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안녕하세영 ![]()
2달만에돌아온 혀니랍니당
절아직기억하고계신분들 put your hands up! 힝
없어도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글계속 올리고싶었는데
2달동안 너무바빠서ㅜㅜ사업준비한다고 쉴틈이없었어요
이해해주세영
ㅋ_ㅋ오랜만에 판에 들어와서 2달전 내이야기들 다시읽다가
아 마무리는 지어야겠다싶어서 큰맘먹고 다시이어나갑뉘당
이건 왠 듣보잡이야 ← 하시는분들도 있을것이며
언니이야기 이제재미없어ㅃ2 ← 하시는분들도 있을것이며
어린것에게 미쳐가지고 발정난 년이라며 악플달던분들도
혀니의 넓은 대인배로 모두 품겠소
아 2달만에 돌아와서 잡소리엄청많네 ㅋ
그럼본론으로 들어가겠음 ㅋㅋ
잇힝 그리규
꽃돌이 고딩졸업한지1년넘었으니까 이제 이름바꿀께여
4살어린고딩길들이기아님
4살어린꽃돌이길들이기!!!!!!!!캬
시작!!
줄거리 ) 4살어린 꽃돌이 길들이는 스물다섯주책녀이야깈
고객의 전원이 꺼져있어 소리샘으로 연결되오니 .......
^^ 이건무슨시츄에이션
우리꽃돌이 폰이 꺼져있습디다
꽃돌이가 대구에있는거면 뭐 집이겠지 밧데리없겠지 대충 어림잡고 편안하게 연락기다리면되는디
........... ^^
상큼한 우리꽃돌이가 푸르팅팅파릇파릇 쌔큼한 젊은 청년친구들과 강원도 바닷가에 갔는데.
그것도 젊은것들이 여름이면 그렇게 모인다는 해변가에 갔는데 !!!!!!!!!!!!
저녁이 되서 전원을 꺼놨다............... ???????????????
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치고팔짝뛸지경 ^^
'아니다 혀나 넌 몹시 쿨하고 냉정한여자야'
몇번이고 마음속 참을인자 서른마흔다섯번 새기고
더이상 전화하지않았음
골키퍼메세지(폰꺼놨을때 내가전화걸면 상대방한테 내가 전화왔었다고 문자뜨는 자존심상하게하는 서비스^^다들아시져?) 2개이상 남겨져있으면 얼마나 찌질해보이는거 알고있음
참았음. 뭐 꽃돌이가 밧데리가 다되서 폰이 꺼진걸수도있으니까^^
자기전엔 충전해서 전화하겠지 ^^ 좋게좋게 생각하며 마음달랬음 ㅋ
밤12시. 연락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맘먹고 다시 전화걸었음
고객의전원이꺼져있어........................ㅂㅇ롬ㄴㅇ랴ㅐㅓㅁㄴ라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시뱅 자꾸 여자가받아 ㅜㅜㅜㅜㅜㅜㅜ
속상한마음 달래며 내일은 꼭 연락이 올꺼라는 믿음을 갖고 겨우 잠들었음
다음날. 아침에 눈뜨자마자 폰확인 ㅋ
연락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갈때까지가보자이
기분 엉망인상태로 출근했음
일? 손에안잡힘 ㅋㅋㅋㅋㅋ 애가 실종된지 12시간째임 ㅋㅋ
뭐되는게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따라 덥기도 조카더움
주방에서 일해보신분 Put your hands up!![]()
조카더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말로표현못함
주방안에는 에어컨이 있을수없음
(요리할때 쓰는 뜨거운 불과 에어컨의 차가운공기가 만나면 천장에서 물이 생겨 떨어지기 때문에 설치할수가없음. 과학의원리돋네 ㅋㅋㅋㅋㅋㅋㅋ)
한여름에도 선풍기하나로 견딤....ㅜㅜ
내가 20여년을 살아오면서 아무리 더워도 힘든일을 해도 땀을 줄줄 흘려본적이 없는데
그가게에서 일하면서 땀구멍터졌음^^ 24년만에 땀구멍이 열린거임ㅋㅋㅋ
어느정돈지 상상가심?
