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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은 돈주고 여자 사오는 더러운 짓

마이카 |2011.04.19 14:57
조회 367 |추천 0

재산, 직업 등으로 남녀 등급을 매겨,  비슷한 조건끼리 매매혼을 주선하는 것이 국내 결혼 정보업체임.

   IMF 이후 국내 경제위기가 닥쳐올 때 OO결혼정보업체 주가가 급등함.

   단 1분기에 56%의 이상의 여성회원 가입자 증가..."취업도 안되고 먹고 살기 힘든데 시집이나 가자"

   결혼식이라는 절차가 자신의 친구들과 비교하고 남들에게 보여주기라는 허영심의 극치를 달리기 시작함.

   허니문 여행을 비롯하여 웨딩산업 전반의 활황(사업자들은 한국 여성들에게 고마워 해야 할듯)

   결과적으로 이런 허영심 넘치는 여성들이 증가하여, 국제결혼하는 남성들이 늘어남.

   한국 여성들이 시골 남자와의 결혼을 기피하여, 시골 노총각들이 어쩔수 없는 차선책으로 국제결혼행.

   하지만 한국의 여성들은 그것마저도 못 마땅해서 "돈 주고 여자 사온다." "창녀들 수입한다." 등등

   온갖 서술어를 동원해서 비하시키고 싶어함.

 

   그렇다면 한국 남성들이 차선(이제는 오히려 현명한 선택으로 인식되고 있음)으로 선택한 국제결혼에

   비추어 볼 때 국제결혼은 돈주고 여성을 사오는 것이고,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하여

   조건 결혼을 희망하는 35만명이나 되는 여성들은 돈이 아닌 순수한 사랑만을 보고 결혼하는걸까?...

   현실도 생각하라구?...

   그래서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해서 조건결혼하면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이고, 국제결혼 하는

   사람에게는 마치 돈주고 창녀를 사오는것처럼 비하시키는 건가?

   어처구니 없는 것을 넘어 아주 지저분하고 천박한 자기 합리화를 위한 이기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그렇게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을 해서 OECD 이혼율 1위 국가인건가?

   그렇게 사랑으로 만나 결혼해서 "이혼 사유 1위"가 경제적인 이유때문인건가?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다.

 

   5년전에 한 변호사의 국제 중매결혼이라는 이슈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벤처기업 CEO, 전문직 종사자,

   도시의 보통 샐러리맨들의 국제결혼이 일반화 될 정도로 국제결혼이 급증하고 있음.

   더이상 국제결혼은 조건이 부족한 남성들이 하는게 아닌, 현명한 남성들이 하는것으로까지 인식되고 있음.

   (포털 사이트의 결혼/ 연예 게시판을 보면 그 수가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최선이 아닌 최고의

   선택으로 인정받는 분위기임)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국제결혼의 각종 폐해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결혼 생활 만족도가 높음.

   평균적으로 한국 여성과 결혼한 것보다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음. (행복지수를 아는가?)

   대표적으로 일본 여성과의 이혼률은 단 2%임.  

   2009년 OECD 국가중에 다른 국가는 이혼율이 전부 감소한 반면에 한국만 전년대비 증가함.

   때문에 "왜? 한국만 이혼율이 증가하는가?" 에 대해 외국 사람들이 궁금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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