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8살되는 여자임! 낭랑18세 ~
좋은글이아니므로 ......흠......기쁘게쓰지는않겠음...ㅠㅠ
나 3월달에 자퇴한 학생임....욕하지말아요 ㅠㅠ
암튼 ! 내가 고1처음들어와서 반남자아이를 좋아라하였음...
근데 그남자는 깡마르고 피부는 까맣고 눈은좀크며 암튼...
피부미용사가 꿈인 그런아이였음.....헤어스타일이 자주바뀌곤했찌.....
근데 ! 나는 그에비해 뚱뚱하고 못생기고 키도크며 피부도 별로좋지아니했음...
난 이러한 뇨자였음..........역시 남자들이 싫어할만한 외모였지...흠.......
근데 그남자는 나에게 잘해줫음 근데 학교에서는 말도안했음..........
걍 네이트온아니면 핸드폰.......
근데 어느날이였음 개생일날 내가 개의선물로 케익하고 과자랑빵이랑 잔뜩사들고
개네집앞에 두고왔는데 개가 부담스럽다고하는게아니였음???
나 .....순간................. 그냥 후회됬음.............
아 주지말껄 내가왜그랬지.......??
근데 오늘 일어난일이였음................................
내가 친구를시켜서 그남자애가 날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라고했음
근데 개가 그러더래 .............그러더래요..........
(나 갑자기 순해짐..)
(지금부터 그남자애가한말임)
개는 너무부담스러워 ...
개가 거의 왕따 ..애들이 개무시하는 애들이랑만 다녔잖아
그래서 별로야 갠 아니야...
문자를계속하는데 그게너무부담스러워서 계속씹고있는데
너가좀도와줘 개가나를안좋아하게...
개가 뚱뚱하잖아 근데 나는 날씬하고 이쁘고 피부하얗고 키작은여자를좋아하거든...
그래서 그애는아니야........
이렇게 말했다는거에요............
하............. 어쩜좋죠
그래서 그냥 연락안할려구요 잊을려구요
그리고 살뺄려구요
날씬해져서 꼭 그남자애앞에 나타날려구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저남자애가 잘못된건가요..........................
진짜 눈물나고속상해요 .......
그리고 모든 남성들아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잘해주지마요 ..............ㅠㅠ
나 오늘 부터 살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