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아마 구마모토 성에 갔을때 인데 ㅋㅋ 일본인들도 여기로 많이들 소풍으로 온다더군요...ㅋ 그래서 친구들이 일본인 친구들과 같이 사진을 찍었더군요 지금의 저 일본분들도 저희랑 비슷한 나이에 대학생이내 직장인이되었겠군요 ㅋㅋ
여기는 아소팜이라고 해서 말그대로 아소란 지역에 있는 엄청큰 농장이였늗네 그농장이 망하면서 호텔측이 여길 인수하며 저런집으로 섹터로 나누어 a b c d g e 지역으로 나누어 운영한다더군요 작아보이지만 실제로 들어가면 2층침대 하나와 바닥에 침대배트가 2개더나 화장실하나에 티비 냉장고 에어컨까지 있는 풀옵션 방이랍니다 실제로보면 텔레토비 집이나 스머프집처럼생겨 텔레머프집이라고 이름지었다고했는데 맞나? -_-ㅋ
여긴 여객선이 도착한 시모노세키항이였는데 정말 텅텅비엇더군요 저기에서 한 30분저렇게 위에서 서있었는데 차 2~3대 지나갔나? 우리의 촌동내보다도 조용함
여긴 아마도 벳부의 길거리여던걸로 기억하는데 아! 일본에 참 신기한거 편의점은 없어도 5분거리마다 있는다양한 자판기 ㅋㅋ 참많더라구요 라면자판기 담배자판기 음료자판기 맥주자판기 속옷자판기 없는게 없던 ㅋㅋ 그리고 정말 편의점하나찾기 힘들더군요 ㅠㅠ
여기가 시모노세키항 입니다 ㅋㅋ 저기 바다로 떨어지면 바로 속도가 가득한 해파리들과 바로 수영한다고 하더군요 ㅋㅋ 사진상으로 안보이지만 물반 해파리반이였습니다 ㅋㅋㅋ
여긴 모모찌해변이라더간? 흠 여튼 인공해변으로 기억하는데 ㅋㅋ 여기도 일본방송국에서도 촬영을 자주 한다더군요 ㅋㅋ 날씨가 후져서 그렇치 ㅋㅋ 맑은날 보면 대박이뻐요 ㅋㅋ 물도 깨끗하고.....ㅋㅋ 일단 날씨가 비가오기전이라 관광객이 저희박에 없어보이던 그런 ㅋㅋㅋ
그리고 이사진이 단체샷입니다 저희의 ㅋㅋㅋ
뭐 지진이 났던 곳은 아니지만........
6년전 다녀온곳을 떠올리자면.,..
후쿠오카 였떤 곳으로 기억하네요...
일단 서울역에서 부산행 kTX타고 2시간30분..........부산에서 부산국제여객선 터미널까지
걸어서 30분...... 그리고 배타고 기다리는시간 1시간20분,,,,,, 그리고 출발후 후쿠호카항까지
9시간 40분,,,, 일단 크루즈는 크루즈지만 작은크루즈라 ㅋㅋ 일단 단체방에 모여 이런저런 놀이도 하고
배에 파는 맥주도 마시며 바닷바람쏘며 구경도 하고 빠지면사라질것같은 검은바다를 보며
저속엔 지금 바다괴물이 우리를 따라오고 있을거야 라는상상에 빠지어 웃어보기도 하고 -_-
그땐무서웠음......그리고 아침8시였나 9시였나 일본도착.......흠 역시 싼값에 간거라 그런지...
사람이 없는지역이더군요..............배에서 내리어 건물 반대편으로 나왔는데 그근처는 전부다
전자상가더군요 꼭 용산처럼......당시 저희들은 남자과여서 그런지 몰라도 일단 눈휘둥그래....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