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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미) 나는 내 형 여자친구랑 친구다

리바 |2011.04.25 19:28
조회 140 |추천 0
안녕하세요구글크롬 자주가는 페이지 1번이네이트 판인 남잡니다.
원래 시작하기 전에 잡소리를 좀 하던데아직 초짜니 생략하겠습니다.좀 길게 쓸게요.
------------------------------참으로 난처한 일에 빠졌어요.저에게는 3살많은 대학생 형이 있구요.저는 외국에 유학을 와있어요.형도 같은 고등학교를 먼저 졸업을 했지요.
근데 그냥 졸업만 깔끔하게 한게 아니에요.어떤 딸내미를 하나 꼬셔놔 버렸더라구요.전 몰랐죠.그저 형이랑 친하다는 예기는 듣고,친구도 없는 막막한 학교생활 초기에말벗이나 좀 하자 하는식으로 편하게 얘기를 주고받았죠.
근데 이여자가 형의 여자친구라는걸 알게 되었죠.사실 어? 의외다. 이정도.. 특별한 감정은 없었지만.그래도 형의 여자친구라니 동생입장에서 챙겨주고 싶었어요.참고로 얘는 가운데나라 에 사는 애구요.같은 나라 애들끼리 개방적인 장난을 칠때남자애들 저지하는 정도? 쯤으로 도와주곤 했어요.
커플의 상징인 점심시간 밥 같이먹기는뭔가 하기가 싫었어요.
그렇게 친한 친구사이로 지냈죠.그런데 일이 터진게 있어요. 그런거아니에요.제 생일날 선물을 주는데 무려 25만원 상당의사과회사에서 만드는 물건이었어요.오 그래서 땡큐 감사 하게 잘 쓰고있는데저희 형한테는 비밀로 하재요.
이 때 부터가 저는 인생이 스파이가되는 X같은 기분에 시달렸는지 몰라요.
이 애가 계속해서 비밀을 털어놔요....저는 그래도 형의 연애스토리에 궁금증을느끼고열심히 들어줬지만 그냥 부담스럽지 않은 대꾸정도로 받아쳤어요.
어느날 이 늠이 저를 공원으로 불러냈어요.저의 첫경험을 물어보더군요.그때는 걍 친구니깐 도움이나 되라고 아는대로 말하줬죠.
몇개월 후... 이 늠이 미쳤는지 과감한 소리를 했어요.콘dom 없이 six를 해봣냬요...저는 겁도 줄겸해서 절대없다고 하면 클난다고했죠.
혹시나 해서 저희 형이 그랬는지 물어봤더니고만 아니라고 해주길 빌었구만 고개를 끄덕여요.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계속해서 스토리를 말하고 또말해요.갑자기 생리를 안하느니 뭐니... 형을 만나로 비행기타고 가본다느니 마니.... 
( 아 형은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약간 먼곳에서 대학을 다녀요. 비행기를 타야갈만큼 멀어요)
왠지 거리를 둬야할것같아서 거리를 두기 시작했어요.


어느날 저는 형하고 술을 마시다가.갑자기 형이 그 여자애 너무 짜증난다고 하는에요.내심 좋았어요.
사실 형의 여자친구라고 하면넘볼수 없는 벽 위에 있을만큼 아름답고간간히 도련님도 챙겨주는 그런스타일을 바랬어요.
그래서 깨진다고.... 확실한 이유가 필요하다고.그 여자애가 숨기는게 없는지 물어보았어요.약간 술도 됏고,, 술렁술렁 불었죠.
그랬더니 싸우기만하고 안깨졋어요.전 한마디로 X 됬어요..
하지만 저는 포기를 안했어요.집에서도 어린애랑 만난다고 걱정을 많이했어요.
그래서 제가 술렁 까고 싸우고 근데 안깨지고를여러번 반복한거 같아요.

그 여자애랑 저랑의 사이는 걍 몇일 서먹하다가다시 회복하고 를 또 반복을 하는거죠.
마지막 사건은 지금 터졌어요.제가 방학이라 형을 만나로 오기 전에걍 심심해서 예기나 하면서... 여러가지 비밀들을마구마구 폭로하기 시작했어요.
그걸 듣고 형을 만나로 왔어요.와보니 이미 다른여자가 안바엥 있어요.(외국이니 이런건 개 새 X 짓이 아님을 밝혀요.)
부활절이라고 또 술을 마셨어요.한참 잘 놀다가 그 저랑 친구인 그 여자친구를데리러 공항에 간대요.판을 깨기싫어서 가지말랬더니.이제는 아예 대놓고 그 애가 싫은 내색을 마구해요.3년 가까이 만났지만 옆에서 제가 봐도여자애가 너무 퍼주는 st에요.그 스타일이 3년가면 질릴만도해요.
그래서 저희형은 깨지고싶은데 미안한 마음도 든데요.어린나이에 산부인과 들락날락거린게 한두번이 아니어서...또 저한테 덫을 놓았어요. 하나 말해보래요.그래서 저는 그 con도ㅁ 사건을 저한테까지 말한다고 그 여자애를 매우 비난했어요.

갑자기 저희형이 화가났어요.그 애한테하고 저한테까지 화가났어요.저보고 왜 그얘기를 듣고있었녜요.
그래서 저는 그냥 지금 분위기 안좋을때니까 말이나 할 수 있었다고 대꾸를 해줬어요.
형이 나갔어요.늦게 들어왔어요.그 여자애도 집에 들어왔어요.얼굴은 탱탱부어서 알아볼수가 없었어요.(맞은건 아닙니다.)퉁퉁 불어터진 얼굴에서 눈빛이 느껴져요저를 원망 + 증오 하는 눈빛을 느꼈어요.
그리곤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돌려보냈어요.


여자예기 민감하니까 형한테 대놓고 물어보진 못하겠어요.근데 궁금해서 여차여차 형 문자를 봤어요.;;외국은 부재중 전화가 오면 문자가 한통씩 와요.얘가 전화헀엇다.. 이런식으로
그 문자 밖에 없어요....;; 열심히스크롤을 올려봣자부재중 왔다는 문자밖에 없어요.한 200통은 넘었던거같애요...


이제 방학이 끝나고 아마 걔를 마주칠수도 있을것같아요.가운데나라 사람들.... 짱깨 마피아라도 불러내서 저에게 칼침을 놓지 않을까 걱정이되요.

어떻게하죠.???
댓글에 마우스 스크롤내리는 움짤 올리지마요.스크롤은 4대 발명품이다어쩌라고
뭐이딴거...... 이제 질리지 않나요?

여러분들
나처럼 남녀사이에 껴서 압잡이가 되려는 낌새가 보이면 당장 그 남녀사이 관심을 끊길 바래요..
유학온 짱깨면 대대로 사업가 집안일 수 있어요.밤길 조심해야겠어요.



P.S : 난 큰글씨가 좋던데 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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