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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관련) 킬링 타임용 이야기 6

킬링타임 |2011.04.23 21:38
조회 58,991 |추천 108

안녕하세요

 

생긴것과 달리 아프기까지하며 아픈것조차 허락까지 받아야되는

저렴한 흔남입니다 :)

갈수록 저를 향한 수식어가 길어지는데 뭔가 더 초라해지는 기분은 뭘까요?

 

아픈데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기분도 좋네요

계속 아파해야하는걸까요~?

 

그러면 이젠 욕하실지도(?)

 

이제 다시 이어서 "본편"이라고 불리는 내용을 작성해볼까해요

근데 말이 본편이지 킬링 타임용이라 다 그게 그거인듯~

 

지금 생각하는 몇개 시리즈가 있어요

다음편 생각해둔 주제는 "UFO와 외계인 관련" 이야기예요

그 다음엔 "미스테리 관련" 2편

그 다음엔 "심리 관련" 1편

이런 순으로 적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그래도 사람들이 원하시는 반영으로 의견 수렴해서 적어가볼께요 :)

 

왠지 주제까지 공개하면 사람들의 기대감이 너무 커질까봐 주제는 패스할께요

그래도 좀 보기드문 주제일꺼라고 생각해요!

 

이번 본편이 그렇다는건 아니예요 읽기전부터 기대하지 마세요

이번 이야기는 흔한 이야기입니다!!!!!!

 

앙대님

UFO가 그렇게 좋아요~? 기념으로 다음편도 UFO에 관련되어서 신기한 이야기 하나 더 적어볼께요!!

근데 유명한 내용이 아니라 이미지가 없을지도 몰라요!!

 

도로시님

아픈것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아픈데 기분은 좋았어요!

근데 이번에 아팠던거 허락해줄꺼죠~? :)

 

설아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뭔가 저를 대신해서 댓글달아서 말씀해주시는거보고

아픈데 더 감정적이여서 무한 감동이었어요

기분 좋았어요 :)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될지?;

그리고 제가 또 한 유머러스 합니다(?)

 

재활용님

제가 유명해질리가 없죠~

악플도 유명한 사람에게나 달리는거죠~

전 뭐랄까.... 그렇게 대중적인 이야기를 적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악플고 인기도 없어요!!! 걱정마세요 :)

근데 말하고 나서 슬퍼지는 이유는 뭘까요?

 

링링님

글 잘 읽고 있다고 기운내고 기분 좋으라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픈거 언능 낫길 바라며 주신 약이라고 생각해서

나름(?) 빨리 낫고 있어요!!

그리고 시험은.......오늘 날씨 시원한게 참 좋죠?

 

뱃살겅쥬님

헛!! 토닥토닥~ 고생했다는 그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

다 그런 관심과 걱정때문에 이렇게 기분좋게 글을 쓰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낑깡님, 양키님, 만세....., 닭가슴님, 19훈男, 독자님

부족한 글이지만 항상 읽어주시고 기분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말해야될지 몰라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말밖에 못하지만 그래도

정말로 기분좋게 아프지만 글을 적고 있어요

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

 

- 이번 역시 한분도 빠짐없지 적었죠?

- 여러번 확인했지만 혹시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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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걱정해줘서 아파도 안아픈척 하고 있는 흔남이야

근데 나 실수로 훈남 칠뻔했어

 

사람들이 욕으로 랩을 할 수 있구나라는걸 느낄뻔한 순간이었어

 

한 순간의 실수로 훈남쳤으면 이번에 글 적고 그만 연재할뻔했어

나의 일생 일대에 두번째로 위험했던 순간이었던것 같아

 

첫번째는.......다음 기회에~

 

근데 어느순간 킬링 타임용 이야기가 연재처럼 되고 있는 기분은 뭐지?

난 그냥 단순하게 잠깐 글안올라오는 막간을 이용해서 적던건데

그게 다 여러분들이 나를 항상 기분좋게 해줘서인것 같아

 

고마워!!

 

오늘의 주제는 그 흔하디 흔해서 뼈가 녹을만큼 우려먹은 "평행 이론"이야

왜 이 흔한 주제를 또 우려먹느냐고 한다면

난 할말이 있어!!!!!

 

그렇다고 정말 따지면 ......알잖아?

나 유리같은 남자야!!!!!!

 

왜냐하면 이건 다음 시리즈를 위해서 일부러 너희들의 높아진 기대를 낮추기위한

떡밥이라고 할까?

 

변명 나름 그럴싸하지 않아? 아닌가?

