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그런건 아닐꺼에요 다른공감을 발견하신분들 댓글좀>ㅅ<!!
저는, 75E~F정도,,되요
1. 고딩때 칭구들끼리 속옷 서로 선물로 주고받을때 진짜 부럽다,
2. 컵 모양이 딱 이쁜 속옷입고 딱붙는 블라우스입은녀자애들(교복도) 진짜부럽다
3. 자꼬 살람들이 처다보는거같아서 찜찜하다, 특히아저씨들은 음흉
아줌마들은 신기하고 부럽게 (?) 대놓고 처다보시고
남아들 무리는 졸라 쑥덕됀다,, 개새들,,ㅋㅋㅋ너의 곧휴를 키워서 꺾어주마!
4. 속옷,,진짜 너무비싸다
5. 주변친구들이 안믿어준다 내 사이즈를보고 뻥치지말라고,,
(화장실에서 인증해주고 인정받는,,이런,,)
6. 뭘입어도 돼지같다,,
딱붙는옷 아니면 가슴과 배가 하나가 된다 ,, 니트 절대 못입는다, ㅋㅋㅋ
펑퍼진거 입으면 ㅋㅋ초대박 굴러갈꺼같다
7. 남친생기면 가슴때문에 생긴줄 안다
8. 여름에 계곡에 땀이흐른다,,땀띠도 방문해주심
9. 가슴을 받치기위한 어깨근육이 좀 발달하고 항상뭉쳐있고
컴퓨터 오래하면 미칠거같이아프다
1o. 누드브라끈<이쁜 페션브라끈이 내 가슴을 못이기고 끊어지거나 늘어난다
11. 친구들이 자꼬 한두컵 떼어달라고 한다
12. 엎드려자다 호흡곤란증상이 일어난다
13. 조금만 파인옷입으면 계곡에 사람들이 시선을 꽂는다
14. 그렇다고 라운드 입으면 그것도 돼지같다
15. 가슴큰연예인(한채영, 지나?쥐나? 옷차림을 유심히보게됀다.)
하아......더많은가요~?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거같아요 ㅠ_ㅠ
앞으로의 여름은 또 어떻게 보내야할지 너무고민돼요 ㅠㅠ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