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이의 남자친구가 군대가있습니다. 8개월정도돼엇구요
그남자아이도 알바하다저랑알게되엇고 여자아이도 저랑알바하다 알게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어장관리당하고 힘들어할떄 그여자아이랑
같이둘이롯데월드도놀러가고, 매일연락하고, 2주동안에 여일곱번은 밥먹고....
그래서저도 서로호감있다생각이 들어
제가아는 동생의 여자친군데 어떻게 해야하나 엄청 머리가아팠습니다.
그러는 도중에 (저랑 사귈뻔하다가 깨지고 제동생의 여자친구가되엇다가 지금은해어진)여자아이가
제가 좋아하는여자애 집에 놀러가서 밥먹고 상담한이후로
애가좀 저랑멀어질려고하는게느껴져요,
저도 이아이가 점점 말하는투도 차가워지는게 느껴져서 급한나머지
그래서. 내가너좋아햇다, 남자친구도 내가아는애라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다. 이런말들을하니
계속 자기는 모르겟다고 회피하더군요
그렇게 하루이틀정도 인사만하고 말도안석고있다가.
(같은알바)
요즘다시 예전보다는아니지만 장난도 매우 조금 ㅋ.ㅋ치기시작햇고
카톡도 다시 천천히연락하기시작했어요.
ab형여자분들이 보기엔어떤가요...?
저러면 다시가까워질수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끝난관계로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