그렇다면 미안!!

 

평행이론

 

평행이론은 의외로 복잡하고 설명이 단순해

 

어떤 A라는 존재가 현재 존재해

그는 어떤 독특한 행동을 하면서 살아가 근데 과거에도 그런 사례가 존재하는거야

더 놀라운건 앞으로도 그런 사람이 나타난다는거지

 

쉽게 설명하면 사람의 인생이 같은 패턴으로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여러번 반복한다는 이야기야

그건 평행선과 같아서 결코 서로 만나지 못하지만 뒷 시대의 사람의 운명을 앞 사람이

그대로 따라서 걷는 현상이야

 

실제로 국내에서 영화로 제작해서 평행이론이라는 말이 유명해지긴 했지만

외국에선 Parallel Life(패러럴 라이프)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유명해

 

Parallel Life

 

프랭크 조셉이라는 고고학자가 도서관에서 자료를 조사하다가 우연하게 책 한권 발견해

그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자신과 똑같은 인생을 살았음을 알게되었어

 

태어난 날짜는 물론 사소한 일상에서 벌어진 우연까지 그 책의 저자는 현재 자기 자신이라 할만큼

똑같은 삶을 살게되고 얼마 뒤 그 저자의 죽음까지도 알게되었고 항상 심장약을 사전에 준비하고

다녔다고 해 그래서 위급 상황에 약을 복용함으로 인해서 살아나게 되지

 

그 책의 저자는 이구나치우스이며 1831년 11월 3일에 태어났어

그리고 프랭크 조셉은 1931년 11월 3일에 태어났고

원래 조셉의 이름이 이구나치우스 조셉이었지만 6세때 프랭크 조셉으로 이름을 변경하게 됐어

 

- 살아있는 사람이라 이름은 녹색으로~ 나 센스있는 남자야!! 

 

이구나치우스와 조셉은 유년 시절 둘다 지역은 틀리지만 주소지 108번가에서 생활을 했어

그리고 고대 문자가 새겨진 목걸이를 숲속 나무밑에 묻었어

 

57번째 생일날 황금 만년필을 친구에게 받게되었고 둘의 직업은 고고학자로 아틀란티스

역사에 관심을 가졌었어

 

이구나치우스 1901년 1월 1에 심장발작으로 사망했으며 조셉은 2001년 1월 1일에 심장 발작이

일어났지만 긴급조치로 무사히 살아나게 되지 그리고 현재까지도 살아있어~ 

 

둘다 100년 주기로 뭔가 신기하지 않아?

두사람의 인생이 저렇게 비슷하다니~

 

근데 더 신기한 사례도 있다?

그게 하나가 바로 유명한 링컨과 케네디의 패러럴 라이프야

 

링컨(좌) / 케네디(우)

 

링컨과 케네디 이름은 알파벳 숫자는 모두 7자리로 똑같았고 링컨의 여비서는 케네디,

케네디의 여비서 이름은 링컨으로 서로 묘한 이름의 상대를 비서로 두게 되지

 

링컨 : Lincoln (7자)

케네디 : Kennedy (7자)

 

- 두분은 돌아가셨으니 그냥 빨간색으로 표기했어요

 

두분 다 흑인을 위해 공헌했으며 후임 대통령은 둘다 남부 출신의 존슨이야

그리고 두분 다 암살을 당했으며 암살범도 역시 남부 출신으로 이름 알파벳 수가 15개로 동일해

 

링컨 부통령 - Andrew Johnson : 1808년 생 (13자)

케네디 부통령 - Lyndon Johnson : 1908년 생 (13자)

링컹 암살범 - John Wiikes Booth : 1839년 생 (15자)

케네디 암살범 - Lee Harvey Oswald : 1939년 생 (15자)

 

링컨의 암살범 부스는 범행 후 극장에서 창고로

케네디 암살범 오스왈드는 창고에서 극장으로 도망갔지만 잡히게 되지

그리고 둘다 법원 판결전에 의문사를 당해

 

링컨은 1846년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었고 케네디 역시 1946년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었어

 

그리고 둘다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지

링컨은 1860년에 케네디는 1960년에 말이야

 

링컨과 케네디는 둘다 백악관에서 자식 중 한명을 잃게 되지

그리고 둘다 금요일날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했어

 

링컨과 케니디 둘다 사망 일주일전에 마릴린 먼로와 인연이 있었어

 

마릴린 먼로

 

케네디는 여배우 마릴린 먼로오 함께 있었고 링컨은 MARYLAND주의  먼로라는 곳에 있었어

 

둘다 이렇게 딱 100년 주기로 똑같은 인생이 반복되었어

신기하지 않아?

