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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관련) 킬링 타임용 이야기 8

킬링타임 |2011.05.01 11:46
조회 67,069 |추천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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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밤새고 여러분들이 기다리실까봐

친구들과 놀다가 첫차타고 급하게 온 저렴한 흔남이예요

씻지도 않고 댓글에 답글 달고 댓글 남기시분 정리하고~

지금 이렇게 글을 적어요 :)

술기운과 밤샌 효과 덕분에 살짝 졸리긴 하지만

그래도 기다리신분들이 계시고 약속한 것이 있으니 힘내서 적어볼께요

 

전 약속한것은 지키거든요 :)

흔남의 특징이죠!!!

 

저 엄청 맘에 들죠? :)?

아니라도 그렇다고 해주세요~

원래 흔남이라 칭찬을 받지 못해 여러분들이 해주는 댓글 하나하나가 너무 기분 좋거든요 :)

 

아!!!!!!!!!

그리고 요즘 반대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반대해주시는 분들~

다 읽어보고 주시는거죠?

긴장 풀지말고 더 열심히 적으라고 주시는거죠? 제가 여러분들 마음을 이젠 다 알아요~

농땡이 안부리고 열심히 적을께요!!!!

 

ㅋㅋㅋ님, 은설d님, 노영주님, 골뱅이님, 에피님, 지나가는여자님, 오리온고래밥님,
낑깡님, 삼다수님, 카톡님, 여고생님, 백치아다다♡님, 16살님, yes님, 이히히님,
19흔男님, 김태희★님, 짱아♡님, 은설d님, 키175男님, 냐무냐무님, 깐족女님,
데기님, 초파초파님, 렌ren님, 앙겔로스님, 슬퍼님, B형남자님, 도로시님, 뱃살겅듀님,
20ㄴㅏㅁ님, 설아님, 히힛님, 동혁이형이야님, 쩝..님, s님, 퍼가도님, 귀지생성님,
관람자님, 우왕님, .......님, 평면님, 박태희님, 김푼수~*님, 딩요르님, 20시내고향님,
...님, 잉여님

 

아!!!! 갑자기 제 글이 실시간 인기글에 올라서 그런가

새로운 분들이 많이 남겨주셨어요

그래서 댓글 적으신분 정리하는것도 힘들었어요 :)

그래도 기분 무지 좋았어요~

 

오늘은 빠지거나 중복이 없죠?

맘 같아선 한분 한분 다 나열해서 이야기 하고 싶지만 그것만 해도 엄청나게 길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한번에 이렇게 다 적고 한번에 다 대답해드릴려구요!!

죄송하지만 한분 한분 다 답글 달은걸로 이해해주셔요!!!!!!!

 

매번 저한테 댓글을 남겨주시고 저보다 더 저를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누구라고 따로 말씀드리진 않지만 다들 아시죠? 맘 같아서

한분 한분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긴 장문의 인사를 하고 싶을 정도예요!!!

 

그리고 제글이 재미있다고 즐겁다며

댓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

여러분들 덕분 기분좋게 살아가고 있어요~ 그 행복을 나눠드리고 싶을 만큼요!!

 

사소한 댓글 하나 하나가 저한테는 다 소중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릴게 있어요~ 댓글 삭제하지 말아주셔요!!!

 

그 좋은 댓글을 왜 삭제하셔요! 전 그 글 하나로도 기분이 얼마나 좋았는데요~

그리고 저 삭제한 내용도 아이디도 기억하고 있답니다 :)

 

전 인기 있는 사람도 아니여서 한분 한분 기억할 수 정도의 여유는 있어요

 

저 참고로 아이디에 . <- 이렇게 점이 있으면 혹시해서 다 세어보고 나서 타자를 쳐요

몇번씩 내용도 확인하고 아이디도 몇번 치다보니 대부분 기억하게 되더라고요 :)

 

따로 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았어요 굳이 전공이라며 컴퓨터이고 부전공이라면

영어예요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진 않아요~ 컴퓨터는 잘해요!!!!!!!!!!!!! :)

 

어떤 내용을 적어달라고 요청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개인적으로 따로 정리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피라미드와 심리실험 관련 내용이요!!!!!!!

