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짝 정신놓고 살다가 제정신차리고 돌아온 흔남입니다
여전히 데미지는 크지만 그래도 저를 기다리는 사람분들(?)을 위해서
- 있을진 모르겠지만!!!!!!!!! 말하고 슬퍼지는건 뭔지...
돌아왔어요~
자꾸 연속으로 쉬다가 적다 쉬다 적다 한다고 뭐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나름 꾸준히 적어볼려고 노력하는 모습 기특하지 않아요?
그러니 기운나게 칭찬 좀 해주세요 :)
정신적인 데미지가 너무커서 글이 좀 횡설수설일진 몰라도 이해해주세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적을께요!!
그리고 혹시 모르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저 은근 바쁜 남자예요(?)
키175男님
맹장 수술하신거예요?
이젠 괜찮으세요~? 몸조리 잘하세요
그리고 어서 건강해지셔서 열심히 읽어주세요!!
몸이 삶에 있어서 가장 큰 재산이라네요!!
설아님
패러럴 라이프는 매번 반복되는 인생이라 허무하겠지만
그래도 이제 알고 있으니 다른 선택으로
새로운 미래가 나타날수도 있지 않을까요?
근데 저라면 다시 과거와 같은 선택을 할 것 같아요
그래야 내가 사랑한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것 같아서요 :)
그럼 허무하기보단 두배로 행복할지도 몰라요~
뱃살겅듀님
"오빠~"라고 불러주셔서 고마워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정말 제가 오빠일지도 몰라요~
전 격동의 80년대를 살아온 남자거든요~
도로시님
상처는 시간만으로 해결되지 않는것 같아요
그냥 마음의 차이인것 같아요
내가 후회가 없다면 그건 상처가 되지 않을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도 나름 기분 좋은일 아닌가요?
그런 상대가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한거예요!! 그 상대가
행복해한다면 최고겠지만 그래도 내가 했던 일에 대해선 후횐 없을것 같아요
길들임님
저랑 같이 다시 글을 작성해보아요~
기다릴께요 :)
19흔男님
완벽한척 실수를 하는 저의 오타를 발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오타가 없을꺼예요!!!!
유지니아님
제 글이 수능이 도움이 된다면 좋겠지만!!!!!
수능에 도움은 커녕 방해가 될지도.......
그래도 댓글 답변처럼 수능칠때까지 최대한 소재를 만들어서 적어볼께요
정안되면....... 맨날 번외편으로 공포이야기를 적으면 되요~
저 은근 공포 매니아라서
많이 이야기 보따리를 가진 남자입니다 :)
21女님
감사합니다 :)
저에게 뱃살겅듀님 이후로 또 두근거리시는 분이 생기셨군요~
이런 이런 흔남의 위엄(?)이란.....
그냥 예의상 립서비스라도 기분은 좋네요 :)
161女님, ㅎ님
아쉬울때가 가장 좋은거예요
그래야 절 기억해서 또 찾아주실꺼잖아요
저 은근 머리 잘쓰는듯(?)
김수로님
정해진 길이 옳다곤 할수없지만 그래도 전생의 노하우가
현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혹시 전생에 대단한 사람일지도 몰라요!!!!!!
그럼 과거의 유산이나 찾으시러.......;;;;
제가 도움이 됐으니 반땅 아시죠? :)
머스캣에이드님, 전주시민님, 독자님, 김수로님, ㅇ님, 우웩님, yes님
항상 글을 읽어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걸로 인해서 아플때나 기분 안좋거나 힘들때 위로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길 계속 찾아와서 허접하고 빈티나지만 이런식으로 글을 계속 적는것 같아요
언젠가 은혜를 갚을 기회가 된다면 한분 한분씩 이 즐거움과 행복등을 나눠주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
- 오늘도 빠지신분 없죠?