 

근데 너무 빨간색이라 눈 아프지? 이번엔 파란색으로 체크할께!!

나 이정도 센스는 있는 남자거든~

 

두번째 사례는 나폴레옹과 히틀러야

 

나폴레옹(좌) / 히틀러(우) 

 

나폴레옹은 흑인 노예 학살로 유명하고

히틀러는 유대인 학살로 유명해

 

나폴레옹은 1789년에 정권을 잡기 위해 프랑스 혁명을 일으켰고

히틀러는 1918년 나치스당의 결성을 위해 독일 혁명을 일으켰어

 

 

나폴레옹은 1799년 쿠테타로 정권을 획득했으며

히틀러는 1928년 히틀러가 이끄는 나치스당이 의회에 등장을 했어

 

그리고 나폴레옹은 1804년에 황제로 등극했고 히틀러는 1933년에 총통이 되었어

 

나폴레옹은 1812년 러시아 원정을 했으며 히틀러는 1941년에 러시아를 침공했어

 

나폴레옹은 1815년 워털루 싸움에서 패배했으며

히틀러는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으로 인해서 패배하게 되었어

 

둘다 키가 작은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제패를 꿈꿨으나 러시아에서 패배가 결정적인 원인이 되어 몰락을 하게 되지

 

1821년 나폴레옹은 의문사 했으며 히틀러 역시 1950년 사망을 했다고 하지만 그 죽음조차 의문이야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가 두 사람의 출현을 예언했어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에는 나폴레옹 출현을 제 1의 반기독교적 인물이라고 칭했으며

히틀러는 제 2의 반기독교적 인물이라고 칭했어

 

이 모든 사건이 정확하게 129년 차이야

 

이런 식으로 과거의 사건이 다음 세대에서 발생하게 되지

 

조심해 우리 주변 누군가가

히틀러나 나폴레옹의 환생일지도 몰라.....

 

그리고 뭔가 평행이론이라고 하기엔 애매모한 사례가 있어

많이 있지만 간단하게 하나만 적어볼께

- 많이 적으면 눈 아프다고 화낼꺼잖아~

 

이번에는 눈 아프지 않게 자연 친화적인 색깔인 녹색으로 체크해줄께

나 멋지지 않아? 너희들의 눈까지 생각하는 이 자상함 마음씨!!!

 

이번엔 같은 시대를 살은 인물인 바하와 헨델이야

그래서 패러럴 라이프라긴 애매모하지만 뭔가 재미있는 부분이 일치해서 적어봤어

 

바하 (좌) / 헨델 (우)

 

둘다 1685년 독일 출생이며 오르간으로 음악을 시작했으며 훗날 음악에 큰 기여를 해서

바하는 음악의 아버지, 헨델은 음악의 어머니라고 불려

- 그리고 난 그냥 오빠라고 불려... 불러줬으면 좋겠어....

- 미안!!!! 나도 모르게 적다보니 사심이...

 

둘다 기독교적인 신앙심은 없지만 많은 교회 음악을 많이 작곡했으며

동시대인 바로크시대에 양대산막으로 불리며 음악의 아버지, 어머니가 된다

 

바하와 헨델은 노후에 시력 문제가 생겨서 수술을 받아

집도의는 영국의 존 라일러라는 돌팔이여서 수술 후 뇌졸증 합병증등으로 둘다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

 

동시대의 위대한 음악자가 어이없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둘다 한번도 만나지 못했단 사실이야

 

둘이 만났다면 음악의 역사는 좀 더 화려하게 발전하지 않았을까?

 

- 뭔가 이번엔 체크할게 애매모하네? 그냥.... 그러려니 해줘!!

 

너희들도 한번 찾아봐

 

지금 난 누구의 패러럴 라이프일까?

 

전생에 내가 인한 잘못으로 누군가에게 살해 당했다면

현생에서도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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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대치를 낮추기 위해 작성했다고 말했지만

지금까지 적은글 중에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제일 오래 걸렸네요

 

분명히 사전에 자료도 정리해놓고 사진도 많이 저장해놨는데

실제로 쓰게된 건 얼마없고 대부분 삭제하게 됐네요

 

글자 칠한다고 오래 걸린건가?;

 

여튼 정말로 열심히 작성했어요

즐겁게 읽어주세요!! 좋은 주말되세요

내일 새로운글로 찾아오도록 노력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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