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네이비]가출 9일 째.....

네이비 |2011.04.24 01:27
조회 1,028 |추천 0

톡커님들 안녕하세요.이야기 시작할게요.

 

밤8시 인터넷 웹서핑 했죵... 고시원 더 좋은곳 없나있나.푸... 서울 돌아댕기기 진짜 힘드네요.이거 저가 너무 시골에서만 살다 와서 그런지..장난이아님......천안 살았는데 큰건물이 몇십개 빌딩 20~30층 그런거 정도 있었음.서울은... 수천개는 되는거같네 보니깐 푸 고시원도 디따 많고... 근대 고시원 다 비슷비슷 한거 같습니다.. 화장실.샤워실.세탁기 갯수.사이즈.주방.숙식.....등등 창문 있고 없고 주위 큰 마트 있나없나. 역은 가깝고 ㅡ.ㅡ; 머리 아픔 후 밤11시까지 피시방에서 웹서핑만 햇심..후 정신차려야하는뎀. 게임에 눈길이 갑니다.하지만 사이트도 안갔음 게임 사이트 들어가면 자살행위인걸 난 알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푸 너무 피곤 한거임.. 자고싶고 씻고 싶었음.. 그래서 사우나찜질방 가기로 했심..나왔죵..그래서 머리를 굴렷음 분명 내가 오늘 사우나 몇군데 봤는데...분명 봤는데... 머리를 계속 굴렸심.. 그러다가 용산역이 떠오름(왜냐면 건물이 많으니깐 그리고 본적이 잇엇던거같아서,따른역도있지만 가까워서 그냥 용산역 ㅇ..)....그래서 무작정 지하철 달려가서 용산역까지 갔써용..기분 좋았음 오늘은 편히 가는가 했심(근대 지옥이었심..공포그자체임..사우나찾기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음)대방역에 내려서 지상으로 갔심 ㅇ.. 근데 어라??? 분명 여기 왔었심..근대 사우나가 안보여 ㅡㅡ그래서 내가 머리를 엄청 굴렸심..그러다가 방향이 떠오름 그래서 생각나는 방향으로 갔심.가다가 포장마차 봤심.맛있는냄새 나더라 보니깐 다꼬야키인가 멍가 퉤 진짜 맛없었음 타코야키인겅미?이거 느끼함.소스도 적당히 뿌려야지.ㅡ.ㅡ;그래서 그냥 갔심. 그러다 맛있어보이는 닭꼬치(2000) 보임 그래서 하나 사먹었음 파랑 섞여잇는데 맛있었음ㅇ..가다가 닭강정(2000)+떡복이 잇길래 사먹었음.그다음 계속 걸었심......그리고 이유없이 존.나 쪼개면서 갔는데 사람들 쳐다봄 난 순간적으로 그지가된느낌임.. 나 노숙자 많이 봐서 알음.. 꼭 내가 현실이 될꺼같은 예감이 드는겅미 푸 ㅡㅡ계속 걸어갔심...사우나를 찾아서.....

10분...........................

20분.......................

30분............................

ㄴㅁㅇㄹㄴㅁㅇㄹㄴㅁㅇㄹㄴㅇㅁㄹㄴㄻㄹㄴㅇㄻㄴㄻ

ㅋㅋㅋㅋㅋㅋ아 머랄까 이느낌.....옛날 5살때 아빠를 찾아갈 때가 생각남. 그떄 생각하면 대단한거 같음 아빠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그냥 아빠 찾으러 걸어댕겻음.어릴떄 참 경찰서 내집이었음.부모는 그마음을 알까 아니다 아빠는 돈 밖에 모르는사람이다 ㅡㅡ돈 생각만 나면 난 항상 짜증이 난다 열받고 그러면서 사람은 유혹에 쉽게 빠져드는 건가?이 생각을 함 분명 빠져드면 인생 망치는길인데 왜 굳이 하려는..근데 나도 게임 조카 해봐서 알긴 안다 시간의 소중함 근데 난 도저히 무슨 도박을 빚지면서 까지 하는지 난 이해가 안간다 여러분도 이런 경우가 있으십니까?후.. 내 머리에서 삭제 됬으면 좋겠다.. 나쁜 과거들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몇분 몇시간 마다 계속 괴롭힙니다. 집중력 다운...ㅡ.ㅜ푸.. 계속 걸어다녓는데 사우나가 안보임....ㅠㅠ한강대교까지 갔습니다...하.. 힘 빠지는 느낌이 듬..하지만 건너야함..머랄까 따뜻한 찜질방에서 자고자 하는 욕구????건너 갔심..근대.. 무슨 죄다 아파트 단지만 있더래요...사우나 하나도 안보임 ㅠㅠㅠ 사우나 넘쳐나는데 분명히 왜 이렇게 않보이는거얌..역시 이게 바로 낮과밤의 차이일까요???후.. 너무 찾아도 없어서 근처 노들역 있길래 들어갔습니다.. 근대 밤12시 다되가는데 전철 끊길줄 알았어요..근대 계속 다니네요..새벽1시 까지 하는거 같았음.후 내 돈..900원...첨에 집나올때 안아까워졌는데 요즘 너무 아까운거 있죠..?역시 돈이 다운되니깐 생존의 위험을 느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철 타고 노량진까지 갓서요.. 갈아 타야 되서용..그러다 어제 받은 고시원명함 있었어요..그게 생각났더라고요.ㅇ 거기서 사우나 본거 같아서.그래서 노량진에서 전철 타고 대방역까지 갔어요.

