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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치기와 사투ㅋㅋㅋㅋㅋㅋ

달려가겠어 |2011.04.17 23:53
조회 544 |추천 4

하..나오늘 정말 처음으로 사람을 칠뻔 했음!!!!!!!!!!!!!!!!!!!!!!!!!!!

지금도 생각하면 욕이란 욕은 다나옴...

무슨일인지 궁굼하심????????? 그럼 알려드리겟음..

 

살짝 내 신상을 말하겠음.

나님은 안산에 사는 21살 여대생임.

 

오늘 오후2시쯤에 일어난 일임!!

곧 시험기간이라 나님은 친구들과 학교 도서관에서 만나기로 했었음.

내가먼저 학교에 도착했음. 그런데 앞에서 사람들이 좀 서잇는거임

읭?뭐지?슬픔하고 봤음......

헐!!! 도서관 건물이 아예 닫혀있었음!!!!!!!!!!!!!!!!!!!!!!!!!!!!!버럭

일단 여기서 부터 내 기분은 조카 짜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정에서 친구들을 기다렷음 , 전화걸었음, 꺼져있음......으으

갈 곳없는 나님은 중ㅇㄷ 카페에 가있기로 햇음

77버스를 탔음

원래 나능 지갑 잘안들고 다니는 여자임, 버스탈때도 버카만 들고 찍는 여자임

그런데 갑자기 지갑에 카드넣고 찍어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들었음짱

 

버카를찍고  햇빛 받기 시러서 버스 내리는 문  바로 앞 자리에 앉았음!!!!!!!!!

그때까지는 무시무시한 일이 내게 일어날꺼라고 상상조차 할수 없엇음..

버스를 탄지 불과 2분이 지났음!

 

싄나게 음악듣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손이 내 다리쪽으로 왔음.

다리가아님.. 내지갑에 손이 가고있엇음

읭??????????????????음흉뭐지?ㅋㅋㅋㅋㅋㅋㅋ하고 위로 얼굴을 쳐들었음!!

왠 남자시키였음 이노무시키가 갑자기 내 지갑들고 냅다 내렸음!!!!!!!!!!!!

 

슈발!!!!!!!!!!!!!!!!!!!나 존니스트!!!!!!!!!!!!놀람놀랬음

사실 내지갑에 손이 다가왔을때

 "뭐야? 왜 내지갑에 손댐? 내 친구인가?"라는 생각으로 쳐다봤었음....

 

하.. 지...만.. 현실은

.

 

.

 

 

.

 

 

 

.

소매치기였음!!!!!!!!!!!!!!!!!!!!

 

 

나님 너무 놀래서 가방 핸드폰 아이팟 들고 냅다 똑같이 내려씅!!

그리고 바닥을향해 가방과 핸드폰 아이팟 내동댕이쳣음!통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핸드폰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엇음

오직 내 지갑!!! 지갑에있는 내돈들!! 6만원버럭!!!!!!!!!!!생각들 뿐이였음!!!!!!!!!!

 

 

저새끼 진짜 잡아야겠따 저새끼 놓치면 나오늘 하루죙일 짜증 폭발부터 잠 못이룰꺼 같았음!!!!!!!!!!!!

그리고 뛸 자세를 취하고.. 달리기 시작함!!!!!!마치 우사인볼트가 빙의된 것 처럼 냅다 달렸음!!!!!

(나님 어렸을때 육상 선수였음, 상도 받은적 있음, 달리기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있는 여자임짱)

그새끼 기타?메고 뒤도 안돌아보고 존니 도망감

나님 누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달리기빠른 여자임

달려갓음 ............................. 잡았음...................................표정봤음

 

 

땀찍놀람 지도 놀랬나봄 그랰ㅋㅋ내가 따라올줄 몰랐겟지?!!^^

왜냐????????/// 무려 버스에서 내려서 그놈을 잡을때까지 걸린 시간은 정말10초도 안됬으니까!!

 

나 그새끼

"야ㅡㅡ 안녕이새끼야 슈발.. 뭐하냐???????응? 어디가?^^"이랬음

"어?어...어..... 네?" 이 지랭 거림ㅡㅡ

"내 지갑내놔 새꺄ㅡㅡ 슈발 장난해? 내놔!!!!!!!!!!!!!!!!!" 소리 냅다지름

사람들 좀 있었지만 알게뭐야 지금 내 6만원이 걸린 문젠데!!!!!!!!!!소매치기 잡은건데!!!!!!!!!