- 전 항상 오시는 분들 얼마 되지 않기에 댓글 남긴 아이디, 적으신 내용들 대부분 기억한답니다
- 저 은근 기억력 좋은 남자예요 :) 오늘도 아이디를 열심히 손수 두번씩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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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데미지를 입고도 당당하게 살아가는 훈남인척하는
허접한 흔남이야
또 잠시 휴식기를 가졌기에 "본편"이지만 본편 답지 않을수도 있어
알잖아 오늘은 비록 허접할지라도
내일은 강할지도 모른다는거!!!
오늘까지만 욕말고 참아줘~ 그렇다고 내일 달으란 말은 아냐!
사실은 오늘은 댓글 남기신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려고 적는거다?
나 모든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남자야
그렇기에 너희들에게 항상 고마워한다?
그래서 이렇게 감사 인사도 할겸 해서 이렇게 글 남기는거야
오늘은 주 내용은
"항상 저같이 부족한 사람에게 칭찬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야
부제로는 "바빌론 프로젝트와 블루빔 프로젝트"이런걸로 하자
개인적인 감사 인사랑 사설이 너무 길었네 곧바로 이야기 시작할께!!
근데 읽기전에 이건 극비 문서같은게 공개된 내용도 아니고 관련 자료가 꽤 부족해
왜냐하면 구전으로만 전해져왔던 이야기라
정확하지도 않고 내용도 많지 않아
그래도 나름 최대한 자료를 구해봤어
바빌론 프로젝트
바빌론 프로젝트는 영국과 독일의 고고학자들이 지난 백여년간 해독해온 고대 바빌론 문명의 가장
성스로운 스타게이트를 여는 의식을 미국 서부 사막에서 고대기록 그대로 재현한 실험이야
당시에 마법사 앨리스터 크라울리라는 사람이 고대 기록을 따라 게이트 오픈 주문을 외웠고 그 의식은
무려 35분동안 진행이 되었다고 했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중간에 실수하면 또 35분동안 주문 외워야되는건가?
은근 독한 주문이다?
여튼 그렇게 주문 의식은 고대 바빌론의 고서에 나온 그대로 맑았던 하늘에 비가 내리지 않는 먹구름이
모였다 걷히고 그곳에 여신의 형상이 나타났어
그 여신은 형상은 양팔로 문을 감싼 형상이었어
대충 아무 여신과 대충 예상의 스타게이트 이미지
근데 이뻤을까? 이뻤으니 여신이라고 했겠지?
저런 여신이 저런 문을 안고 있는거라.... 매치는 안되지만!!
그래도 적다보니 갑자기 나도 보고싶네!! 나도 모르게 자꾸 글에 사심이.....
놀란 사람들은 충격적인 장면에 아무 생각없이 쳐다보기만 했어
그 순간 바로 문제의 게이트가 열린거야
그리고 열린 게이트는 좀전의 충격을 잊을만큼
또 다른 큰 충격적인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줬어
그게 바로 또 다른 차원의 우주 세계였어
멍하게 바라보던 그들 앞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체 수십여대가 한꺼번에 문밖으로 빠져나와서
엄청난 속도로 사라져버렸어
깜짝 놀란 그들은 다시 주문을 외워 게이트를 닫았지만 이미 그것들은 멀리 날아가버린 후였지
그 후 스타게이트가 열린 지역을 핵실험장으로 지정하고 제한 구역으로 선포했어
그리고 일반인들의 출입을 금지시켰다는거야
그게 지금의 51구역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이게 흔히 알려진 바빌론 프로젝트의 전말이야
미안 사실 나도 이정도밖에 알지 못해
바빌론 프로젝트 그 이후 정확하게 50년 뒤인 1997년 3월 13일 미국의 서부 사막에
피닉스 빛이라는 신기한 현상이 생겼어
피닉스의 빛은 저번에 UFO 납치 관련에서 자세히 설명한적 있지? 설마 그새 까먹은건가....
