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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립니다.

글쓴이 |2011.04.28 03:38
조회 60,086 |추천 10

 

 글 내립니다.죄송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진심어린 충고로 답변달아주신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복받으세요.

 

 남친에게는 그일이 있은 바로 그날, 헤어지자 했습니다.

 

10년의 세월이다 보니 한번에 끊어내기 힘든지라,

톡님들 독한말로 헤어짐을 다지기위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0
반대수57
베플ㅡㅡ;; |2011.04.28 10:09
나도 여자지만 이해 못하겟어... 헤어질려고 햇는데.. 남자가 술먹고 걱정스런 행동을 햇다고 왜 못헤어져?????지가 미련이 남아서 못헤어진거지...
베플 쿨쿨|2011.04.29 15:04
못헤어질것 같으면 그냥 지금처럼 사세요 마음 단단히 먹고 그사람과 싹을 자르던지요 충고요? 저같음 싹을잘라요 ^^
베플.. |2011.05.02 11:35
이상하군.. 나랑 동갑인데... 내 남친이 저나이먹고 술처먹고 회사도 안가는 그런 책임감없는 사람이라면 난 더더욱 정떨어져서 빨리 헤어질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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