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야..
그리고..난...70프로이상 변했어.
거의 올머스트.
이땅을 떠날날이 머지않았다..
보내야지....보낼껀..니들때문에 고통받고 힘들고.팔아먹을려고
박해하고 멸시 받던 그분을 이제...
마지막 일을하기위해서.....보내야 한단다
너희들에게 하고싶은말은 누구라도 회개하라고.
잘못된 그 왕국에서 나와서 진정으로 회개하고
다버리고..
그분께 나와
너희들이 한 짓들....단체 스토커 짓.
핍박 박해...
가장 높은분을 귀하게 모셔야 할 사람을 그렇게한 죄값
언젠간 치르게 될테니까
사랑과 오만이라는 이름으로..
거짓 으로......양다리를 만든 너희들이.
너희들의 사랑이 목적을 위해 달린 사랑이겠지
미움도..분노도 다 버렸다.
홀연히 떠날준비 하니까...
내가 말해주고 가르쳐 주고자할때
하나라도 더 챙겨 들어