 

하지만 정리하는 내용이 원하는 만큼의 양도 그만큼의 질도 아니라 아직 못적고 있어요 :)

조금만 기다려주셔요

 

그리고 저 여러분이 다들 너무나 좋아요 :)

댓글 남기지 않지만 제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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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 시간 : 06시 30분 ( 답글 및 정리 - 40분 소유 )

톡 적기 시작한 시간 : 07:10분 ( 현재 시간 - 7시 47분 )

 

오늘 서론이 너무 길었다 그지?

그래도 이해해줘~ 술 기운에 기분도 좋아서 그래!!!!!!!

 

근데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

막상 적다보니 술기운 때문인지 뭘 적을려고 했지?라면서 머릿속에 ???????? 이것만 떠올라

미안해ㅠ

 

뭔가 내 모든 능력을 동원해서 이 행복한 기분을 표현해서 너희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은데

오늘은 아닌가봐~ 그래도 저정도로 이해해줘!!!!! 다음엔 확실히 감동줄께!!!

약속해~ 나 약속지키는거 알지?

 

오늘의 주제는 "미스테리 수메르 문명"이라고 하자

 

수메르 문명

 

수메르 문명은 바빌로니아의 남부 현재 이라크가 있는 곳으로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두 강으로 형성된

지역에서 발생했어

 

 수메르 지역

 

기원전 5000년부터 이곳에 농경민이 정작해서 살기 시작했지만 이 부족에 대해선 자세한 기록이 없어

왜냐하면 그 당시에 상황을 기록할 문자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야

 

기원전 3500년전 이곳으로 새로운 이주민이 유입되면서 새로운 문명이 급속도라 발전하기 시작했어

그리고 그 문명은 기원전 2000년까지 1500년동안 오리엔트 시대의 최고의 문명으로 자리 잡으며

오리엔트 시대에 엄청난 기여를 했어

 

이 문명은 세계 최초의 문명이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세계 4대 문명중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시초가 되었던 문명이야

 

설명부터 뭔가 대단하지 않아?

이게 바로 수메르 문명이야!!!!!!!

그리고 그 문명을 이룩한게 바로 수메르 인이야!!!!!!!!

 

수메르 문명은 1850년 영국의 고고학자인 헨리 크로스위크 로빈슨이라는 사람이 수메르 유적지에서

발견된 점토판의 설형문자를 해독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어

 

그 후에 고고학자들이 수메르 문명에 관심을 가지면서 지루라트 유적과 도시의 흔적 및 많은 유물들을

발굴하기 시작했어

 

당시에 발견된 유물 

 

그렇게 발굴된 유물과 석판을 해독한 내용은 당시 모든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줄만큼 대단한 내용이었어

왜냐하면 수메르 문명은 그 당시에 상상도 못할 만큼의 초고도의 문명이었기 때문이야

 

수메르는 인류 역사상 최초 언어인 설형문자를 발명했어

 

수메르 설형 문자의 발전 과정

 

그리고 최초의 도시국가를 건설했으며 수메르 법전을 만들어 노동자를 보호하는 고등의 법 체계를

구축했으며 도시간의 연방제를 시행하였고 민회와 장로회의 민주적인 운영으로 왕을 선출하는

시스템까지 현재와 비슷할 만큼의 문화를 이루었어

 

수메르는 문학, 신학, 수학, 천문학, 12진법은 물론이며 현대 의학 기술과 유사한 고도화된 의학

기술도 있어

 

이만한 지식과 상식은 도대체 어떻게 얻은 것일까?

누군가 알려줬을까?

 

수메르인들의 천문학 수준은 그 당시에 상상도 못할 만큼의 대단한 수준이었어

당시의 우주와 행성의 기본 개념도 없을 시대인데

일식, 월식은 물론 행성들의 세세한 움직도 기록했으며 지구가 2만 5920년을 주기로 축이 도는

세차 운동의 차이까지도 기록을 했어

 

도대체 저 수학과 천문학은 어떤 식으로 계산해서 기록을 했으며

그 당시에 그런 행성의 존재는 어떻게 알았을까?

 

수메르의 의학 수준은 현재 백내장 수술과 유사할 만큼의 고도화된 의학 기술이었으며

그 당시엔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의 상하수도 시설을 구축한 상태였어

그리고 초창기의 수도였던 우르크의 인구는 4만 5천명이나 될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도시였어

 

수메르인들의 자부심이 엄청났다고 해

당시 다른 주변 부족 국가는 동물 가죽을 벗겨 입고 다녔으면 변변한 문자 조차도 없는 반면

수메르인들은 직조 기술을 이용해 옷을 만들고 물들여 입고 다녔으며 신화까지 존재했어

 

더 놀라운게 뭔지 알아?

