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저는 올해 초 약 50일 정도 다단계 했던 25살 입니다 ㅋ
군대도 다녀왔는데 참 한심하죠?? ㅜ
아무튼 다단계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라구여~
앞으로 저같은 피해자가 없게..는 못하지만 좀 줄여보고자 이 글을 씁니다 !
그럴려면 다단계에 대해서 조금은 알아야겠죠? (뭐 아는 분들이 대부분 이겠지만...)
다단계가 어떤 것이냐
우선 다들 아는것처럼 피라미드 구조입니다
한명이 여러명 데려오고 그 여러명이 또 여러명 데려오고 이런식으로 사람들 끌어모아서
윗대가리들 먹여살리고 밑에사람들은 죽어라 하지만 나중에는 힘들어서 포기하는
하지만 이미 투자는 했고 결국 손해만 잔뜩 있는 뭐 그런식이죠 .
다단계 판매가 있고 다단계 마케팅이 있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다 똑같은 다단계 입니다
제가 봤을땐 판매는 투자를 몇천만원 ~ 몇억 이런식이고
마케팅은 그보단 조금 적게 천만원 가량 투자하는 것 같습니다
뭐 정확히는 잘 모르니 이거에 대해 태클을 걸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갈께요 ㅋ
다만 다단계 마케팅이 소비자와 판매자 간의 중간 유통과정을 줄여서
소비자는 더 싸게 사고 판매자는 더 비싸게 파는 것으로 서로 이득을 보는 것이라 하는데
저는 회사에서 사는 것이 인터넷에서 사는 것보다 왜 비싼지 모르겠습니다.
즉 판매자는 원래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팔고 소비자는 원래가격보다 좀더 비싸게 사는
거지같은 유통방식이라는 것만 알겠습니다.
예를 들면 브랜드 시계 인터넷에서 사면 10만원 다단계 회사측에서 사는것은 12만원 요런식? ㅋㅋ
아무튼 제가 다단계 회사에서 배운것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우선 첫번째 처음통화하기 !
자기 주변사람들에게만 얘기해선 이 사업(회사다니면서 이 다단계 하는것을 사업한다
이런식으로 말합니다)성공 못하겠죠
그래서 모르는 사람들 특히 싸이 클럽이나 홈피에서 번호를 땁니다
번호 따는 것에는 여러 방법이 있긴 한데 다 쓰자면 길고... 암튼 따서 통화를 합니다
3분간 통화를 할테고 밝고 솔톤목소리로 통화를 할테고 여운남기면서 끊죠
3분 -> 사람이 보통 남의말에 집중하는 시간
솔톤 -> 사람이 듣기 좋은 목소리 즉 밝은 목소리
여운남기기 -> 갑자기 아악 ~ ! 소리를 지르면서 끊는다던지 누가 불러서 끊는다던지
두번째 통화를 자연스럽게하기위해서 또 내 전화를 쉽게 받게하기 위해서 이렇게 통화합니다
두번째 운띄우기 and 상황파악 !
상황 파악
통화를 하면서 우선 알아야 될것은 어디사는지 뭐하는지 나이가 몇살인지
부모님께 말하면 통하는지 타지역에서 사는거 허락해주는지 이런것들을 파악합니다.
뭐하는지 -> 직장 학생 휴학생 백수 등등으로 나눠서 그에 따라 1:1맞춤 대화
학생이면 방학때 아니면 1 ~ 2주에 한번정도 해서 연락 안끊길 정도로만 통화
직장인이면 1 ~ 2 일에 한두번 통화 그래서 친분을 쌓고
휴학생이면 단기 예정자(일을 필요로 해서 이일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로 취급해서 매일매일
통화하고 일은 뭐하고 싶은지 어떤 종류 하고 싶은지 그일이 왜 하고 싶은지
원래 대학교 과는 어디였는지 거긴 왜 갔는지 휴학은 왜했는지 이런거 묻습니다
그래야 이 친구를 회사에 데려왔을 때 난 너의 이점때문에 이 일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런 소리를 할수 있기 때문이죠
나이가 몇살인지 -> 22~27살 사이 22이하는 대출이 좀 어렵고 나이도 어려서 겁이많아서 잘안함
27이상은 나이가 있어 이런것이 쓸모없다는 걸 알아서 안함
부모님께 말하면 잘 통하는지 -> 어떤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그일을 한다고할때 부모님이
반대하면 어떻게 하는지 파악해서 자기말이 얼마나 영향력 있는지 파악하고
타지역 -> 부모님이 타지역에서 일을 한다 그럴경우 허락을 잘 해주는지 파악합니다
다단계 회사가 보통 서울에 있기 때문에 서울와서 자취하며 전화로 거짓말하며 사기치는 일을
하기 때문에 타지역에서 일할수 있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부모님이 허락 안해주신다 그러면 연락끊죠 해봤자 결국 일을 못하니깐
암튼 이런것들을 파악하고
운띄우기
시도때도 없이 여행가고 회식하고 노래방가고 팬션가고 스파가고 놀러가고
일하는 거에 비해 놀러가는게 말도 안되게 많습니다
사진 같은거 보내면서 상대방이 믿게 만들고 그러죠 하지만 그건 다 예전에 갔다온것들
아니면 딴사람들꺼 받아서 자기에게 맞게 바꿔서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날 부러워 하게 만들죠
"아 저런일이면 나도 하고 싶다.. 난 왜 이딴 일이나 하고 있어야하지.."