그 당시에 그 유명한 호텔 카지노에서 일하던 여인이 사막을 지나가다가 하늘에 반짝이는 무언가를
목격했어
평소에 그 지역에 광고 선전용 비행선들이 선회하는 것을 여러번 목격했기에 그녀는 그 물체를
그런 비행선들중 하나라고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거지
그렇게 그녀는 아무 관심없이 계속을 운전하던 중 우연하게 다시 하늘을 쳐다보게 되었고
그 순간 그게 비행선이 아닌 어떤 그림이란 것을 알게되었지
깜짝 놀란 그녀는 곧바로 차를 멈추고 그림을 자세히 쳐다보기 시작했어
그 그림은 고대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모습과 무척 흡사했으며 그 영상은 홀로그램처럼 입체적으로
보였다는거야
한참을 쳐다보던 그녀는 또 다른 놀라운 광격을 목격하게 되었어
갑자기 여신의 팔을 자세히 보니 어떤 문 형태의 그림이 있었는데
그 문이 열리며 그 안에서 초대형 V형 UFO가 나오기 시작했던거야
깜짝놀란 그녀는 멍하게 쳐다볼수 밖에 없었고 그것은 홀로그림이 아닌 실제 형태를 가진
실물 UFO였던거야
UFO는 천천히 서쪽으로 날아가다가 갑자기 사라졌고 여신의 형상도 마찬가지로 사라졌어
당시 피닉스 빛의 실제 영상
피닉스의 빛 동영상
그리고 1997년 3월 13일 밤 10시경 미국의 아리조나주 피닉스시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불빛들이
밤하늘에 나타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게 되었고 이게 바로 우리들이 알고 있는 피닉스의 빛이야
이게 진실인지 어떤지는 나도 잘 모르지만 바빌론 프로젝트 관련으로
구전으로 전해지는 중에 하나의 이야기야
당시 피닉스 빛에 관해서 사람들에게 많은 의혹을 남겼지만 정확히 어떤 것인진 누구도 설명하지 못했어
그리고부터 얼마 후 피닉스시 인근의 루크 공군 기지는 당시 목격된 불빛은 A-10 전폭기에서 투하한
조명탄이라고 밝혔지만 당시 레이다 기록상에선 그 전폭기의 비행기록은 없었다는거야
그로부터 2년 뒤에 1999년 8월 미국의 초현상 라디오쇼에 출현한 초현상 전문가 하비세론은 1997년
피닉스의 빛은 50년전 서부 사막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바빌론이라는 지구의 스타게이트를 여는
실험과 관련있다고 해서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지만 아직도 정확한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어
단지 50년전 스타게이트라는 웜홀을 통해서 지구로 넘어온 외계인들이
미국과의 협조, 동맹 조약으로 인해 외계의 최첨단 문명을 전수해주고 있으며
그것의 댓가로 미국내 자국민의 인체 실험과 가축 실험을 묵인해준다는거야
그래도 신기하지 않아?
이런 구전 이야기가 이토록 상세하게 전해진다는게
진실은 뭘까?
근데 만약 정말로 바빌론 프로젝트에 의해서 또 다른 차원의 웜홀을 열게 되어서
그곳의 UFO가 이곳으로 넘어왔다면..... 우리도 다른 누군가의 웜홀로 인해 다른 차원으로
강제로 가게 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미국은 외계인과 협조해서 블루빔 프로젝트란것을 시작했어 현재도 비밀리에 계속 진행중이야
근데 그게 50년전 스타게이트로 통해서 넘어온 외계인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블루빔 프로젝트
블루빔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Owl Sight(부엉이의 시야)로 명명된 프로젝트야
눈의 착각을 이용한 특수 거울을 이용한 군인들의 모습과 장비를 투명화 효과와
홀로그램 기계를 이용한 가상적군과 장비를 조성하여 적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는
군사용 프로젝트야
그리고 이 홀로그램 기술은 1960년 초에 미국의 육군 연구에 의해서 최초로 개발되었다고 하지만
이 당시의 기술로는 이런 홀로그램을 만들수 없었어
블루빔 프로젝트의 사본 문서
진짜 홀로그램 개발의 진실은 따로 있고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또한 따로있어
1950년대초 한국 전쟁 당시 서울 상공을 날던 미공군 B-29 폭격기 비행사 들은 UN군의 평화지원도 거절한 채 융단 폭격하러 서울 상공을 날게 되었어
그러던 중 예수 형상을 본 전투기는 깜짝 놀라 예수의 형상에 대해 상부에 보고를 하지만
마땅한 대답을 듣지 못했고 어쩔수 없이 추격하지만 끝내 격추할수 없었어
그리고 당시 그것을 미공군측에선 믿을 수 없지만 할 수 있는거라곤 폭격을 중단하고 모든
전투기를 귀환을 시키는게 전부였지
나중에 미공군은 그 예수의 형상은 외계인이 만든 홀로그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은 일급비밀로 엄중히 유지되었어
하지만 미공군 전투기가 폭격을 중단한 덕분에
피난을 가지 못한 서울 시민들이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단거야
어떻게보면 외계인이 나쁜 존재만은 아닌것 같지 않아?
