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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토끼오빠 |2008.07.27 16:59
조회 526 |추천 0
어제 술 먹다가.

 

같이 술자리를 하던

 

한 여자가

 

내보고

 

이문식 닮았다고 했다.

 

 

나 그렇게 잘난 놈 아니다. 내 잘난 맛에 사는 놈 아니다.

 

평소에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한적 없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왕자병을 가지고 있다곤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나는 내가 못난줄 안다.

 

 

 

 

 

 

하지만..

 

이문식은 좀 그랬다.

 

 

좀 많이 그랬다....

 

 

 

 

 

 

그여자 너무했다.

 

 

 

 

 

술자리에서 막걸리를 마셨더니 오늘은 늦게 일어났다.

 

머리가 아직도 핑핑 돈다.

 

내가 좋아하는 웹툰이나 볼까하고 컴퓨터를 켰다.

 

 

 

갑자기 생각났다. 이문식...

 

네이버에서 검색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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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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