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라 나이틀리, 샘 워싱턴, 에바 멘데스, 기욤 까네 등 괜찮은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
연애사 굴곡이 깊은 분들이나, 어지간히 해보신 분들은 충분히 공감가는 내용의 영화이다.
-남편이 다른 직장 여자동료와 출장을 가는데, 느낌이 이상하고,
불안하게 혼자 있다가, 옛 남자친구와 만나게 되고..
옛 추억 얘기를 하다가 자연스레 애정전선에 빠져들게 되는 스토리다.
이 3줄의 글로도 벌써 뭔가 공감이 가지 않는가?
-기혼자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고,
믿음이 없으면 사랑을 지키기 힘들다는 생각도 든다.
*어떤 이들은 그런다.
-남몰래 하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인가?
-능력자들의 사랑은 이런건가요..
-영화 자체로는 공감적 요소는 충분할 것 같으나, 반대로 공감 못하는 관객수도 상당하다.
남겨지는 여운, 감동 등에서 많이 아쉽거나 킬링타임용으로 생각된다.
☞ 영화 총평 :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