지갑을 받고 잡고있었는데 그새끼가 팔 뿌리치고 도망가는거임!!!!!!!!!!!!!!!!!

 

일단 다시 정신 차리고 버정으로 돌아가서 내가 던진 가방 핸드폰 을 가질러 갔음..

버정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다들 쳐다보심 무슨일인지 궁금하다는 식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난 조카 욕하면서 주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센척해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돌아서려는데! 어떤 한 남성이 나를 돌려세움

 

"저기여!!!!!!!!!!!!!!!!!"

 

"네???????찌릿"

왜불러세워!!!!!!!!나지금 저새끼 혼내주러 달려가야되는데!!뭐야!!하고 째려봄

 

"저기..

 

.

 

 

 

.

 

 

.

 

 

 

 

 

 

.

 

 

 

 

 

 

 

.도로에 아이팟 떨어지셧어요...."

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감사합니다..

근데 도로에 떨어졌는데.. 주워주셧으면 더 좋았을걸.....어찌됫든 이자리 빌어감ㅅㅏ...드림..

 

다시 본론으로... 가방에 지갑 핸드폰 아이팟 다 쑤셔놓고 가방매고

냅다 달리기 시작햇음!!!!!!!!!!!!!!!!!!!!!!!!!!!짱

 

어디로 사라졌나 두리번 두리번 찾기 시작함!

어느새 요노무 시키 건너편으로 가있었음!!

뒤돌면서 나를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나도 똑같이 쳐다보면서 걸었음

근데 이노무시키 좀 여유롭게 걸어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기가 막혔음ㅋㅋ 왜저렇게 당당함???????

 

내가 자꾸 쫓아오닊?ㅏ 그때서야 어떤 상가 뒤로 도망가기 시작함

나 그곳 지리 좀 꿰뚫고 있음.  어디로 나오겠구나 파악하고

신호등 냅다 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쪽으로 가있엇음

그노무시키 나오더니 나를 보고 또 어떤 상가로 들어감

 나?????????????ㅋㅋㅋㅋㅋㅋㅋㅋ당빠 따라감

엘레베이터 버튼 연타누르는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나또 불러세움

 

"야ㅡㅡ 거기서봐!"

 

"...." 개무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 니가 나지금 무시해?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열받음

 

"야 내말 안들려? 어디가냐고 ㅋㅋㅋ 너나랑 할말있지 않냐고 어디자꼬 쳐가냐고"

매우 흥분 돋앗음!!!!!!!!!!!!!!!

 

엘리베이터 내려왓음 그노무시키 갑자기 타서 문닫을라함

난 어떡하겟음? 밖에 버튼 냅다 누르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어디가냐니까ㅡㅡ?ㅋ내가지금 너쫒아왔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말함ㅋㅋㅋ지금 생각하니까 ㅁㅐ우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저지금 교회 늦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개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

교회가는놈이 가기전에 남의 지갑을 훔쳐? 감히? 내 6만원을? 무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잘못 골랏어 새꺄

 

"야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교회가문제야? 늦은게 문제야? 어?ㅋㅋㅋㅋ어이없네..내려라 ㅡㅡ 얘기좀하게  내려"라고  다그침! 그치만 말은 통하지안음  닫는 버튼만 조카 눌러뎀쳇

 

"저 진짜 늦었어요ㅠ" 이...러고 자빠졌네... 매우 매우 열받음

" 너 안내려? 안내린다고? 그래!!ㅋ 내가타지뭐"이랫는데 그시키 하는말

" 네! 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아잠시.. 좀 웃고..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랰ㅋㅋㅋㅋㅋㅋㅋ당당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웃긴시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에서 ㅋㅋㅋㅋㅋㅋㅋ존니 웃겻음..

 

"야ㅋㅋㅋㅋ너 자꾸 어디가? 내가이렇게 여기까지 달려와야되?"

