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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완전한 침묵

fff |2011.04.21 02:01
조회 8,097 |추천 1
 

뭐 희망이나 미련을 갖는다기보다도...그냥 정말 궁금해서.

이별 후에 정말 완벽히 침묵하는 사람은 어떤 마음일까요?

 

원래 미니홈피랑 블로그도 이틀에 한번꼴로 항상 업데이트 열심히 했었고

활동하는 클럽도 있었고... 여튼 하는 것도 많았고 일도 그쪽 관계돼서

인터넷에서 침묵하는 타입이 아닌데. 오히려 되게 활동 많이하는 타입인데

뭐 연애 문제 뿐 아니라 무슨일이든 싸이에 적고 그랬었는데..

나 사귀기전 전전여자친구랑 헤어졌을땐 싸이에 거의 광고를 했는데

 

정말 이별하는 그날부터 세달은 되어가는데 완벽하게 침묵.

그냥 나에대한 얘기가 없는 게 아니라

아무것도 없어요 잠수탔음.... 몬가 답답함

아 이별 당일에 뭐 "버텨내겠다" 뭐 이런식으로 글올라온거 빼고..

유일하게 바뀐건 얼마전에 비지엠만 포맨 못해랑...나한테처음 불러줬던 노래로...

네이트온도 전에 거의 켜놓고 살던 사람인데 한 세번 들어온거봤나?

그냥 스스로가 이래본적 있는 분이나 그 마음 알것같은 분 댓글좀..

 

 

참고로 제가 차임...

아니 애매하긴한데 차인거같음.

이유는 현실적문제+서로의진심오해(오해일수도 있고 아닐수도있고.)

......되게 바빠졌나? 나랑 관계없이 뭔일있나?......진짜 궁금하네

ㅜㅜㅜㅜ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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