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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채팅에서 만난 연하남 2

AB여자 |2011.04.22 12:01
조회 2,368 |추천 10

 

저번에 올렸을때보다 댓글이 추가되서 전 기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두 연재의 꿈이....

그나저나 오늘 비가오네요ㅠㅠ

비가오니 남자친구가 더 보고싶은..................것보다  치킨이 너무 땡기네여ㅠㅠ

부침개까지 옵션으로  하악하악...ㅋㅋㅋㅋㅋㅋ그럼 글쓰러 후ㅋ비ㅋ고~깔깔

 

 

 

만나자고?

만나자, 만나자고??????????????????

만.나.자.고???????????????????????????????

 

........................너 님이 왜 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이 안나지만.. 문자였나?전화였나?

친구집인데 혹시 저녁에 볼수있음 보자는 내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때 난 잉여생활 절정에 다다를때기에 나가기가 귀찮은거임..

 

그래서 전화로 말하면 거짓말인게 티날거 같아서 문자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 여자ㅋㅋㅋㅋㅋㅋㅋ거짓말 진짜 못함.. 당황해서 그게 아예 안됨 ㅠㅠ

그래서 지금도 거짓말이나 뻥치면 당황해서 남자친구한테 다 들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몸이 안좋아서 엄마가 그냥 집에 있는게 나을거 같다고도 했고, 늦게 나가기가 좀그래"

ㅋㅋㅋㅋ이랬는데 상큼이가 쉬라는 거임ㅋㅋ

나야 다행이긴 하지만 뭔가 아쉬웠음.찌릿 (내가 팅겨놓고..)

 

나중에 알게된건데 남자친구는 그때 내가 나오기 귀찮아서 그랬단걸 눈치 빡 ! 체념 빡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만날때 되면 보고싶은 마음에 잽싸게 튀어나간답니다용..은 거짓말이고

예쁘게 보이고 싶은마음에 항상 만날때마다 지각을 해요..다들 아시잖아요..여자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준비 잠깐 한다는게 어느새 약속시간 빡 !슬픔

 

 

그리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서도 우린 지속적으로 연락은 했지만

서로 뜸뿍 뜸뿍 뜸뿍~~~~~~~~~~~~ㅋㅋㅋㅋㅋㅋㅋ드문드문 가끔씩 연락을 했죠!

그러던 어느날 강남에 입사지원서를 넣었는데 면접을 보러오라는거예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면접보러 정장을 빡!

근데 그날따라 화장이나 뭐 이런건 그랬지만 오랜만에 나오니까 내가 너무 예뻐보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밖에 나와서 거울을 보면 이 뭐. 병....ㅋㅋㅋㅋㅋ딴청

 

상큼이한테 문자를 때렸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강남에서 면접보고 집에 갈껀데 집에가는길에 잠깐볼래?부끄"

 

상큼이도 알겠다했음. 근데 면접이 너무 오래걸리는거임 ㅠ.ㅠ

면접끝나고 (거기가 내친구 일하던 곳이였음)

친구 퇴근시간이라서 잠시 만나서 친구와 잠깐 술을 마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 여자, 술이란걸 입에 잘 대지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소주 3잔먹으면 8:45 하늘나라로~!!!!

근데 이상하게 시간이 다가올수록 초조하고 막 그런거 있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두잔 먹으려고 하던게....알딸딸수준까지 와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맥주마셨는데....

그 와중에 화장이 떴을까봐 수시로 분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나 경극하는줄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상큼이를 저와 상큼이의 중간 "석계"에서 보기로 했슴죠! 떨려떨려사랑

상큼이도 친구들과 맥주 한잔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옴~

 

난 술먹고 좀 추워서 떨면서 석계역 의자에 앉아서 부들부들 떨면서

도착했다고 문자를 보내는동시에 폰이 꺼져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망ㅋ함ㅋ

근데 다행히 상큼이가 와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래도 추운곳에 있어서 술이 막 깨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기선가 후광이 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늦은 밤에 상큼이한테 후광이 빡 !

 

O l l e h ~파안 깔깔 오우 부끄 음흉 윙크 짱 

 

 

위에는 저의 표정변호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승기고 나발이고 하나도 안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샹

하지만 이승기보다 더 괜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코피 퐉 터져뜸ㅋㅋㅋㅋㅋ

요새 20살하면 정말 상큼이가 어디뜸? 노안이거나 혹은....혹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눈앞에는 정말 흔히 말하는 레몬먹다가 상큼함이 확 번져오를만큼의 상큼이가 앞에 있었음!!!

 

내가 술먹었다니까 우리의 상큼이는 추우니까 커피를 사주겠다했나 해서 아니다

베스킨라빈스를 찾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석계역 앞쪽은 술집이런게 많길래 뒤쪽으로 아이스링크장쪽으로 갔는데 왜없음?

아니 던킨도 있는데 왜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잉여니까 잉, 상큼이는 상 천사

 

잉; 뭐야 이쪽에 있을꺼라면서ㅋㅋㅋㅋ

상; 아..있지않나..있을거 같은데

잉; 없잖아ㅋㅋㅋㅋ나 구두신어서 다리아픈데 죽을래!

상; 아..ㅋㅋㅋㅋㅋㅋㅋ^^^^^^^^^(살인미소 빡) 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대화밖에 안했음ㅋㅋㅋ가끔 아 춥다 이런거?

그러다가 결국 포기하고 편의점에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T.O.P를 잡아뜸ㅋ근1데 상큼이는 안먹고 따뜻한거 찾아주더니 그거 먹으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씐낭~파안

 

근데 그때 시간이 어느덧 막차시간이 됨 ㅠ.ㅠ

상큼이가 저쪽놀이터 공원가서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시간을 보니 어느새 11시:30분이 넘었나 하여튼...

그래서 난 얼른 집을 가야겠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만나자고 하고 내가 늦게오고 내가 먼저 가야한다고함

(나란 여자 왜 그랬는지 아직도...)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때 보자고 한건, 오랜만에 나온것도 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 여자친구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난 여친있으니까 이번에 얼굴 보고 끝내자 이런 맘이였음.

온라인에서 얼굴만 본거였는데 ㅋㅋㅋㅋㅋ실물이 나을거라는 보장이 어딨음?안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솔직히 캠빨이^^^^^^^^^*********

 

근데 정말 딱 막차여서 난 타고가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를 정말정말 보내고 싶었지만 밧데리가 안켜져서 진짜 죽을뻔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집에 가는 그 길이 너무 먼거같이 느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가자마자 충전 빡 ! 근데 문자가 안와있는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여자분들 만나고나서 연락 없으면 그냥 말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내가 문자했음 잘들어왔다고 너도 잘들어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답장이 바로옴ㅋ

그러고 눈누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오자마자 놋북을 키고 상큼이도 놋북을 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우리는 랜챗을 또 열심히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랜챗에서 만나고 나서 그런지 더 좋아지고, 그동안 잠깐 시들시들했던 내 사랑의 감정이 피어올라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문제는 여.자.친.구 ㅠㅠㅠㅠㅠㅠ

난 좋아하는데 여자친구... 좋아하지만 안된다... 그냥 이러고 말자 이러면서 다짐을 했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일을 저지르게 됨!테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분들.........사랑스런 리플 부탁드립니다 ㅠ_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글도 관심이 많아지고 사랑해주시면 나중에 사진有 갑니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전 다시 잉여일  뿅!!!!!!!!!!!!!안녕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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