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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마트에서 올림푸스 X-845 사지 마세요

등대 |2008.07.27 19:38
조회 1,324 |추천 0

전 디지털카메라를 사려고 이모와 테크노마트에 갔습니다.

용산에서 사기 당한 기억이 있어 하이마트나 전자랜드에서 삼성디지탈 카메라를 사려고 했는데 이모가 강력히 권하더군요.

거기서 조합에서 쓰려고 디카를 샀는데 싸게 잘해 주더라구요.

이모는 전에 한번 더 사기 당한 것입니다.
 

전 삼성디카를 원했는데 하지만 거기 직원이 문제의 이 제품을 구매하라고 하더군요.

삼성디카는 렌즈를 자체 생산 안해서 안 좋다구요.
 

이 제품의 가격은 이 사이트와 다른 사이트(에누리등등) 다 보면 뭐 최저가 40만원대입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윗버젼의 가격은 이렇습니다.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40106&nv_mid=4113041293&frm=nv_model

 

20만원대입니다.

제가 이 상술에 당했습니다.

공개적으로 인터넷에서 이렇게 이름만 살짝 바꿔서 하위버젼의 디지털카메라를 이런식으로 팔 줄은 전혀몰랐네요.

그래서 제가 원하던 제품인 삼성디카보다 좋은 걸 샀다고 생각하였는데 알고 보니 사기였습니다.

이마트나 하이마트, 전자랜드 그리고 올림푸스 코리아에도 이런 제품은 없습니다.

자세히 물어보니 용산이나 테크노마트업자들이 일본내수품을 들여와 자기들끼리 인터넷 비교 사이트에 40만원대 가격으로 올리고 자기들 마음대로 17만원에서 40만원사이에서 이 제품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양판점에서 가격 비교가 안되니 그들만의 잔치였지요.

이건 뭐 인터넷 검색해보니 가격은 비싸게 나오는데 실사정은 그렇지 않다입니다.
 

아마도 모든 분들이 테크노마트, 용산등등 디지털 카메라를 사기 위해서 가셨다면 다른 제품 권유를 거의 받을 것입니다.

아마 올림푸스 FE X-845의 권유를 거의 필히 받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공개적인 인터넷 사이트의 가격부풀리기를 이용한 사기행각!!

전단지 행사가격은 42만원인데 카드로 하면 40만원이고 현금으로 하면 35만원에 해 주겠다고 해서 현금으로 샀습니다.

정말 어이없을 뿐입니다.

물건을 반품한 후 환불을 요구하자 한번 판 제품은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거 하나 팔고 30만원정도 이익을 챙겼을텐데 환불 해 주기 싫겠지요.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정부기관에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테크노마트 3층 C-61, 62호 독도하는 매장에서 올림푸스 X-845를 샀습니다.

전화번호는 02-3424-3021입니다.

지금 테크노마트 행사한다고 전단지에다가 버젓이 그 제품을 올려 놨습니다.

다른 피해소비자가 나오지 않도록 테크노마트 관리자에게도 공지하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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