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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헤어지더라도 예의는 지킵시다

젠장 |2011.04.25 07:02
조회 703 |추천 2

5년동안 사귄 여친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하네요

왜냐고 물어보니 너 보면 답답하다 앞날이 안 보인다 라고 하더군요

네~솔직히 저도 답답합니다~

그런데 현실이 녹녹치 않더군요

그래도~제가 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혼자 지치고 맘 정리하는 동안 다른 남자를 만났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너 힘들면 정말 힘들면 놔줄께 하면서 보냈습니다

그녀가 다시 웃는 모습을 보고 싶었거든요

헤어진후 알았네요~남자가 생긴걸

왜 바람 났냐고 물어보니 자기 힘들때 옆에서 위로해줬다네요~걱정도 해주고

네 다 좋습니다~

그런데 여자분들 지치고 혼자 힘들다고 어떤점이 힘들고 지치는지 옆에 있는 사람한테는 이야기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고치던지 하지요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고 장난식으로 말하면 남자는 모릅니다 단순해서

그리고 힘들고 지치면 그 때 그냥 끝내주세요

사랑에도 예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년입니다~~(물론 제 여친만 그런걸 수 도 있습니다)

전 그녀랑 사이가 안 좋을 때 잘 할려고 노력했는데 .그러더군요 오빠가 잘할려고 하는것도 이제는 짜증난다고.....

제가 일주일간 아픈적이 있었는데 문병한번 안오고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더군요

정말 뒷통수 제대로 쳐 놓고 어떻게 그런말이 나오는지

최소한 오래 사귄 연인이랑 헤어질때는 상대방을 생각 해 주세요 너무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상처주지 말고 그 사람이 싫으면 그 때 그냥 떠나주세요

괜히 다른사람이랑 비교해서 가지 마시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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