수메르 문명으로 인해서 성경의 허구성이 증명되었다는거야!!

충격적이지?

 

수메르의 언어를 해독하면 할 수록 그 내용은 기독교를 뿌릴채 흔들만큼 충격적이었어

왜냐하면 성서의 내용이 수메르의 신화와 전승을 베껴 온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야

 

근데 재미있는게

이 수메르 문명 발굴을 하자면서 가장 먼저 나선 사람들은 성서 고고학자들이었어

이들이 이 발굴에 발벗고 나선 이유는

성서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고고학 증거를 수메르 문명에서 찾아 하나님의 존재를 세상에

알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웃긴게 그런 행동이 오히려 그게 자기들에게 독이 되어버린거야

 

니푸르에서 수메르의 점토판 문서가 발견되었어

그리고 그 점토판을 해석하니 수메르 창세기를 기록한

"에리두 창세기"라고 불리는 것이었어

 

 

문제의 창세기 점토판 

 

이 점토판에는

엔키는 바다의 신 남무와 출산의 신 닌마를 시켜 진흙을 가지고 검은 머리

사람들을 만들었다 ( 에리두 창세기 )

 

여기서 부터 재미난거야

성서의 구약 창세기 구절을 혹시 알고 있어?

 

구약 창세기 1:26, 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뭔가 이상하리 만큼 비슷하지 않아?

이것 말고도 비슷한 부분이 많아

 

수메르 창세기에선

원초적인 혼돈을 나타내는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가 어둠에 싸여있는데 육지의 남신 마르둑이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를 잡기 위해 바람을 타고 떠돌고 있다

 

마르둑이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를 잡고 있는 석판

 

구약 창세기에선

창조 이전의 원초적 상태는 혼돈으로 형도 없는 허한 것이었으며 그 혼돈과 암흑 물 위에

성령이 바람처럼 떠돌고 있다

여기서 암흑의 물은 바다의 여신 티아마트와 어원이 같은 말이라고 해

 

점토 석판 문서는 이것 말고도 3만점 이상이 발굴되었고 성경은 수메르 문명의 신화와

전승이 많은 부분을 가져왔다는 것을 알게되었어

 

그리고 우리가 가장 널리 알고 있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 역시도

1849년 아시리아의 니네베 유적에서 메소포타미아의 홍수 신화의 점토판이 발견되면서

노아의 홍수설화 역시 똑같다는 사실에 밝혀졌어

 

 이 사건을 계기로 여러사람들이 성경의 허구를 증명하기 시작했어

그리고 성경의 솔로몬 역시 고대 인도의 현명한 왕의 재판 이야기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고대 인도 현명한 왕의 재판

옛날 인도 달레르라는 곳에 한 경건한 왕이 살았다

그의 경건함에 브라흐마 신도 감동하여 그에게 지혜를 주었다

어느날 두 여인이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며 판결을 내릴려고 법정에 왔다

아주 어려운 재판이어서 재판관은 왕의 지혜에 호소하기로 하였다

왕은 두 여인 사이의 바닥에 선을 긋고 둘이서 아이를 잡아당겨 빼앗는 자가 아이를 갖게 된다고 하였다

두 여인이 아이를 잡아 당기기 시작하자 친어머니는 아이가 아파서 우는 것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여 손을 놓고 그저 울기만 하였다 왕은 아이의 고통에 조금도 애석해 하지 않는 여인이 거짓임을

알 수 있었다 이에 왕은 친어머니에게 아이를 돌려주게하고 다른 여인에게 벌을 주었다

 - 달레르 고대전승 -

 

성서의 현명한 솔로몬의 재판

어느날 두 여인이 아기 하나를 놓고 서로 자기 아기라고 주장하여 솔로몬의 왕의 판결을 받게 되었다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는 두 여인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솔로몬 왕은 칼로 아기를 반으로 갈라

두여인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였다 왕의 명령을 받으 병사는 당장 시퍼렇게 날이 선 칼을 빼들고

