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서 너무 뛰는겁니다.. 초반엔 참다가 너무 심해서 관리사무실에 말을 했더니..
오셔서 들어보시곤 심하다 싶어 올라가셨는데.. 오히려 윗집에서 화를 내더랍니다...
아파트가 다 그렇지 이런걸로 찾아오냐고..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고 그랬다는군요..
그리고 몇분후 일부러 더 뛰는듯한 뉘앙스가 풍겨지는 울림이 시작되더군요..
일단 뒷목을잡고.. 명상을 했죠...
그렇게 몇일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쿵쿵...)
그날도 밤 11시에 정말 너무심해서 늦은시간이지만 실례를 무릅쓰고 찾아갔죠...(다 깨있는거같으니..)
주인집사람이랑 친구인가 친적으로 보이는 부부가 술을 마셨더군요..
취해서는 또 저한테 뭐라고 하는겁니다 도대채 왜 찾아오냐고 신고를 할라면 신고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또 올라올꺼면 칼을 들고 올라오라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다음엔 안올라왔으면 좋겠다고하며...
뭐 잡소리가 길어졌는데 일단 상황이 이렇다구요ㅜ_ㅜ
제가 센스있는 오유님들에게 바라는건..
추천?? NO
그렇다고 반대는...
제가 바라는건 글을 써서 그집앞에 붙여놓을 문구를 원합니다
협박식이어도 좋고.. 설득식이어도 좋습니다..
제발 스트레스 안받고 살수있었습면 좋겠습니다 ㅜ_ㅜ
도와 주세요.. 앞으론 추천도 잘하고 재미있는 자료도 있으면 많이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