"저 교회가는데요.. 늦었오요"

 

ㅋㅋㅋㅋㅋ아진짜 무슨 앵무새야? 뭐야  똑같은 말만 자꾸해대는 거임!!

 

"아니 남의 지갑을 왜? 더군다나 교회지금 가는데 왜 훔쳐? 어? 장난해? 나랑 놀자고? 뭐해?"

존니 쏘아붙임 정말 화 안날수 없엇음ㅠ. 맘같아선 정말 때려주고 싶엇음..

 

"아뇨.. 저능.. ㅇ저.. 훔치려고 한게 아닌데.. 안할려고 하기로 햇는데,\.. 손이 갑자기

지갑을 ....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안하려고햇는데 손이? 응?ㅋㅋㅋ

 

"아.. 말이되?ㅡㅡ 싹싹 사과를 못할 망정 지금 그런 변명이 나오니^^?"

 

"아그럼 제가 사과 드릴께요..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고개숙이면서

말하는거임... 내가 사과받고 혼내려고 쫒아간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받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었음..

 

"사과 하면 다되? 너이거 무슨짓인줄알고 한거야?" 라고 혼내고 있엇음

 그순간..

.

.

.

"그럼 제가 어떡해요? 무릎 꿇을께요."

이러면서 무릎을 꿇는게 아니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엇음

뭐하자는 플레이야ㅋㅋㅋㅋㅋㅋㅋ발차기 날려주고싶었음, 정수리보니 주먹으로 때려주고싶엇음...ㅋㅋㅋ

하지만참았음..ㅋㅋㅋㅋㅋ근데 너무 상황이 웃긴거임

ㅋㅋㅋㅋㅋ이별드립 돋는 상황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ㅡㅡ 뭐해 누가 무릎꿇으래?

"아뇨 꿇을께요 죄송합니다.. "

"일어나라고ㅡㅡ"

"다리가 안일어나져요..죄송합니다"

이러던 애가... 엘베문이 딱 열리더니  냅다 일어나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 황당하지않음?

ㅋㅋㅋㅋㅋㅋ어이 그자체임!

내려서  얘기좀 하자고 했음!! 자꾸 늦엇다는 소리만 짓껄임;;더위

 

말하고 있는데 옆에 어떤 아줌마가 나왔음

우리를 지켜보더니 무슨일이냐고 물으셧음

나님  이시키가 내지갑 들고 튀어서 나는 이시키 잡으러 달려왔다며 속사포로 얘기함

그사이에 이시키 교회로 들어감 ㅡㅡ 야마터짐

 

아줌마가 따라들어가서 전도사랑 얘기를 하라고 하셧음

근데 나 들어가서 소매치기다 뭐다 라고 까지 하고 싶진 않아ㅣㅆ음

중딩?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나님 난동까지 피우고 싶어하는 사람이 아님..

 

하...........어쨋든 내 지갑 찾아서 다행임..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내 6만원!!!!!!!!!!!1

그냥 일단 내려왓음 그렇게 소매치기 잡는 사건은 끝이남................

 

지금 생각하면 조카웃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지만

나 매우 당황햇엇음.. 경찰에 넘길수도있었고, 그 부모한테 연락해서 말해줄 수도 있었는데

이미 상황은 종료됫던 터라 어쩔수없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후 친구 만나러 다시 좡덩 가고..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왜 왓냐며........ 당장 돌아가라며..

이미 끝낫는데 다시가서 뭐라하냐며 난 내6만원 찾앗으니 난 다행이라고..행복하다고짱

쿨한여자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 쓰고있는뎈ㅋㅋㅋㅋ하... 그새끼번호 알아놀껄ㅠㅠ통곡그교회는 알긴하지만..

내핸드폰 기스난거 어쩔꺼냐며!! 혼구녕을 내줬어야햇는데...희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노무새끼 너이거 보고잇을지 없을지는 모르겟지만 이노무새꺄

오늘 욕이란 욕은 다햇다 새꺄 너 한번만더 마주치면 그땐 하이킥 날라간다 조심혀라ㅠㅠ

 

이제부터 지갑? 안들고 다니겟음 아니, 지갑에 교통카드 들고 안찍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도 조심하세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ㅠ.ㅠ.ㅠ.ㅠ.ㅠ.뿅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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