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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 피사 ~ 피사의 사탑ㅌㅌ

최민호 |2011.04.20 23:34
조회 3,483 |추천 9

로마로 가기전에 피사의 사탑을 보기 위해 피사로~

 

피사역에 내리니 어떤 한국인 모녀 분들이 버스 타는 곳을 몰라 헤메고 잇었다.

 

이탈리아 사람들한테 안되는 영어 써가며 피사 가는 버스를 발견

 

그분들과 함께 탑승했다.

 

버스타서 멍때리고 있는데 그분들이 내리는 곳을 가르쳐 주셨다

 

피사의 사탑도 안보이는데 어떻게 아신건지...

 

어쨌든 이것이 상부상조

 

 

도착하면 세례당과 두오모, 피사에 사탑 이렇게 3개가 있다.

 

 

세레당..입장료 있슴

 

 

두오모... 

 

 

 

그리고 피사의 사탑....리얼 기울어 졌네 가까이서 보니 신기했다.

 

 

 

그리고 여기 오면 꼭 이런 사진을 찍어야 한다.

 

그리고 볼 수 있는 진풍경

 

 

 

발레..?

 

 

보이지 않는 벽..?

 

 

하이

 

 

 

장풍..? 

 

 

피사의 사탑은 기울어 져있다

 

 

 

올라가 볼 수 있음...하지만 줄 매우 길음...

 

피사의 사탑을 보고

 

이제 드디어 여행의 마지막 로마로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로마에 입성하지 왼지 모를 감격이 ㅠㅠ

 

드디어 마지막....사실 긴 여행으로 조금 지쳐 있었담

 

도착하니 저녁이 되서 걍 쉬려 했더니

 

민박집 아주머니가 야경 투어를 권해 주셨다.

 

로마에서는 매일밤? 성수기에만인가? 어쨌든

 

로마에 있는 투어 회사들이 무료로 야경 투어를 해준다.

 

그래서 야경 투어를 하러 페르미니 역으로 ㄱㄱ

 

역으로 가니 조금후 투어 회사의 가이드 분들이 사람들을 모으더니 투어 시작...

 

역시 로마라 사람이 엄청 많았다..여행 온 한국 사람이....

 

 

판데온 신전.. 반 공사중이네

 

 

 

나보나 광장

 

 

 

천사의 성...여행 책에는 싼딸젤로 성이라고 되있네..

 

그리고 그 옆에 보이는 바티칸 시국... 

 

 

 

 

바티칸에 빨리 가보고 싶었다 ㅎㅎ

 

어쨌든 내일부턴 여행 마지막 도시 로마의 시작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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