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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화나가서 제얘기좀 들어주세요 ㅡㅡ

진짜 빡도... |2011.04.17 18:26
조회 21,100 |추천 116

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한 고딩입니다.

 

이야기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때는 어제(2011년 4월 17일)엿습니다. 독서실에 갔는데요 제가 전화를 했을때는 분명히 2주에 4만 5천원이라고 그래서 와싸다 하고 다음날갔음니다.(어제) 가서 돈을주고 5월2일까지 5만원 해달라고 할라고했는데 자기가 5월2일까지 4만5천원에 해주겠다고 선뜻하더군요. 저는 좋다고 했습니다. 제가 독서실에 들어가 공부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하는말이 독서실비를 더받아야 겠다는 겁니다.(큰소리로) 저는 다른사람들 공부도 하고있고 무슨소리인제 몰라서 나가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고 나왓습니다. 근데 저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좀 짜증내듯이 언성을 높여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분명히 4만5천원에 해준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6만5천원을 달라는겁니다. 만오천원 더받는데 불만있냐고 하더군요. 저는 제가 돈내는거 아니니까 어머니와 통화하라고 하고 공부하러갔습니다.저희 어머니와 통화를 할때도 똑같은 목소리 톤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누나와 같은 독서실을 끈었는데 누나와 비밀번호가 똑같다고 바꾸라고 누나한테 문자가 와서 비밀번호를 바꾸러가니까 "너네엄마가 죽어도 만오천원 못주겠다고 하니까 이번에만 4만5천원 해준다"이러는 겁니다. 너네 엄마라뇨 ㅡㅡ 독서실끝나고 누나 한테 말하고 누나도 화가나서 엄마랑 통화를 했습니다. 그얘가싸가지없게 했냐고 그러니까 엄마가 그냥 5만원에 하기로 했다고 그냥 다니라고 했습니다. 

 

다음날(오늘 2011년 4월 17일)

공부하러 갔습니다. 그때까진 아무일도 없었죠. 누나가 자기 책상에서 책가져오라고 문자가와서 밥먹으러 갈려고 누나책상에갔는데 사람이 앉아있더군요.

처음엔 제가 잘못찾은건 줄 알고 그 사람한테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아 오늘 안오실거같아서 하루 줫어요

이러는 겁니다. 그때부터 어이가 없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누나랑 통화를 하는데 지가 설명한다며 바꿔달라는 겁니다. 바꿔주고 저는 친구와 함께있엇습니다. 그런데 폰을 돌려주면서 다시 또 돈을 더받아야 되겠다고 그러는겁니다. 끝난 얘기를 왜 다시하는지ㅡㅡ 만오천원을 더주던가 그냥 방을 빼라고 하더군요. 저도 화가 나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방을뺀다고 하고 4만5천원을 받고 나오는데 저도 화가나서 자동문 눌르는데를 세게 눌르고 나왓습니다. 그러니 그얘가 하는말이 경찰부른다? 이러는겁니다. 그러고 집에 왓습니다. 집에와서 누나한테 말하니까 (누나가 참고로 경찰시험 준비생) 누나한테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던가 넣어놓으라고 했다더군요 분실할수도있다고 솔찍히 독서실에서 자기 자리에 물건 다놓고다니죠? 그리고 누나가 쓰는 방은 책상이 커서 몇명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그럼지금 까지 누나가 안오늘날은 방을 내줫다는거 아닙니까?  (계약기간은 4월18일까지

3개월째 다니고 있는중) 사람들 공부하는데에서 돈만 챙길라는 어이상실 싹통바가지 입니다. 아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네요 누구는 성질없어서 화못내나ㅡㅡ 어른이 나이먹었으면 나이값해라.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지말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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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왓는데 제가 먼저 싸가지없게 말했다네요 ㅋㅋㅋ

아이없어 그리고 어리다고 무시하냐니까 독서실다니면서 대우받을 생각했냐고 하네요 그거랑 이거랑 무슨상관이죠?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나 모르겠네요 ㅡㅡ ㅋㅋ?

아 어이없어 ㅋㅋㅋ 그렇게 장사해서 얼마나 돈 많이버나 지켜보겠습니다. 거기 다시는 안갑니다 ㅡㅡ ㅋㅋ

 

 

추천수116
반대수1
베플음..|2011.04.18 11:29
그 독서실 뭘믿고 용감한거임? 그런곳은 가만 놔두면 안됨 어딘지 말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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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o형남|2011.04.18 13:27
농협 전산망 털지말고 독서실 저년 신상이나 털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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