이런생각을 하게끔
그러면서 가끔 자기가 얼마 받는지 말해줍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말하면 상대방이 ' 왜 잘난척질이야 '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난 이번에 월급 얼마를 받았는데 적금으로 얼마 넣을껀데 적금 어떤식으로 넣는게 좋아 ? "
이렇게 물어보면서 내 월급 얼마를 받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통화하면서 상대방의 불만을 잘 끄집어내죠 일명 긁어대기
상대방이 사무직이라 "스트레스 많이 받고 맨날 힘들다" 이러면
나는 "아 난 며칠후면 또 현지 답사겸 여행가는데 자주가서 귀찮아 죽겠다
무슨 회사가 허구한날 여행이냐고 아 나도 편히 앉아서 쉬고싶다 "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은 "속편한소리하네 앉아있는게 얼마나 힘들고 고달픈 일인지 알아? ~ "
이러면서 자기 힘든점을 말하고 그러면 상대편은 그걸 노트에 적어놓죠
그리고 나중에 일하자 이럴때 상대방이 부러워 하게끔 일하는 조건에 대해 말해줍니다
세번째 비지니스 !
우리 일하는 사람이 갑자기 다쳐서 일을 못하게 될것 같다
알바생이 갑자기 그만둬서 빨리 한사람을 구해야 될거 같다
직원이 결혼한다 그러더라 그래서 일을 구해야 할텐데 ...
이런식으로 말만하고 끊거나 아니면 "같이 일해보지 않을래?" 이렇게 말할겁니다
말만 하고 끊는 경우는 내가 이일을 하자 했는데 상대방이 반응이 없거나 시큰둥할때
혹은 상대방입에서 직접 "엇 나도 할래 ! " 이런말 나오길 기다리는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다단계 하는 입장에서는 " 야 너는 와도 안되 우리회사가 얼마나 깐깐한데~ "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애를 좀 태울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통화해서
"야 너 진짜 해볼생각 잇냐? 우리 한자리 정말 비거든 할생각 있으면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보내줘"
말하면서 " 야 아직 확실히 된거 아니니깐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마 ! " 이렇게 친구차단 하고
"부모님께는 어디 일자리에서 알아봤다 그러면서 대충 둘러대" 이렇게 말합니다.
친구들에게 말하면 이런 일을 겪어본 친구들이 그거 다단계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네번째 확정 !
"야 너 일됐어 ! 나때문에 된거니깐 한턱 쏴라 " 이렇게 말하고
정확한 시간 날짜 장소는 말을 안해줍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연락을 안하면 상대방에서 초조해서 연락이 오겠죠?
얼마만에 연락이 오나 이런걸 봐서 상대방에 얼마나 일하고 싶은지를 파악합니다
연락이 오면 아 바빠서 연락 못했다고 언제 어디로 몇시까지 와라 말합니다
다섯번째 거짓말 풀이 !
만나면 꼭 하는 말이 있죠 . 너 그일이 꼭 하고 싶었어 ?