아기를 거꾸로 높이쳐들었다

그러자 어머니는 울음을 터트리며 아기가 반으로 잘리느니 차라리 상대편 여인에게 주어도 좋으니

아무쪼록 죽이지 말아달라고 하였다

왕은 칼을 멈추게 하였다 그리고 아기를 울고 있는 여인의 품에 안겨주며 어머니라면 아기의 목숨을

먼저 생각하는 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다른 여인을 궁 밖으로 끌어내게 하였다

- 열왕기 상 3:16~28 -

 

성경의 허구를 증명하는 많은 고고학 증거가 발견되면서

"성서의 뿌리 : 민희식 교수님 저"의 책이 출판되게 된다

그러면서 또 한번 논란을 가져왔고 뉴스에도 방송되게 된다

 

관런 뉴스 링크 찾기 힘들어서 직접 동영상을 받아 인코딩 해서 올렸어 :)

나 너희들을 위해서라면 이정도 할 수 있는 남자다?

 

이렇게 수메르 문명은 아직도 현대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

근데 이렇게 뛰어난 수메르 문명도 기원전 2000년에 갑자기 역사에서 사라졌어

그래서 많은 고고학자들이 그 원인을 찾았고 마땅한 대답을 찾지 못한채 고고학의 미스테리로 남았어

 

그러던 어느날 제카리아 시친이라는 고고학자가 수메르인은 외계인이라는 발표를 했어

 

그가 수메르인이 외계인이라는 이유는 수메르 유적지에서 발견된 다양한 유물들과 점토판의

기록때문이야

수메르의 점토 문서에선 "우리가 만든 모든 아름다운 것들은 신들의 은총에서 만들어진 것이다"라고

표기되어 있었어

 

천문학, 의학, 합금, 법률, 수학등 여러가지 모두가 외계에서 왔다는 거야

그 예로 여러가지 벽화와 유물을 제시했어

 

현대의 우주선과 비슷한 유물 (좌) / 현대 비행선과 같은 모양의 벽화 (우)

 

 

무엇인가를 타고 날아가는 듯한 모습의 벽화

 

 

비행기의 모형 (우)

 

 

우주복을 입고 있는듯한 벽화

 

이 당시 수메르의 유적지에선 로켓 모양의 물건이 발견됐으며 이것은 그 당시 수메르 기록에

"무"라고 불리던 로켓을 형상화한 물건이라고 해

 

로켓 형상의 "무"

 

그리고 인안나의 기도문이라는 석판 문서에선

"나의 도시에서 여왕인 나를 그들은 새처럼 날게 했다"라는 내용을 제시하며

인안나라고 불린 여신이 우주 비행을 했다는 듯한 기록도 있었어

 

1934년 수메르 도시중 하나 였던 마리 유적지에선 인안나 여신을 형상화한 물병을 든 여신상이 발견

되었고 이 여신상의 머리엔 보통 여성용 모자가 아닌 특별한 헬맷 같은 게 씌워져있었다고 했어

 

이것 말고도 수메르의 석판 문서와 많은 유물들이 현대에 있을것 같은 물건을 닮은 형상의 물건이

많이 존재했다고 해

 

그리고 고대의 모든 종족은 아무리 이동이 심했다고 해도 아시라인, 아카드인, 칼데아인, 아무르인등

그 집단이 현존하고 있는 반면 최초에 이주한 수메르 민족만은 지구상 어디에도 흔적이 없단거야

 

마치 지구를 떠난것 처럼....

 

그 이후 제카리아 시친은 자신의 발표를 증명하기 위해서 1920년 이라크에서 발견된 기원전

2500년전 수메르 시대에 살았던 푸아비 여왕의 유골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겠다고 나섰어

 

왜냐하면 그는 푸아비 여왕이 인류와 외계인의 혼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그래서 현재 인류의 DNA와 푸아비 여왕의 DNA를 대조하면 인간에게 없는 유전자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어

근데 아직도 그 대조 결과는 나오지 않았어

 

결과가 다르게 나오면 세상에 또 다른 충격을 주는 계기가 되고

인류의 또 다른 조상은 외계인이라는 증거가 될지도 몰라....

페이크 다큐인 포스카인드처럼 인류 창조는 아니더라고 인류와 융합은 가능했을지도? 