당시의 예수 영상
그 이후 외계인의 존재를 알게된 미국은 외계인과 동맹과 협조 조약을 맺게 되었고
당시 한국전에 사용된 외계의 홀로그램 기술을 응용하여 군사용 블루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어
블루빔 프로젝트를 실제로 활용한 전쟁은 1967년 베트남전에 투입된 미군의 팬텀기가
호치민시를 폭격할때 특수 홀로그램 장치를 이용해 여러대의 가짜 팬텀기를 만들어 적군의
고사포를 소비 하도록 유도하거나 격추되지 않는 공포감을 조성하여 전쟁을 큰 승리로
이끌었지
그래서 비행기 이름도 도깨비라는 팬텀이었어
그리고 1990년대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을 견제하기 위해서 블루핌 프로젝트를 활용하자고
건의 했으나 연합군측에서 거절했다고 하지
뉴스에 더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뉴스 참고하길 바래!! 적기 귀찮은거 아니다?
관련 뉴스
- 여전히 이런것까지 잘 챙겨주는 섬세한 남자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4&oid=033&aid=0000003738
그리고 블루빔 프로젝트의 홀로그램은 현재에 들어서
세상에 많이 공객되고 보편화되어서 이제는 일반 생활에 활용할 정도가 되었다고 해
홀로그램을 활용한 동영상
그리고 요즘 떠도는 블루빔의 숨겨진 프로젝트란 이야기가 있어
세계정부를 위해서 전 세계를 하나의 종교로 통합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는건데
종교의 거짓성을 증명하여 종교의 기초가 되는 모든 것을 거짓으로 증명해버리고
홀로그램을 이용한 우주쇼를 한다는 그런 내용인데 그렇게 흥미롭지 않는 내용이라
따로 다루진 않았어
그래도 궁금하면
http://educate-yourself.org/cn/projectbluebeam25jul05.shtml
이곳을 참고해서 읽어보길 바래!!
엄청나게 길다? 참고로 다 영어야!!!!!!
오늘의 섬뜻한 한마디~
나 이거 적는데 4시간 걸렸어.......
근데도 별거 없지? 미안 자료도 이미 정리 되어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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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만에 적으니까 글이 횡설수설 내용도 오락가락 하는것 같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즐거운 마음으로 적었어요
재미나게 읽어주세요 :)
정리된 자료를 적었다 지우고 몇번 반복하니 엄청 시간이 흘렀어요
실제 내용은 얼마 안되더라도 나름 필요한 부분만 간추려서 요약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어요
재미있으셨다면 댓글로 저 칭찬해주셔도 되요
그게 저한테 가장 힘이 되니까요 :)
근데!!!!!!
구박만 하지말아주세요~
저 은근 유리같은 남자랍니다!!!!!
http://pann.nate.com/b311181607 - 킬링타임 1 (스탠포드 감옥 실험)
http://pann.nate.com/b311181699 - 킬링타임 2 (스탠리 밀그림의 가짜 충격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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