갑자기 일이바뀌었다 말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좀 어이없어 하겠죠 왜 미리 말안했냐고
"미안해.. 난 너가 나랑 일하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해서 그랬지 미리 말할껄 그랬나..? "
상대방이 왜 갑자기 일이 바뀐건데 ? 물으면
"원래 하려던 일이 잘 안되서 딴자리 알아보다가 너자리 까지 알아봤어 너 어차피 이일 아니면
다른일 할거 아니였어? "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그리고 바뀐일이 네트워크 마켓팅이라 그러면서 컬러마케팅 이미지마케팅 후각마케팅
이런 마켓팅에 대해 말하면서 비슷한 일 이라 그럽니다
하지만 실상은 무점포 방식으로 운영되는 1:다 다단계 마케팅이죠
어째뜬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결국 회사로 들어오게 합니다
여섯번째 자취방생활 ! (이때부터 손님이라 부릅니다)
이때부터 4일간 강의를 듣고 정말 더럽고 좁은 반지하 자취방에서 생활을 하죠
(손님은 기존에 있는 사람들과는 달리 손님들과 그손님을 모신 사람하고 같이 강의만 듣습니다)
다단계는 보통 사람들처럼 일주일제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5일제로 돌아갑니다
1일차 2일차 3 4 5 일차 이렇게
회사는 보통 새벽 6시에 일어나고 9시까지 출근인가? 그래서 4시 퇴근
거기다가 4일차에는 2시에 퇴근하고 운동이나 놀기
5일차는 아예 쉬는날 이러는데
이건 손님이 있을때만 그러고
손님이 없으면 4시반 기상후 6시반까지 출근해서 7시부터 오후 6시 심하면 7시까지
회사에 있습니다 하루에 거기서 하는일이 강의 3개 정도 듣고 (어떻게 하면 더 거짓말을 잘하고
더 남을 끌어들일수 있는가 이 노하우에 대해 듣습니다 ) 높으신 분과 전체조회를 하고
남는 8시간 가량을 계속 통화합니다 그러면서 하루에 몇tel 했느냐 검사하고 다음날 보고서 쓰고
4일차에는 진짜 회사에서 퇴근은 2시에 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하겠죠
하지만 그 외의 시간은 계속 통화해야 합니다 조금만 쉬면 너 왜 통화 안하냐 이렇게 말하고
하루에 통화수가 10개를 못넘긴다 그러면 혼내고 사람들 앞에서 뭐라하고 쪽을 줍니다
그리고 회사 안가는 날 5일차 이때는 그냥 자취방에서 사람들 모여서 통화만 계속 합니다
쉬는게 쉬는게 아니죠 또한 자유가 잘 보장이 안되기 때문에 화장실 갈때도 자기 위 직급하고
같이 가야 하고 밖에 나가는 것도 허락맡고 나가야 합니다
자취방 내에서 통화를 주로 하기 대문에 항상 시끌시끌하죠 ㅋ
5일차때 쉬는 날인데 왜 안쉬냐 이러면
넌 빨리 성공하고 싶지 않으냐 쉴거 다 쉬고 남들 노는것처럼 다 놀면 성공 언제 할래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같이 성공하자고 좀만 참자고 하면서 계속 통화 합니다
결국 5일내내 계속 통화만 하고 회사에 가서 통화하냐 집에서 통화하냐 이 차이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약간 좀 말도 안되고 이해 안되고 그런일이 좀 있습니다
아무튼 4일동안 (1일차 ~ 4일차) 강의를 듣고 이 사업을 할건지 안할건지
결정을 합니다 결정을 하면 그때부터 일을 하게 될 것이고 안한다 그러면 그냥 집 갈텐데
그때 윗대가리가 사람 붙잡아 놓고 말 합니다
한 2시간 가량 말하다 보면 설득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진짜 감언이설로 꼬드기기 때문에 잘 넘어갑니다
한달에 500 벌기가 진짜 쉬운듯 말하고 위에서도 널 도와주고 아래에서도 밀어주고
이런상황인데도 성공 못하면 넌 사회에 나가서도 성공못한다
너가 한달에 부모님께 300씩 주는데 그걸 싫어할 부모님이 잇을까?
앞에 나가서 말 잘하고 싶지않냐고 그런사람들 안부럽냐고 언제까지 찌질하게 남의말에
박수나 쳐주면서 살꺼냐고 약간 심한 말도 해가며 최대한 붙잡을라고 합니다
그래서 같이 사업하게 되면 좋은거고
사업 안하다 그러고 나가는 사람에게는 잘 가라 하지만
다른 사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용기없고 자신감없고 인생의패배자고
언제까지 저따위로 살지 참 ... 이런식으로 말을 해서 사업하는 너희들이 도전정신있고
성공할 사람들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세뇌를 시킵니다 서서히 ....
이렇게 사업을 하게 되면
이 사업은 내가 다른 사람에게 사기 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성공할 것이다
이런 생각으로 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동안은 전혀 사기라고 생각을 못해요
그래서 최선을 다해 사람들에게 전화하고 남 일잘하는 직장 불만 더 키워서 그만두게 해서
같이 일하자 그러고 잘 다니던 학교 휴학하거나 자퇴하게 해서 같이 일하게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그만두고 다른 내가 원하는 일을 하게 될거라 믿고 오는 사람들은 참 난감하죠
원래 하려던일은 아예 전부 거짓말이고 결국은 다단계라니 ... 허무하겟죠
그래서 결국은 이런 일이 아예 안생기게 방지를 해야 할텐데요
제가 다단계 할때는 보통 싸이 쪽지로 번호를 많이 땄어요
몇몇 분은 저에게 쪽지 받았을텐데요 죄송하게 생각하구여
보통 이런 쪽지 많이 올겁니다
1.친구추천 이런거 보고 왔다고 친해지고 싶어서 쪽지했다는거
2.모르는 사람이 랜덤타서 오는거
3.주변사람에게 물어도 되는건데 굳이 모르는 사람에게 쪽지로 묻는거
4.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일촌 신청 오는거
예를들면 (일촌)(일촌) , (양념반)(후라이드반) , (★)(★) , (딸기주스)(사과주스) 이런식으로 오는거
5.혹시 누구 아니에요? 제 초등학교 동창인거 같아서요 이런식으로 쪽지오는거
6.제 아는 사람이 뭐뭐하는데 잘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 대답좀 줄수있나요 이런식으로 오는거
7.아는 동새이 군대가는데 뭐 해주는게 좋을까요 이런거
등등 수많은 꺼리가 있다만.... 중요한건 ! 전부 ! all evey 모두다 !
