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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헤어지자네요..조언좀 해주세요..

남자친구가 3년간 연애하다 헤어진후 3년동안 그여자를 잊지못해 아무도 못사겼데요..

그러다 저를 만나게 됐고..저한테 적극적으로 다가왔고..만난지 일주일만에 커플링을 맞추자면서

커플링을 끼워주며 행복하게 이뿌게 만나자고 서로 마지막 사람이라 생각하고 만나자고

그렇게 다가왔던 남친이.. 사귄지 열흘도 안되서 변하기 시작했어요..

남자친구생일날 같이 일박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제가 하루 전날 약속 취소를 햇어요.. 만난지 열흘만에 일박여행은..약속 날짜가 다가올수록

절 흔들었죠..혹시라도 내가 쉽게 보일까봐.. 하루전날 약속을 취소하면서..그때부터 삐걱 거리기

시작하더니.. 왠지 모르게 제가 그사람과의 스킨쉽을 어색해하게 피하게 된후엔 더 멀어지고..

그전에 만났던 여자를 못잊어서 3년동안 아무도 못만난거였고

나를 만나면 잊을수 있을거 같았는데..아직 그사람 마음에 자리가 없는거 같다며

결국엔 그사람 저에게 어느날부턴가 즐거움도 행복도 못느낀다면서

저한테 아무 느낌도 받지 못한다고..의미없는 만남은 안만나는것보다 못하다면서

헤어짐을 통보하더라고요..문자로..전 그사람 정말 좋아하는데..

다시 만나고 싶은데.. 안되겠죠? 남자가 이렇게 말한이상.. 우리둘 다시 못만나겠죠??

만나고 싶은데..혹시 만날수 있는 ..조금의 희망도 없을련지...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그를 생각하니..정말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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