 

다른 고고학자들은 제카리아 시친의 이야기는 말도 안된다면 반박하기 시작했어

왜냐하면 수메르 문명은 자연 발생으로 생겼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그 이유는 수메르의 문명의 기원은 기원전 5700년부터 4900년까지 티그리스 강 중류 지방에서 최초로

원시적 형태의 경작을 시작한 사마라 부족이라고 했어

 

사마라 부족은 신전 중심의 시회구조를 가졌고 강 주변에 정착해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슬을 습득하게 되었으며 그것으로 인해서 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살아갈 수 있게 되어

좀 더 나은 환경을 찾아 남쪽 수메르 지역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거기서 새로운 문명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됐다는거야

 

그 증거로 북부의 사마라 유적의 토기오 수메르의 토기의 유사성을 들었으며 또한 수메르인들은

갑자기 사라진게 아니라 주변 종족에 흡수되어 사라졌다고 주장했어

 

왜냐하면 2000년 말 주변국인 아카드가 수메르를 침략했어

그렇게 침략당한 수메르는 아카드에게 조금씩 흡수하듯 융합되었고 바빌로니아 문명의

기초가 된 것이라고 했어

 

인류 최초의 문명이며 고대 초고도의 문명인 수메르 문명

아직도 어떻게 탄생했으면 어떻게 사라졌는지 고고학계에서 밝혀내지 못한 가장 큰 미스테리야

 

만약 수메르만이 아닌.....우리가 아는 모든 고대 문명에 이런식으로

외계인이 개입되어 있고 그리고 현 인류와 융합을 시도했다면

현재 UFO가 지구를 찾아오는 것도 동족으로 생각하고 오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외계인이 인류에게 외계의 최첨단 문명을 전수해주는게

설명되지 않을까?

 

그리고 현재 수메르 문명의 유물은 런던 대영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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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완료 시간 : 11:41분 ( 4시간 30분!!!!!! )

앗!!! 오늘 작성하는 것이 정말 오래 걸렸어요.......

죄송해요!!!!

새벽에 꼭 작성한다고 했는데

첫차타고 와서 이렇게 열심히 적었지만

점심이네요!!!!!!

 

그래도 이해해주실꺼죠?

대신 정말로 열심히 작성했어요

기존의 자료랑 사진 다시 대조하면서 쓴 내용 몇번이나 지운지 몰라요!!!!!

그러니 평소보다 두배로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p.s

댓글로 고생했다고 칭찬해주시면 좋아라하며 다음 편을 위해서 힘을 낼께요! :)

졸리고...술기운에 내용이 횡설수설인지 몰라도 이해해주세요

혹시 몰라 한번 읽어보긴 했는데!!!!!!!

그리고 혹시 종교관련 이야기 있는데.....

