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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고딩새끼들 ㅅㅂ

|2011.04.22 11:19
조회 2,996 |추천 7

아 정말 요즘 고딩 왜그럽니까

 

아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전 20살 남자사람이에요

 

물론 저도 몇달전까지 고딩이었지요

 

근데 이런 고딩 아니었음

 

고딩 하면 떠오르는게

 

아침 6시에 집에서 퇴근해서 밤 12시에 집으로 출근하는

 

그런 성실한 이미지인데

 

이런 고딩말고 ㅆㅂ ㄱ ㅈㄱㅇ 고딩이 있음

 

때는 몇일 전이었음

 

아는 동생들이랑 노래방을 가고 있었음

 

내가 20살이니 걔네들은 당연히 고딩

 

근데 가는 길목에 ㅆㅂ ㄱ ㅈㄱㅇ 고딩들을 만남

 

만날때 까지도 ㅆㅂ ㄱ ㅈㄱㅇ 고딩인지 몰랐는데

 

우리한테 오더니 머라함

 

알고 보니까 아는 동생이랑 같은 학교

 

내가 누구냐고 물어보고 그냥 지나칠때쯤에

 

그냥 싹 훑어 봤음

 

그게 잘못된것도 아니잖슴

 

좀 가고있는데

 

그중 한명이 오토바이 타고 오더라 ㅡㅡ

 

너 몇살이냐고 물어보더라

 

내 참 어이가 없어서

 

난 좋게 타일렀지

 

내가 니네 보다 형이라고

 

그냥 가라고

 

근데 이 ㅆㅂ ㄱ ㅈㄱㅇ 놈이 친구들을 불러오네

 

친구가 3명 걔까지 4명

 

아는 동생들은 노래방 먼저 보내고

 

아는 동생들중 그 ㅆㅂ ㄱ ㅈㄱㅇ 고딩 아는 애는 걔네한테 붙잡혀 있고

 

그렇게 시비가 털려서

 

말싸움 하는 도중

 

내가 지쳐서 그냥 뒤돌아서 갔음

 

자존심 다 버리고

 

어차피 한번밖에 안볼애들

 

피곤해져서 머하나

 

아 썅 근데 걔네들 하는 소리가

 

야 찌질이 어디가냐?

 

하는데 그때 꼭지가 돌아서

 

그말 한 새끼 머리 잡고 면상에 3대 먹였음

 

말리던 애도 무릎으로 찍고 밟고

 

길거리에서 사람들 다보는데

 

솔직히 4명이니까 내가 좀 밀렸음ㅡㅡ

 

그래서 뒤로 도망 가다가 쫒아오는애 한대씩 꽂아주고 해서

 

길거리 한쪽에서 한쪽 끝까지 갔음 ㅡㅡ

 

 

내가 차라리 찌질이 소리를 들었어야 됐음

 

결국 사람들 신고로 경찰이 옴

 

나는 상처하나 없었음

 

손이 약간 많이 부어 있고

 

나중에 보니까 손가락 골절에 혈관파열이랬음

 

걔네들은 얼굴이 아주 죽상임

 

코 가라앉은애도 있고

 

눈 옆에가 심하게 부어있는 애도 있고    이놈은 실명될뻔했다함

 

하튼

 

그래서 경찰서 가서 부모님 모셔오고

 

저는 계속 죄송하다 하고

 

저희 부모님 무릎꿇으시고

 

합의금이 얼마가 나올지 모르는 상태임

 

아 억울함

 

진짜

 

ㅆㅂ ㄱ ㅈㄱㅇ 고딩들은 진짜

 

줘 패죽이고 싶음

 

이런 놈들 어떻게 할 방법 없나요

 

뭘 믿고 그렇게 나대는지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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