 

그래서 전 또 걷기 시작했지요...좀 무서웠습니다.어둡고 새벽인지라....

10분...........

20분............

30분..............

전 소리 질러댔습니다. 이야!!!!!!!!!!!!!!!!!!!!!!!!!!!!!!!!!!!!!!!!!!!!!!!!!!!!!!!!!!!!!!!!!!!!!미친놈처럼.......

푸.....사우나가 안보이는거임..분명 본거 같은데..아 그래서 표지판에 영등포 있길래 그냥 계속 걸어갔심....하 갔는데 모텔 박에 안보임.. 쭉 가니깐 큰도로도 보이더래요..그러다 무슨 사거리도 있고. 사거리쪽에 먹자거리 불빛 많이 들어오고 사람 많더래요.좀 무서웠음 ㅡㅡ;새벽에 사람 조내 많으니깐.......제가 너무 애인가요?후 그냥 계속 걸어갔심.엠피 들으면서 영등포역까지 쭉 걸어갓심. 그래도 않보이더래요..울고 싶었음 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어쩌겟음.난 자고 싶으니깐 발걸음을 빨리 재촉했음.후 가다 보니깐 내가 아는곳이 보임.신세계백화점 있는쪽 ㅡ.ㅡ; 와 근대 대박임 무슨 새벽에 버스가 돌아댕김?신기했심 ㅡㅡ남대문 쪽까지 온거 같았음 후우....그러다 사우나 찾았심.3층에 있는데 좀 으스스해도 들어갈려는데 무슨2층에 바 인가 있음. 어떤 아저씨들 들어가더래요..어떤 여자가 어서와 이러길래 쫄았음.......후 그래서 5분 그주위 어슬렁어슬렁 거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건물 자세히 봤심.. 2층 올라가는 문 옆에 또 다른 문이 잇는겅미..후 다행이다 생각하고 3층까지 갓심.ㅇ. 난 첨에 바 있길래 사우나도 무슨 이상한데 인줄 알았심 ㅡㅡ 엄청 쫄았는데 다행히 ㅇㅇ 사우나 맞는거 같음.근데 서울인데 사우나 찜질방 가격 싸네요? 7천원 정도이던데 ㅇ.. 씻고 자는데 싼편인거 같음..후 들어가서 옷 받고 몸부터 씻었음..기분 좋더래요..목욕 안한지 2주 된거 같은데 맨 샤워만 해가지고 ㅇ..그러고 찜질방 가서 잘 준비를 할려고 햇심..근데 멍미..ㅡㅡ; 대박임...남탕 옷 갈아입는데 어떤분이 대자로 누워서 자고 계심;;도대체 멀까???하고 생각함 술먹고 뻗은건지..하 전 옷갈아입고 찜질방 어딨나 둘러봣음.표지판 보이길래 따라서 갓심.근데 그옆에 커튼 같은걸로 가려져 잇는거임 그래서 거기 들어갈려고 했는데 진심 비명 질렀심.나 하마터면 변태 될뻔 했심...위쪽 쳐다보니깐 여탕 이었던거임 ㅡㅡ;후 커튼에좀 써놓지.....둘러보니깐 올라가는 계단이 잇던겅미...ㅇ... 올라갓음..근데 찜질방이 처음인 나한텐 충격적이었음.. 여기저기 다 자고 있었심.. 찜질 하는사람은 존재하지 않음......후 난 당황하면서 어떻게 눕지 하다가 사람들 아래 머 깔고 자길래 ㅡㅡ; 그거 어딧나 찾으러 댕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사람들 자는게 너무 웃긴겅미 어떤사람 땅바닥에 비개도 없이 자고 있었심.그렇게 돌아다니다 음식 파는 아줌마가 잠에서 깨셨나 주방 어슬렁어슬렁 거리길래 난 갈증 나서 아줌마한테 말해서 미숫가루 주세요 라고 했심. 오랜만에 미숫가루가 먹고 싶어서.. 근데 다떨어졌다네요...그래서 식혜 먹었심....2천원인데 많이 주셧음.. 통에다 줬는데 몇리터인지 까먹음...그냥 900원짜리 캔보다 2배이상? 먹으면서 전 잘곳을 찾으러 댕겼죠..근데 죄다 남자 박에 없심. 여자2명 여기저기서 코를 골음....하 근대 갑자기 내 손에 차고 있는 열쇠가 나 잘 때 훔쳐가는 삘이 나는거 있죠?