저 무교고 기독교에 아무런 불만도 감정도 없으니 그냥 그러려니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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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4
베플김밥집|2011.05.02 16:42
나도 수메르 문명 좋아해서 몇글자 남겨봄수메르가 문명의 요람이기는 함.최초의 학교, 최초의 의사, 최초의 선생, 뭐 하여튼 최초가 엄청 많음. 그중 제카리아 시친글은 나도 참 재밌게 읽었는데 이사람이 말하는 수메르 문명은 신은 외계인이다 임. 일종의 라엘무브먼트랑 비슷한데 꽤 신빙성이 있음. 다른게 아니라 수메르에서 행해진 풍습인데, 옛사람은 다 그렇듯 하늘과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였음특히나 수메르는 -_- 육안으로 볼수 없는 천, 해, 명, 의 존재를 알고 있었음. 여기 엽호판에 잠시 언급되었었던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에서 화성과 목성사이의 소행성대가 존재한다는 것 까지 알고 있었음. 참고로 소행성대는 행성이 파괴되서 생긴거라고 수메르 인들이 말함. 물론 행성마다 위성의 존재도 알고 있었음더웃긴건 요즘 2012년 행성X라는 멸망설로 다뤄지는 제 12의 행성 니비루에 관한 언급도 있음. 일단 수금지화목토천해명 9갠데 왜 12번째인지 간단히 설명해드림. 태양(1)+ 수금지화(4)+소행성대(1)+목토천해명(5) + 니비루 =12행성 임. 참고로 수메르 쪽에서 지구는 7번째 행성임. 현재 지구인들은 태양기준으로 지구를 네번째 행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수메르 사람들은 밖에서 부터 생각했음. 그것도 니비루와 행성이라고 할 수 없는 소행성대는 제외하고, 이유는 니비루는 신들이 타고다니는 일종의 우주선으로 생각함. 이 니비루가 태양계 내 행성의 중력을 통해서 저연료로 운행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수메르에 발견된 일종의 제사에 보면 신들이 지구에 오는 과정을 재현하는 풍습이 있는데 7정거장을 거침.(금성을 상징하는 마크는 팔각 별모양임. 이건 금성이 8번째 별임을 상징)이 니비루는 대충 설명해서 감이 오겠지만 태양계를 돌긴 하는데 공전 범위가 허벌나게 큼. 지구 공전은 365일. 사람이 한살 먹는 기준. 니비루 공전주기는 대략 3600년 신들이 한살먹는 기준.그래서 여기신들은 허벌나게 오래삼 -_- 초창기에는 신들이 하급신들 들고 내려와서 지구에서 살았다고 함. 근데 하급신들이 노동에 시달려서 힘들다고 민원제기해서 노동시킬겸 만든 SCV가 현재 지구인이라는 말임. 뭐 이건 신화적내용이라 많이 길어지니 (이미 기니까) 생략함. 그리고 성경이랑 이 내용은 땔래야 땔 수가 없는데 그 유명한 홍수설마저 일치함.성경에서는 궁창위에 물을 뭐 하나님이 때려부었다 라고 말하지만 수메르 쪽에서는 신들도 어쩔수가 없는 자연재해였다고 함. 단지 인간에게 안알려주었는데 엔키라는 신이 엔릴이라는 신이랑 대립하면서 인간편에 들어 신들몰래 인간몇명을 살려주었고 그 살려준 사람이 우트나피쉬팀 일명 지우수드라임. 성경판으로는 노아 임.참고로 수메르 신들은 전지전능까지는 아님 -_- 그냥 고도로 발달한 외계인임.여튼 상상이라고 하기엔 그시대사람들이 어떻게 DNA 조작 인류창조설을 말할 지식을 가질 수 있으며 ( 물론 후세에 그 지식으로 충만했다는 그리스랑 비교했을때 그전에 태어난 사람들이..)지구는 구형이다라고 말했던 많은 수학적 업적을 달성해 아직까지도 이공계 한국학생들을 절망으로 이끄는 망할 피타고라스가 뒤진 뒤, 적어도 2000년 후에 공식적으로 발견이된 천왕성과 더불어 사람의 육안으론 절대 포착할 수 없다는 해왕성과 명왕성의 존재를 알수 있었을까?멸망설이라던가 신화자체도 신기하지만 제일 신기한 부분이 이거임.기원전 5000년경에 갑자기 고도로 발달한 문명이 생겼고 갑자기 사라짐.일반학계에서는 티그리스강 주변에 산 원시부족이 발전한거라고 설명하지만 그말대로라면 다른 문명들도 수메르 문명이 성립될만한 시간을 거쳤으면 그만큼 발전해야한다는 말이 되는것 아님? 왜 아마존 원시부족은 몇천년이 지나도록 발가벗고 다님? 뭐 아마존은 환경적인 특수성이 있으니 이건 제외하고 현대문명처럼 산업형명같은 계기가 있으면 비약적인 발전도 가능하긴 하지만 엘빈토플러가 말한 제 1의 물결인 농경이 유행하던 시절에 농경사회와는 맞지않는 인류 역사상 유래가 없는 고도의 문명을 가지고 있다는게 난 정말 정말 신기함.그래서 신화자체의 근거를 따지기 보다는 이 모든 문명이 인간이 아닌 어떤 존재(꼭 외계인이 아니더라도)의 개입으로 형성된게 아니냐는 주장이 강함.(물론 신빙성 없음 왜냐하면 과학적으론 전혀 근거가 없으니까) 진짜 밭갈고 돌두들기는 인간들이 알수 있는 지식이 아니거든.여튼 이러나 저러나 진짜 독보적으로 대가리가 좋았던 종족임에는 틀림없음.물론 수메르 입장에선 결국 우리모두는 SCV 임. 그냥 관심사라서 주저리주저리 생각나는대로 지껄여봤음.글쓴이 우왕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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