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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아이맘 토들러 프리미엄 멤버십 가입했어요 ^^

윤용매 |2011.04.21 12:06
조회 156 |추천 0

오늘도 아가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엄마에요.
올해 아이가 세 살이 되는걸 기뻐한 것도 엊그제 같은데
어디로 사라질지 모르는 아이와 싸우다 보니 벌써 4월이네요.
에휴~ 글 쓰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싶어서 한숨도 나오구요.

 

어쨌든 올해도 보령 아이맘 프리미엄 회원에 가입했어요.
벌써 3년차네요. 처음에 아가 만나기 전에 용품 좀 싸게 사야겠다고 큰맘 먹고 예비맘으로 가입한 서비스가 벌써 세번째 가입해서 토들러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 쓰다 보니 넋두리가 길어졌어요. ^^

 

처음에 가입했을 때부터 기프트 팩 구성이 알차고 마음에 들더라구요.
할인혜택도 있겠다 쇼콜라나 오가닉코튼의 제품도 좀 싸게 살수 있겠다 싶어서 지르기도 많이 질렀구요.
남편은 자꾸 택배가 오니까 불안해 하더라구요. ㅎ
아가가 좋아했으니까 전 대 만족이죠 뭐.
또 아이가 자라나는 개월 수에 맞춰 필요한 물품이 잘 갖춰져 있는 것도 마음에 들구요

 

세 번째 가입 하는건데 혹시 그 사이 다른 좋은 서비스가 생겼나 싶어서 다른 아기용품 쇼핑몰 프리미엄 서비스가 뭐가 있나 찾아봤어요.
보니까 남양 아이몰에서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쭉 살펴 봤는데, 프리미엄 회원한테 적용되는 할인율은 두 곳이 비슷했구요.

 

사은품이랑 선물 구성이 좀 달랐는데 남양 아이몰 프리미엄 멤버십 같은 경우에는 선물 구성이 주로 장난감이더라구요. 1가지 서비스이고 회원가입과 동시에 바로 받는 것이 아니라, 5번 구매를 해야 하나를 받아갈 수 있는 형태라서, 바로 기프트 팩이 오는 보령 아이맘 프리미엄 멤버십이랑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보령 아이맘 프리미엄 멤버십에서는 기프트 팩 구성이 아이 개월수에 따라서 4가지로 나누어져 있고 장난감 보다는 생활용품 위주의 구성이구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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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아이가 장난감 사달라고 칭얼댈 때라서 잠깐 혹하기는 했었는데요.
육아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를 따져보니까. 보령 아이맘 프리미엄 멤버십 쪽이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장난감이야 할인혜택도 있고 쇼핑몰 자체에서 싸게 살수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육아에 필요한 용품은 따로 있으니까요.

 

장난감 주는 건, 신문구독 경품 같은 느낌이기도 해서 뭐랄까요 경품으로 혹하게 만드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오히려 엄마가 가장 필요한 물품을 주는 보령쪽 좀더 제 맘에 들어요.
결국 아~주 짧은 고민 끝에 아이맘 프리미엄 멤버십에 다시 가입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고;;
^ ^;.

토들러 기프트 팩을 받고 역시 잘 택했다는 생각을 들었는데 택배아저씨 오는걸 기가 막히게 알아 맞추는 아가를 보니 앞으로는 택배 좀 덜 이용해야 할 것 같네요. ㅜㅜ.
아빠 오는 건 헷갈려 해도 택배아저씨는 알아 맞추다니 엄마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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