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술자리를 하던
한 여자가
내보고
이문식 닮았다고 했다.
나 그렇게 잘난 놈 아니다. 내 잘난 맛에 사는 놈 아니다.
평소에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한적 없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왕자병을 가지고 있다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나는 내가 못난줄 안다.
하지만..
이문식은 좀 그랬다.
좀 많이 그랬다....
그여자 너무했다.
술자리에서 막걸리를 마셨더니 오늘은 늦게 일어났다.
머리가 아직도 핑핑 돈다.
내가 좋아하는 웹툰이나 볼까하고 컴퓨터를 켰다.
갑자기 생각났다. 이문식...
네이버에서 검색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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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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