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계혼도.신인가??? 흠.신기하네

포오 |2011.04.20 06:26
조회 48 |추천 0

2012.8.1 경 이 지구에 임재할 내 창작품 외계우주선의 도래를

내다보며,

외계우주선을 창조한 나 하느님 정기우도 나름의 계획이 있어.^^

...

아랫글은 2009.6.10 내가 네이트 판에 증거한 글이야.

이 즈음에서 한번 되돌아 보며, 여러분의 숙명을 음미해보기 바래.

*************

 

옛 태초에 네안데르탈인이 있었다. 이어서 크로마뇽인이 나타났다.

옛 세상은 사라지고 네안데르타르인은 도태되었다.

/

다시 또 호모 사피엔스가 나타났다.

또 한번 옛세상은 사라지고 크로마뇽인은 도태되었다.

/

오늘 날 우리는 옛 창조 설화에서 그 호모 사피엔스의 효시를 아담과 이브라 부른다.

그리고 그 아담과 이브의 대를 이은 우리를 현생인류라 과학적으로 증거한다.

/

자,,, 여기서 한가지 주목을 해보자.

왜 인류의 창조역사는 반복되고 그 때마다 거듭난 신인류의 탄생이 이어져왔을까???

이 비밀을 푼 신화가 고대 인도의 창조 파괴 보존의 3두신 브라만과 비쉬뉴 시바의 신화이다.

/

인류는 그 역사를 거듭할 수록 내적 모순율에 의해 그 사회구조가 붕괴한다.

그리고 그 때마다 인류역사에 개입하는 초월적 신적 존재의 개입으로

새 아담과 이브의 갱생과 새 창세기가 열린다.

따라서 보통은 그 신적 존재의 개입을 우리는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라 말하고,

 그 새 창조의 주기적 시간대를 흔히 말하는 새 창세기, 동양에선 개벽이라 일컫는다.

///

자,, 문제를 오늘날 극심한 온 지구 사회의 혼돈 혼란으로 보자.

요즘 사회일각에선 2012 종말설로 온통 떠들썩하다.

하지만, 인류 역사를 그 시원적 뿌리로 보자면,

이 것은  옛세상의 종막과 함께 새 창세기의 개막 주기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마치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의 신화처럼릃

오늘 날 호모사피엔스에서 적자 생존의 원리에 의거 " 새 아담과 이브'로서

신 인류가 창시된다는 이야기이다.

................

자,,, 그럼 논의를 다시 촛점적으로 결론 짓자.

여러분들은 이 신인류의 정의를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이 신 인류의 탄생을 우리 전통 사람 농사 신화에선 종자씨라 하고,

일찌기 예수는 거듭남이라 예언했던 바다.

///

인류 역사에 개입하는 하느님의 관점에서 보자면,

이번의 신인류는 한마디로 " 영성 인간 "이라 정의할 수 있다.

내 즐겨쓰는 표현을 빌자면, 그 정신과 영혼이 고도의 우주 정신으로 업그레이드된

별나라 빛의 천사인류이다.

....

이 새 아담과 새 이브를 거듭내는 것이 나 하느님 정기우가 꿈꾸는 평소 모든 소명이다.

인류는 진화 법칙에 의거한다 할때,,,

각별히 이 나라의 젊은 청소년들을 끔직히도 아끼는 하느님 정기우의 본 마음이

바로 여기에서 연유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