아 결국 내려가서 ㅡㅡ; 카운터에 지갑 맡겼습니다. 지갑은 완전소중히 다뤄야했어요.지갑 없으면 난 그날로 노숙해야 한다능..ㅠㅠㅠㅠ후 그러다 다시 올라가서 누울 자리 찾았죠..근대 찜질방 왔으면 찜질을 해야죵. 그래서 34도인가 거기 들어갓심.근데 그냥 따뜻햇심.자갈돌도 잇고 몇번 밟아 주고 나왔심. 자야하니깐 그래서 다음 50도 들어가기로 햇심.문을 여는데 잘 안열리는거임 그래서 힘껏 당겼음..소리 작살임.. ㅋㅋㅋㅋ 몇명 깼는지 쳐다보는거임 조내 쪽팔려서 빨리 들어갔음.근대 너무 더운거임..숨이 막혀오는 그런느낌도 오고 후 몇분 있다 바로 나옴.. 그리고 70도.....들어갈 생각을 안햇심.자야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돌아다녓심 잘곳.. 비개 잇고 근대 이불 피고 자는사람 없더래요...다 바닥에 이불은 아닌데 담요같은거인가?그거 1~2개 잇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제가 누워서 잣심.근대 옆에 사람이 꺤거임 나 조내 쳐다보는겅미.. 그러면서 다시 누웟심.....그리고 잤서용..ㅇㅇ후 참 불편하네요. 찜질방.. 이불도 없공...하지만 불평 안햇심.집이 그리워지면 난 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서 시계보니깐 7시더래요..잠을 36시간 안자다가 잤는데 5시간 박에 안잔거임..난 그러면서 생각함. 사람이 하루에 자는 시간은 기준이 어느정도일까? 4시간?5시간?ㅇ? 그러다 갑자기 추운거임..그래서 일어나서 어슬렁 거리다 34도 발견함.. 들어가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3명 누워서 자고잇음 바닥 자갈돌있는데 그냥 자고 잇심.그래서 난 여기서 자도 되는거구나!하고 나도 비개 들고 거기서 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바로 누워서 잘려니깐 디게 아프다고 해야하나 머 그런거떔시 새우잠으로 잤심..후 그러다 10시에 일어났심. 막 현기증이 나기 시작함 후...역시 뜨거운데 자서 그런강..나왓죵...그다음 정신 차리고 내꼴을 봣심.머리가 개판임 후 그래서 내려가서 옷벗고 씻었심....그리고 전 고시원 알아보러 나갔습니다.후 역시 영등퐁....사람이 많음.역 보이길래 역까지 갓죵..그러다 음식점 보고 배가 너무 고픈거임...그래서 먹을 곳 찾아 해맸음.근대 내눈엔 햄버거하고 김밥천국박에 안보임?푸....맥도날드 들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도날드 디게 오랜만에 가봄 몇달만에..거기서 밀가루에 들어있는 고기가 잇심...그거 시키려는데 이름이 안보임 그래서 내가 위에 저거 주세요 햇심.그러자 직원이 머라머라머라 하는거 같은데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들었음 그냥 말하는 부분에 스낵이라는 단어는 들어서 스낵이요 라고 했심.그래서 알았다고 그래서 전 계산할려고 지갑 꺼내서 보니깐..오잉..돈들이 없심..아 근대 동전 뒤져서 냈심...ㅡ.ㅡ;근대 싸더군요.1800원 ㅇ맛있었음 고기가 겨자소스랑 섞여서 ㅇ..그리고 다 먹고 나와서 역까지 갔심....그리고 전 신설동역까지 갓심..ㅇㅇ그래서 거기서 좀 싸돌아 다녓음.. 고시원 몇개 잇더래요..근데 보니깐....하 ㅡㅡ; 비쌈.. 창문 있는데보니깐 어떤건 짝음..어떤건 아예없고..하 그래서 어제 봤던곳 거기로 갓심..