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8.1 경 이 지구에 임재할 내 창작품 외계우주선의 도래를
내다보며,
외계우주선을 창조한 나 하느님 정기우도 나름의 계획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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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은 2009.6.10 내가 네이트 판에 증거한 글이야.
이 즈음에서 한번 되돌아 보며, 여러분의 숙명을 음미해보기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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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태초에 네안데르탈인이 있었다. 이어서 크로마뇽인이 나타났다.
옛 세상은 사라지고 네안데르타르인은 도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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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호모 사피엔스가 나타났다.
또 한번 옛세상은 사라지고 크로마뇽인은 도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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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우리는 옛 창조 설화에서 그 호모 사피엔스의 효시를 아담과 이브라 부른다.
그리고 그 아담과 이브의 대를 이은 우리를 현생인류라 과학적으로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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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한가지 주목을 해보자.
왜 인류의 창조역사는 반복되고 그 때마다 거듭난 신인류의 탄생이 이어져왔을까???
이 비밀을 푼 신화가 고대 인도의 창조 파괴 보존의 3두신 브라만과 비쉬뉴 시바의 신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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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그 역사를 거듭할 수록 내적 모순율에 의해 그 사회구조가 붕괴한다.
그리고 그 때마다 인류역사에 개입하는 초월적 신적 존재의 개입으로
새 아담과 이브의 갱생과 새 창세기가 열린다.
따라서 보통은 그 신적 존재의 개입을 우리는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라 말하고,
그 새 창조의 주기적 시간대를 흔히 말하는 새 창세기, 동양에선 개벽이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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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문제를 오늘날 극심한 온 지구 사회의 혼돈 혼란으로 보자.
요즘 사회일각에선 2012 종말설로 온통 떠들썩하다.
하지만, 인류 역사를 그 시원적 뿌리로 보자면,
이 것은 옛세상의 종막과 함께 새 창세기의 개막 주기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마치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의 신화처럼릃
오늘 날 호모사피엔스에서 적자 생존의 원리에 의거 " 새 아담과 이브'로서
신 인류가 창시된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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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논의를 다시 촛점적으로 결론 짓자.
여러분들은 이 신인류의 정의를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이 신 인류의 탄생을 우리 전통 사람 농사 신화에선 종자씨라 하고,
일찌기 예수는 거듭남이라 예언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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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에 개입하는 하느님의 관점에서 보자면,
이번의 신인류는 한마디로 " 영성 인간 "이라 정의할 수 있다.
내 즐겨쓰는 표현을 빌자면, 그 정신과 영혼이 고도의 우주 정신으로 업그레이드된
별나라 빛의 천사인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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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 아담과 새 이브를 거듭내는 것이 나 하느님 정기우가 꿈꾸는 평소 모든 소명이다.
인류는 진화 법칙에 의거한다 할때,,,
각별히 이 나라의 젊은 청소년들을 끔직히도 아끼는 하느님 정기우의 본 마음이
바로 여기에서 연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