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앞에서 담배피는 사람
버스정류장, 횡단보도는 금연구역인거 모르십니까?!
하물며, 옆에 유모차안에 아기가 있거나 어린아이가 있는데도..
자리를 피할생각은 커녕 어쩜 그리 당당히 피는지..정말 개념없어 보입니다.
참다 못해 금연구역이라고 말을 해도 들은 척도 안하고 끝까지 피더군요!!!
2. 걸어가고 있는데... 내앞에서 담배피는 남생각은 코딱지 만큼도 않아는 흡연자
물론 밖이라고 하면 담배피는 사람들한테는 자유로운 곳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걸어가면서 담배피면 담배연기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뒤에 있는 사람들과 본인이 피는 담배를 공유하고 싶은게 아니라면...
장소 좀 가려가며 피면 어디 덧납니까?
한적한 곳도 아닌 번잡한데서 이러면 정말 개념없어 보입니다!!!
3. 담배냄새로 용트림하는것도 모르고 말하는 사람
정말 구역질 납니다.
담배피는 사람들은 본인 피는 거니깐 담배냄새를 잘 모르겠죠!
비흡연자들한테는 곤욕입니다.
더 웃긴건 담배피는 사람들도 담배냄새를 싫어하다는 것!
그걸 아는사람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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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3가지 글은 사실 제가 생각하는 꼴불견 흡연자 입니다.
흡연자들의 하연소 같은 기사를 보고 이렇게 몇자 적어봤습니다.
그 기사 내용은 회사에서 흡연자인 경우 진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 때문에...
회사는 금연을 강요하고, 그런 금연운동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이라는 기사
또한 '내가 스스로 돈 주고 피우고, 세금도 많이 내는데
왜 이리 죄인 취급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내용입니다.
전 이 기사를 보면서 참 흡연자들이 이기적이란 생각을 떨칠 수 없네요.
흡연자들이 담배를 피우는것에 개인의 자유 침해라 말하는데..
담배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는 비흡연자의 개인의 자유를 침해 했다는 생각은 안하십니까?
그리고 죄인 취급이요?
요즘 금연구역장소가 확대되고는 있다지만...
그 규칙이 얼마나 지켜진다고 생각합니까?
금연구역도 제대로 안지키는 분들이 무슨 죄인 취급입니까?
오히려 당당해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눈앞에 금연문구가 있는데도... 담배를 물고 있습니다.
금연구역이라면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금역구역으로 지정해 둔겁니다.
물론 담배피는 분들이 모두 다가 그렇치는 않겠죠~
하지만 안 그러는 사람보다
생각없고, 배려도 없고, 개념도 없이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선에서 개인의 자유를 운운한다면, 기사내용처럼
자기 돈주고 피겠다는데.. 누가 모라고 하겠습니까!!!
어쩌면 금연구역이 확대되고 회사에서 금연을 강요하다는것은 국민건강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어쩌면 흡연자들을 만든거는 아니지 생각해봅니다.
흡연자들이 타인의 배려없이 무차별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덕에...
비흡연자들이 피해를 보고.. 그 피해를 줄이고자 법에 힘을 빌어 금연구역을 정하는건 아니지...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를 불편함을 생각했다면 금연구역, 흡연구역... 이런 구역이 생겼을까요?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를 배려했다면 과연 그런 법이 만들어 졌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