어쨋든 그날 기분도 뭐같은데 덥기도 조카더웠음
거따가 휴가철이라 엄청나게 바쁘고 정신한개도 없었고 나 완전 정신줄 놓고 일했음
그렇게 일하다가 겨우 화장실 갈 틈나서 여자탈의실 드갔는데
그래 그까진 분명히 기억나는데 그후로
기억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보니 내가 침대에 누워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응급실 침대에 내가 누워있습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쓰러졌다구욬ㅋㅋㅋㅋㅋㅋ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약한여자같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절대 연약한 여자아님. 나 소도때려잡는 여자임
일 조카힘든데다가 조카더워서 탈진한거임 ㅋ 기절한거져 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넘 놀래서 달려왔음 ㅜㅜ
나 뭐 잠깐 잠든거 같았는데 이마이 걱정해주니 몸둘바를 모르겠소
사실 링겔만 몇대맞고 집에가면되는데 ㅋ
나 보험 서른마흔다섯개 든 여자 ![]()
일도하기싫고 너무 쉬고싶어서 입원하겠다했음 ㅋㅋ
입원수속하고 병실에 누워서 포도당에 영양제 두개까지 플러스해서 맞았음
아따마 배가다부르네여 ㅋㅋㅋㅋㅋㅋㅋ
링겔꽂고 누워서 어우 나 연약한소녀같네 하며 휴식을 만끽하는데
갑자기 꽃돌이 생각났음!!!!!!!!!!!!!
아 혹시 전화온거아닌가!!!!!
폰확인폰확인!!!!!!!!!!!!!!!!
^^......... 내폰너무조용한거아님?
꽃돌이 아직도연락없음
갑자기 조카 서러움
시뱅새끼 지금 얼마나 신나게 놀고있길래 전화한통이없나
난 이마이 아파서 (읭? 아파?
) 병원에 누워있는데 ㅜㅜㅜㅜ
개새키 돌아오면 죽여버릴꺼다
온갖 저주를 퍼부었음
그날새벽 참다참다가 빵게한테 전화했음
나 - 빵게야 꽃돌이 중학교친구들 니도아는애들이가
빵게 - 아닠ㅋㅋㅋ난모른다 왜
나 - 꽃돌이가 이틀째 폰이 꺼져있어.........
빵게 - ㅋㅋㅋㅋㅋ밧데리없겠지 ㅋㅋ집착하지마라 쫌
나 - 샹노무시키 너도똑같아ㅜㅜ
빵게 - 나랑 꽃돌이랑비교하는거임?ㅋㅋ기분조카나쁜데?
나 - 나 병원이야
빵게 - 헐! 병원은왜!!!!!!!
나 - 누나 일하다쓰러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정신병원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이새끼가
빵게 - 아진짜 쓰러졌나
나 - 그래 과로로실신했다 누나야 쫌 여자같나
빵게 - ㅋㅋㅋㅋㅋㅋㅋㅋ꽃돌이 연락안되나 계속?
나 - 응 .... 강원도년들이랑 바람났나봐
빵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소리하지말고 기다려봐라 내가 한번 알아볼께
ㅜㅜ
내일은 꽃돌이 대구오는날이니까 연락오겠지
분명히 밧데리 충전기를 안가지고 갔을꺼야
무서운긍정의힘으로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병원아줌마들 코조카곯아
한3일쉬려고했는데 도저히 방같이 못쓰겠음 ㅜㅜ
담날 오전에 퇴원해서 집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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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와서 하루종일 폰만들여다보고 있는 처량한 이여자가 갑자기불쌍합니다
나같이 불쌍한여자가 어딨냐며 서러움에 눈물이 터지려합니다
꽃돌이 이자식 오기만와바라 이를갈고 있는데
오후늦게 드디어 전화가 왔음!!!!!!!!!!!!!!!!!!!!!!!!!!!!!!!111
나 - 왜 ![]()
꽃돌이 - 니어딘데!!!!!!!!!!!!!!!!!!!!!!!!
나- 니가왜
꽃돌이 - ㅇㅏ 너어디야 만나서설명할께!! 많이아프나?! 폰키자마자 빵게 전화와서 알았어
어느병원인데 지금갈께
나 - 퇴원했다이자식아 나지금너랑통화하기싫음 강원도로 돌아가셍ㅃ2
하고 끊었음
............ 다시전화안하면넌진짜끝이야(지가끊어놓곤
) 하고있는데
곧바로 울리는 벨소리
쳇ㅋ..............................................
