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평범한 18살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어제 자면서 이상하고 무서운꿈을꿧는데 꿈풀이좀해주세요..ㅠ무서워요.........
시작하겠습니다..
제가자면서 꿈을꾸었는데 처음에 저희가족들하고 엄마,아빠,형,저 이렇게 바닷가로 여행을갔어요 근데가는도중에 어떤 남자들이 마차에 여자를 가둬놓고 끌고가는데 저랑눈이 마주쳣어요 그리고 저는 갈길을 계속가고있는데 갑자기 누가말해주지도 않고 보지도않았는데 "아 저여자는 마녀다"라는 생각이딱 드는게요...(꿈속에서)
그리고 바다에 도착해서 바위들이 많은곳에 자리를 잡고 놀고있었는데 날씨도 쫌 어두침침한 막 비올듯 말듯한 날씨였어요..저는 바위위에 혼자 앉아있고 가족들은 바닷가에서 놀고있는데 어느순간 가족들이전부터 죽어서 물에 떠있는거에요..머리에 흰천은 쓰고 그리고 계속보고있는데 주변에서 모르는사람들이 죽은체로 똑같은 흰천을쓰고 둥둥떠있어요 거기에는 저희가족(저빼고)아기,청소년,40대,노인분들이 다있었어요..그리고 이다음부터는 생각이안나고요.....
어느순간 제가 혼자 집을가려고 혼자 길을걷고있는데 길을 잃어버린거에요
그래서 헤매이고있는데 처음에 바닷가올떄 본 그 마녀라는 여자가있는거에요 갑자기저한테 길잃었냐고 물어봐서 잃었다고 하니깐 자기랑 같이가제요 길알려준다고..그래서 따라가고있는데 막 먹을것도주고 말도잘해줘서 속으로 "아 마녀는 무슨..착하네"이렇게 생각하고있는데 딱 막다른 길에서 멈췄어요 벽이 양옆으로막혀있고 딱 앞에 벽이하나더있었는데 이벽을 넘으면 혼자 집을갈수있다고 저보고 넘으라는게요 그래서 제가 넘으려고 도약?비슷한걸할라고 뛰었는데 무심코 뒤를 보니깐 그여자가 저를잡을려고 하는게요(무섭게..)놀라가지고왜그러냐고 그랬더니 자기가 잠깐착각을했대요 미안하다고 이번에는 옆에벽을 넘으라고하더라고요..그래서 넘을려고했는데 제가 중간에 너무무서워서 꺳어요...
끝이고요 이꿈을 꾸고있었을때 저는 반은정신이들어있었고 반은 꿈속에있었는데 너무무서워서 깬거에요...톡커 여러분들 꿈풀이좀해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