결국 거기서 계약하기로 햇심.ㅇ. 창문도 크고 밥.김치 제공도 해준다고하고 인터넷도 되니깡...그래서 계약하려는데 현금으로 거래하는게 좀 찜찜함...전 사람을 못믿음..옛날부터 그래서 ㅡㅡ;그래서 그냥 계좌로 23만원 이체 햇심.. 영수증 증거물로 무슨일 생기면..그리고 다시 왓심. 근데 키값도 잇더래요.. 5천원 줫심 ㅡ.ㅡ;; 나중에 나갈때 키주면 5천원 준다공...후 그다음 작은가방을 짐을 다빼고 등산가방에 들어있는 짐을 찾으러 서울역(물품보관함에 박아뒀음)에 갔심.3시가 넘어가니깐 배가 고픈겅미.. 아까(1800)스낵 그거 하나만 먹어서 배가 고파서.. 음식점 둘러보다가.. 돈까스전문점..이 보임 보니깐 맛있어 보여서 들어가서 시켜먹음 8000원짜리..역시 8천원짜린가 돈까스가 맛있음 나 천안 있을때 돈까스가 정말 맛 없었음.그리고 서울역 다시 갔심 근대 거기서..노숙자아저씨들 싸우시더래요..왠지모름.. 어떤노숙자아저씨들은 계단쪽에 모여서 술 마시고 계심..그러면서 생각을 해봄. 왜 노숙자로 계속 살아가지 하고 술.담배 살 돈으로 모와서 옷사고 방구하면서 일하면 남들 처럼 살수 있을거같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나이 많으신분은 몰라도 젊은분(30~50)있으신거 같은데 ㅇ...ㅇ 그냥 지나갔음..서울 참 좋음..외국인이 많음..가끔 보다가 한국인 외국인 같이 다니는데 나도 영어가 하고 싶어짐.보관함으로 가서 짐을 빼고 다시 마이홈으로 갔심 킥킥 마이홈 ㅋㅋㅋㅋㅋ짐 다 빼고 정리 햇죠...빨래 할거 뺴놓고 그리고 내가 사야할꺼 리스트좀 수첩에 적었심. 칫솔 수건 생활용품 등등.....그리고 나와서 피시방을 갔심..컴퓨터좀 알아보려고.....중고나라 카페 갔어요..후 컴퓨터 부품 안본지가 오래되서 가격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겟더라고요...컴터 좋은거 알아보는데 오래걸렷심..난 게임 안하니깐 싼거 살 생각이었어요. 그러다 고른게 본체14만 모니터5만 ㅇ... 본체는 택배 모니터는 내가 가야함 직거래라서 낼 모니터 가지러 부천까지 가야함...본체는 낼 입금 시켜줘서 보내준다고 하더래요..후 솔직히 이런 생각듬 돈 받고 썡까면 어쩌지 하고 보내는데 영수증도 있으니깐 안그러겠지 생각함. 전화하니깐 좀 나이 드신분 같았는데 사기 안치겟죠 ㅠ?그러다 보니 저녁 8시를 넘어감 그래서 빨리 장 보고 마이홈으로 갈 생각임.그래서 피시방 나와서 큰 마트!! 이마트나 홈플러스나 등등 찾으러 돌아댕겼심...눈에 띄는게 동대문박에 안보임 몇십분 걸엇심..근대 시장 사람들 다 간거같음..ㅇ...근처에 백화점 보이는데 여긴 비싼것만 팔거같은 느낌이 들고해서 안들어감 그래서 다시 마이홈으로 가기 시작함.ㅡ.ㅡ;; 지나가면서 이리저리 둘러봐도 대형 마트가 않보여용..그래서 마이홈을 위치로 여기 저기 계속 걸어다녔음..ㅇ 결국 대형 마트는 발견하지 못 했습니다..gs나 그런덴..살게 별로 없을거 같아 안들어갓심..편의점에 머 필요한게 몇개 있겠심...큰데 가서 반찬이나 사야하는뎅..푸 계속 싸돌아 다녔는데 않보임 지나가다 아줌마한테 물어보니깐 여긴 큰마트 없데요..푸......포기하고 피시방 와서 글 올립니다.ㅋㅋㅋㅋ 후 오늘도 여러가지로 힘드네요..내일은 머할지 생각좀 해봐야 겟서요. 어디 갈데 잇남......일자리도 구해야하는데 두려움이 느껴짐........그래도 해야하죵..살려면 해야하는데..푸....톡커님들 화이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