하 나란여자 참단순한여자
이틀연락안된거 걍 다풀림 사정이있었겠지뭐^^ .....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왜 자꾸전화해 !!
꽃돌이 - 집이야? 빨리보자 자기야 진짜 보고싶어서죽는줄알았단말이야
쳇.
힝힝
나 - 뻥치고있네 강원도에 뼈를 묻고왔다는 소리가있던데
꽃돌이 - 뭔소리야 아픈거는! 니괘안나 나올수있겠나
저녁에 동네 커피숍에서 이틀만에 꽃돌이를 만났음
꽃돌이 - 누나아아ㅏ아아아아앙ㅇㅇㅇ!!!!!!!!!!!!!!!!! ㅜ0ㅜ
나 - 니 속셈다보인다 입다물어라잌 빨리 변명해보시지
역시나. 밧데리충전기를 안들고갔댔음
믿기진않겠지만 같이간 친구들도 예비밧데리만 챙겨왔지 충전기는 안챙겨갔댔음
밧데리 충전시킬라고 그마을을 서른마흔다섯바퀴 돌았다는데 (지말로는
)
동네 구멍가게만 있고 편의점이 눈씻고 찾아봐도 없었댔음
나 -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지금변명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폰있자나 공중전화있자나 내한테 전화한통 아니 문자한통이라도 넣어줬으면 됐자나!!
꽃돌이 - 아...........![]()
뭐지. 저표정은
나 - 설마 그생각을 못했다는건 아니제
꽃돌이 - 그게아니구..........................
.............................................
"나 자기번호 못외웠어"
.......................![]()
거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하기싫었지만
저렇게치면 뭐 변명이 맞아떨어지긴 합디다
어쨋든 화가 머리끝까지 난 나는
그자리에서 꽃돌이에게 1분의 시간을 줬음
그리고 꽃돌이는
1분동안 속성으로 내번호를 달달외웠음 ^^*
강원도 사건을 치루고 이제 나 아팠던 이야기랑 꽃돌이 강원도에서 놀았던 이야기랑
도란도란 하며 2틀동안 못나누었던 이야기꽃을 마구마구 피우다
꽃돌이랑ㅃ2하고 집에왔는데 문자도착
띠링
"이쁘다"
........응? 뭐지 ![]()
"ㅡㅡ뭐가"
"너말이야너 이틀못봤다고 더이뻐졌네 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원도잠수사건 그냥 이 멘트하나로 끝 ![]()
오랜만에왔으니 깨알같은 에피소드
투척하구갈께용
때는 나의월급날이었음
아는 오빠가 칵테일바를 오픈해서
친구들이랑 몇주전부터 칵테일한잔하러가기로 약속되있었음
기다리고기다리던 내월급날.
그렇슴. 내가 쏘기로 한날임
친구들도 꽃돌이랑 다 친하고해서 꽃돌이도 우리랑 함께하기로했음
내친구들 꽃돌이 모두 한 학교 다님
나혼자 직장인임^^................
친구들은 쫌더 늦게끝나서 나먼저 꽃돌이랑 학교앞에서 먼저만났음
그날아침 비가왔었음
우리 꽃돌이 지키만한 우산들고 나타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파라솔이가그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돌이 - 조용해라 남자의자존심이다
??남자의자존심 = 큰우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밤엔 비가 그쳐서 그 우산 질질끌고 친구들 마칠때까지 토스트집에 드가서
저녁떼우고 나오는길에
꽃돌이 - 아 안되겠따
??
길가다가 그 우산 바닥에 고이 버.리.는.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짓이야 했더니
"됐다 저딴우산쯤ㅋ"
쿨한척걸어가는꽃돌이 ![]()
그랬음. 우산이 자기 패션과 안어울린다며 비도안오는데 필요없다며 길가다가 길에 버렸음
참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낼비온데"
꽃돌이 - 비안오거든 어디서 거짓정보고
다음날 내홈피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보구 칵테일바에서 있었던 애틋한 이야기올릴께용 ![]()
너무 오랜만에와서 나혼자 신난듯......................힝
나이제 맨날올꺼야 언니들ㅜ0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