

돼지국밥을 한그릇 한후에 목욕을 가서 목욕하고

 

각자집에가서 잠도 편하게 못잣을텐뎈ㅋㅋㅋㅋ 푹 잤음 ㅎㅎ

 

너무 아쉬운거라면 정말 무계획적으로가서 놀다온거, 또 사진을 얼마 못찍었다는거 ㅋ

 

다음번엔 어디 놀러갈때는 계획을 확실하게하고 어디에 뭐있는지 알아보고 가야겟음 ㅋㅋ

 

뭐 소개 할 내용도 없는것같고 서두없이 제가 지낸 내용들만 적었네요 ㅋ

 

쩃든 저희들은~  홍대 → 신촌 → 이대 →  남산타워 → 동국대 → 한강 → 롯데월드 → 건대

 

순으로 지나간듯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마무리

 

읽어줘서 감사해요  항상좋은날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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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중이신분들은 오래도록 사랑하게됨

 

나중에 사진투척하겟음....읭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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