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병전역이 뭔지 잘 모르는 여성분들을 위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자면
면제자는 군대를 아예 가지 않은 사람이구요.
의병전역자는 군필자이긴 한데 만기 전역이 아니라 군복무 중에
여러가지 사유로 군복무를 다하지 못한 사람이거든요.
좋으 예로, 원빈같은 경우가 의병전역자예요.
저 역시 1년 10개월 복부하다가 의병전역을 했거든요.
근데 뭐 소개팅같은 걸 해도 의병제대 했다면 어디 좀 아프고
사람 구실 못하는 그런 것 정도로 여자들이 무시를 하는 것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냥 자격지심일까요? 아니면 실제로 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