다.단.계. 입니다 !!!!
저도 많이 보내봤는데 답장 해주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구여
이런 쪽지오면 무시를 하시던가
다단계 회사 이름이? ^^ 계급이 뭐죠?
이런식으로 물으면 답장 안올겁니다 ㅋ
그리고 푸드스타일리스트 출장부페 파티플래너 인테리어 DIY 여행사직원 팬션업체에서일함
이런 일 한다는 사람 대부분이 다단계 입니다
그런일 하시는 분들이 뭔 시간이 남아돈다고 피씨방 에서 쪽지 돌리고 이러겠습니까 ㅋ
게다가 이일을 하는데 보통 170 ~ 200 사이 받는다 하는데 그런 사람 거의 없습니다
푸드스타일리스트? 훗 박봉으로 받구여
출장부페? 훗 그런거 하면 주5일제 꿈도 못꾸고
파티플래너? 훗 저희나라에서 전문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 100명도 안됩니다
여행사 직원이어서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고 놀고 여행상품 알아본다고요 ? 훗 그런직업 없습니다
뭐 아닌 사람도 있겠죠 실제 그 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가끔 있겠구여
그럼 쪽지 온 시간을 확인해 보세요 ㅋㅋ
일 열심히 할 시간에 싸이쪽지???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나 됩니까? ㅋㅋㅋㅋ
다 그냥 듣는 사람 꼬시기 위해서 만들어내는 상황입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도 자꾸듣다 보면
"에이 그런게 어딨어" - " 어 .. 진짠가? " - " 아 진짠가보네? " - " 와 나도 하고싶다 "
이런식으로 생각이 바뀝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주위에 의심가는 분 많이 생기죠?
11시에 한번 저나해보세요
젤 밑에 등급은 전화를 안받을 테고 그 바로위는 전화 못받는다 그러며 문자나 카톡 할겁니다
왜냐면 바로 옆방에 밑에 등급애들이 자고 있기때문에 혹은 일하는 사람들과 야식 먹고 있기 때문이죠
받는다면 밖에나와서 받겟죠 뭐 ㅋㅋ
보통 생활 패턴이 10시에 자서 4시반에 기상이구여
7시~ 8시 40분 사이는 강의라 전화못받을테고
9시~ 10시 조회라 전화못받을테고
11시부터식사시간이라 11시15분 이때부턴 못받을테고
제가 생각하는 확실한건 전화를 할때마다 주변이 엄청 시끄럽고
그때마다 사람들하고 있어 놀러나왔어 어디여행왔어 이딴 드립치면 다단계가 확실합니다
아니면 원래번호로 전화한번 한다음에 모르는 딴사람 번호로 저나해보세요
십중팔구 안받을 겁니다 노트 뒤져서 그 번호가 누군지 찾고 있기 때문이죠
받으면 이름말하고 내 성이 뭐게 이런식으로 물어봐도 되요 ㅋ
보통 사람 검색해서 쪽지 보낼때 홍길동해서 검색했으면 그다음에는 김길동 이길동 이런식 혹은
홍길현 홍길주 홍세동 이런식으로 바꿔서 보내기 때문에 비슷한 이름이 많을꺼란 말이죠
그냥 의심가고 요새 싸이로 연락해서 알게된 사람 있으면 만나자고 해보세요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안된다는 사람 많을 겁니다 ㅎㅎㅎㅎㅎㅎ
아무튼 !!
다단계 조심하세요 다신 저같은 병진이 없기를 바라면서....
저 한심한거 알고요 주위사람들에게 욕도 많이 먹었어요 ;;;
그때문에 올해 시험 준비한것도 못할거 같고 내년으로 미뤘고요
뭐 다 제가 잘못난탓이기 때문이죠 ㅜㅠ 휴우,,,,
이딴글 왜쓰냐 욕하셔도 어쩔수 없구여
아무튼 저같은 피해자 없었으면 합니다
학생 신분에 부모님 몰래 대출1000 했다가 다 마무리 잘 된 상태고요
제 주위에서 이거 하다가 그만둔지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못갚은 사람도 있고 그래요..
쩝.. 두서없는 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여
이거쓰는데 3시간이 좀 넘게 걸리네요;;; 에효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